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생생합니다. ㅎㅎ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겁이 하도 많아서 영 찍기가 어려워요ㅎㅎ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즐거운 꾀꼬리~~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겁 안 많은데요^^
아토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ㅋㅋ 찍기 어려우셨을텐데~ 굉장히 긴장하셨겠어요!
형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초등학교 때 교실 옆에 팽나무의 가는 가지에 둥지튼 걸 봤던 기억이 살아납니다.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마지막 샷 예쁘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모습입니다. 꾀꼬리는 꽤 예민한 것 같아요~~몇번 봐도 용서를 안하더라구요..^^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