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배진박새가 개잎갈나무(?)로 보이는 열매를 먹습니다.
형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헉 다녀가셨네요. ㅋ 저는 누리달과 함께 딴곳에...
박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멀리까지~~~! 잘 담으셨습니다. 멋져요. 저도 가고 싶네요.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형수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