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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고양이소릴 내면서 눈치를 살살 보더군요... 저는 피리를 불어 줬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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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내기의 귀재라지요... 하지만 요즘은 직박구리들이 더 흉내를 많이 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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