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에서 해질 녘에 호텔 정원에 찾아 온 Pied Currawong 한 마리입니다.
호주에서는 상당히 흔한 새입니다. 똑딱이 디카로 살짝 숨어서 찍었습니다.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마치 새마저도 구조물 같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먹으러 왔나봅니다..^^ 우리나라 까치쯤 되나 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불을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
부리가 한 성깔(?)하게 생겼습니다. ^^
눈매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까비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블루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비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 녀석 자세가 꽤나 거만해 보이네요.ㅋㅋㅋㅋ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