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꼬리

솔체 | 2008-06-24 16:20:17
조회수 1441 | 추천 6
관련 조류: 꾀꼬리
촬영일 2008-06-24

정보없이 몇달을 찾아 다니니 안쓰러웠는지 알려 주시더군요.

고마움에 위장복을 입고 아주 조심히 다녀 왔습니다.

원없이 꾀꼬리의 아름다움을 즐겼습니다.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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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1
들풀처럼
2008-06-24 19:39:55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들풀처럼
2008-06-24 19:39:55

어린시절 가는 팽나무 가지에 둥지튼 것을 본 후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보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새야
2008-06-26 00:04:14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6-26 00:04:15

수고하셨네요

시몬피터
2008-06-26 11:17:1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미구
2008-06-27 17:34:25

미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미구
2008-06-27 17:34:26

둥지 잘 지었네여. 견고해 보입니다.ㅎ 저희 집 뒷산에가면 매년 오는 꾀꼬리가 있는데,,ㅎ
나무가 높아서 가까이 보지는 못했는데,, 이렇게나마 가까이서 보니 왠지.. 느낌이 다르네여.ㅎ

샐리디카
2008-06-30 05:09:56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네모날개
2008-06-30 18:47:37

제 사무실 옆 그 녀석.....

까망풍선
2008-07-02 12:03:12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망풍선
2008-07-02 12:03:14

꾀꼬리 둥지까지 발견하시고....아가들 모습이 무척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