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없이 몇달을 찾아 다니니 안쓰러웠는지 알려 주시더군요.
고마움에 위장복을 입고 아주 조심히 다녀 왔습니다.
원없이 꾀꼬리의 아름다움을 즐겼습니다.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린시절 가는 팽나무 가지에 둥지튼 것을 본 후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보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수고하셨네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미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둥지 잘 지었네여. 견고해 보입니다.ㅎ 저희 집 뒷산에가면 매년 오는 꾀꼬리가 있는데,,ㅎ 나무가 높아서 가까이 보지는 못했는데,, 이렇게나마 가까이서 보니 왠지.. 느낌이 다르네여.ㅎ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 사무실 옆 그 녀석.....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꾀꼬리 둥지까지 발견하시고....아가들 모습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