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민가 처마 밑에 틀은 둥지는 제비로만 알고 있는데.. 어치가??^^ 신기합니다. 굿!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둥지를 조금 크게 지을것이지 자세가 불편해 보이네요
눈도장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아난게 아니라 목이 좀 불편해 보이는군요...^^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암나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런 곳에 둥지를 틀었군요. 저렇게 고개를 하늘로 향하고, 부리를 벌리는 모습은 지켜본 결과 경계하는 모습이더군요. 소리는 내지 않지만, 포란시에 저런 모습으로 주위를 경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