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잣새

천리포사랑 | 2006-02-11 13:31:10
조회수 1021 | 추천 6
관련 조류: 솔잣새
촬영일 2006-02-11

거꾸로 매달려 재롱을 부리는 수컷...

 

 

다소곳이 앉아 수컷을 기다리는 암컷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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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1
노고지리
2006-02-11 17:01:17

이 녀석은 무슨 이유로 부리가 삐딱할까요? 입은 삐뚤어도 먹이는 잘 먹는 모양입니다. 올해는 결국 못보고 지나가는 것같습니다.

산바람
2006-02-11 17:12:06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바람
2006-02-11 17:20:22

엇갈린 부리를 솔방울 포엽 밑으로 밀어 넣은 다음 부리를 닫으면 부리의 끝 부분이 약 3mm
정도 빗겨지면서 강력한 측면 지렛대 효과를 발휘해 솔방울의 포엽이 벌어짐. 이상태에서 혀를 내밀어 씨앗을 꺼내 먹는다고 합니다.

샐리디카
2006-02-11 17:20:34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황금사과
2006-02-11 18:30:26

황금사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영아빠
2006-02-11 19:52:27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섬지기
2006-02-11 20:40:26

섬지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섬지기
2006-02-11 20:40:26

솔잣새, 아름답습니다.

천리포사랑
2006-02-12 11:40:12

부부애가 상당히 좋더군요... 나무(팥배나무)의 열매를 따서는 다른 녀석에게 키스(?)하면서 전해주더군요....^^ 처음 만난 이쁜 녀석들이 하는 짓도 이뻐서 한참을 봤습니다

새아빠
2006-02-13 04:23:47

와~~부럽습니다..멋집니다..^^

새아빠
2006-02-13 04:23:47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