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매달려 재롱을 부리는 수컷...
다소곳이 앉아 수컷을 기다리는 암컷
이 녀석은 무슨 이유로 부리가 삐딱할까요? 입은 삐뚤어도 먹이는 잘 먹는 모양입니다. 올해는 결국 못보고 지나가는 것같습니다.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엇갈린 부리를 솔방울 포엽 밑으로 밀어 넣은 다음 부리를 닫으면 부리의 끝 부분이 약 3mm 정도 빗겨지면서 강력한 측면 지렛대 효과를 발휘해 솔방울의 포엽이 벌어짐. 이상태에서 혀를 내밀어 씨앗을 꺼내 먹는다고 합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황금사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섬지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잣새, 아름답습니다.
부부애가 상당히 좋더군요... 나무(팥배나무)의 열매를 따서는 다른 녀석에게 키스(?)하면서 전해주더군요....^^ 처음 만난 이쁜 녀석들이 하는 짓도 이뻐서 한참을 봤습니다
와~~부럽습니다..멋집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 녀석은 무슨 이유로 부리가 삐딱할까요? 입은 삐뚤어도 먹이는 잘 먹는 모양입니다. 올해는 결국 못보고 지나가는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