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고양이

샐리디카 | 2006-05-01 17:05:11
조회수 1289 | 추천 7


# 홍도탐조때 본 고양이입니다. 소리없이 기어다니다가 새가 자주 날아오는 밭 한쪽에 조용히 앉아서 새를 기다립니다.

특히 경계심적은 유리딱새 암컷이나 촉새 암컷에게 접근하는것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볼때마다 쫓아주었지만 아무도 안보면..ㅠㅠ


# 흑산도에서 본 고양이 입니다. 지빠귀 두마리가 밭에서 먹이활동을 하는데.. 조용히 자세 바짝 낮추고 접근하는중입니다.


# 고양이가 다가오는것을 전혀 눈치채지못하는 지빠귀들입니다.


# 마음이 다급해져 할수없이 소리지르자 고양이가 슬며시 떠나더군요.  먹이사슬을 이해는하지만 새가 먹히는걸 차마..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2
버들솔새
2006-05-01 17:40:04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
2006-05-01 17:54:17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
2006-05-01 17:54:17

낮은 포복...

김태균
2006-05-01 19:57:56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5-01 22:06:4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난추니김동현
2006-05-01 23:37:50

난추니김동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난추니김동현
2006-05-01 23:37:51

홍도에서는 들고양이들로 인한 피해가 많아서 덫을 놓아 생포한 후에 마취주사로 알락사를 시킴니다. 홍도처럼 고립된지역에서는 정책적으로 야생동물보호를 위해서 고양이를 기를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서 해결하려고 하면 어려우니까요

행복한새야
2006-05-01 23:45:23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5-01 23:45:24

난추니김동현님(넘 길당^^)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접사쟁이
2006-05-02 01:48:23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접사쟁이
2006-05-02 01:48:23

옳으신 말씀입니다.

새아빠
2006-05-02 09:54:59

살아 있다는 자체가 업이군요...ㅠㅠ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167 자유 천수만 간척지 - 큰기러기 [9] 강바다 2018.06.29 177
50,312 새이름 동정 요청(큰유리새 암컷) [10] 자연그대로 2018.06.27 1,354
45,523 생태/해외 타이완의 새들 [16] 블루버드 2018.06.22 969
50,311 새이름 백로인가요? [3] 약이되는풀 2018.06.19 1,288
45,522 생태/해외 Red vented Bulbul [6] 물맷돌 2018.06.15 708
45,521 생태/해외 호랑지빠귀 둥지를 초토화시킨 청설모 [10] 선암 2018.06.12 913
50,310 새이름 개개비사촌 [5] 제우스 2018.06.07 1,394
50,309 새이름 붉은머리오목눈이 [3] 싸이몬 2018.05.31 1,312
45,520 생태/해외 푸른머리되새 [18] 물맷돌 2018.05.30 899
45,519 생태/해외 노랑멧새(yellowhammer) [12] 물맷돌 2018.05.30 766
50,308 새이름 노랑할미새 [6] 물부들 2018.05.25 1,319
50,307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딱새 암컷 (동정 감사합니다) [6] 개람쥐 2018.05.24 1,413
50,306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방울새-동정감사합니다) [8] 개람쥐 2018.05.21 1,279
47,166 자유 벤딩한 저어새 [8] 박흥식 2018.05.21 325
47,165 자유 기러기들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8] 강바다 2018.05.19 318
50,305 새이름 누구의 유조일까요? [4] 강바다 2018.05.18 1,200
50,304 새이름 이름 부탁합니다.(알락개구리매) [4] 나무그림 2018.05.15 1,381
50,303 새이름 때까치. [8] 아담사 2018.05.14 1,149
50,302 새이름 새 이름 알려주세요 [5] 행랑아범 2018.05.13 1,169
47,164 자유 종달도요와 메추라기도요 [4] 강바다 2018.05.09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