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겁이 많던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꾀꼬리담기 정말 힘들지요.. 하도 예민한녀석이라 거리을 잘 주지 않네요.. 그래도 잘 포착하셧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리만큼 외모도 아름답네요.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