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에 층층나무열매는 아직 안 익어습니다 익은나무 열매를 서로 차지하기 위하여 바글바글 모여있습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글바글 모여있다는 말씀? 상상이 안되는 장면입니다. 역시 철없는 것들은 겁이 없군요. ㅎㅎ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선생님 혼자 오실때만 바글바글이겟죠? ㅎㅎ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맞아요.. 새들이 얼마나 낯을 가리는데유~~ ㅎㅎㅎ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추억의 어린시절 꾀꼬리 음악시간 목소리 아름다워 들려주신 우리선생 먹자골 층층나무 열매 잔치벌린 한나절입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