그냥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아직 기술과 장비는 부족하지만 새를 사랑하는 마음 만큼은 큽니다.
많은 활동은 못해도 가끔 한번씩 사진 올리겠습니다.
전에 보내주신 스티커는 차에 잘 붙였습니다.^^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암수한쌍이 다정하게 있는모습이 참 예쁘네요. 이름도 멋진 멋장이님..^^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멀리서 깨알로 찍어본게 다 입니다..^^ 멋진 사진입니다....언젠가는 만나고 싶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암수한쌍이 다정하게 있는모습이 참 예쁘네요. 이름도 멋진 멋장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