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목이

새사랑 | 2006-06-08 20:29:24
조회수 1267 | 추천 5

논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더군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1
제비물떼새
2006-06-08 21:45:04

저희 고향에선 이 녀석을 꽃뱀이라 불렀답니다. 대학에 와서야 유혈목이라는 이름을 알았죠. ^^;;;

제비물떼새
2006-06-08 21:45:04

제비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6-08 22:18:49

갱상도에서는 너불대라고 불렀던 뱀이지 싶은데 고기 맛도 없고 별로이고 먹어봤자 효험도 없다던 뱀인 것같습니다. 자~ 애들은 가라!

샐리디카
2006-06-09 11:27:59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6-09 11:27:59

오호~ 꽃뱀이라... 첨 봅니다.^^

시몬피터
2006-06-09 15:16:06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마고할미
2006-06-18 17:26:34

수영하는 유혈목이! 처음 봣네요... 잘 보았습니다.

마고할미
2006-06-18 17:26:40

마고할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이리쉬휘슬
2006-08-04 12:17:27

오,너불대~~간만에 들어보는 명칭이네요^^

새아빠
2006-09-09 12:28:44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9-09 12:28:44

기가 막힙니다..^^

생태/해외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5,530 생태/해외 태국에서 만난 새들 1/4 (04/22, 23) [5] 강바다 2019.04.25 925
45,529 생태/해외 미얀마의새(4-4) [8] 솔체 2018.12.29 1,003
45,528 생태/해외 미얀마의새(4-3) [14] 솔체 2018.12.24 1,006
45,527 생태/해외 미얀마의새(4-2) [9] 솔체 2018.12.24 928
45,526 생태/해외 미얀마의새(4-1) [13] 솔체 2018.12.24 1,004
45,525 생태/해외 Red kite [13] 물맷돌 2018.07.12 1,073
45,524 생태/해외 Alpine Chough [10] 물맷돌 2018.06.30 898
45,523 생태/해외 타이완의 새들 [16] 블루버드 2018.06.22 977
45,522 생태/해외 Red vented Bulbul [6] 물맷돌 2018.06.15 715
45,521 생태/해외 호랑지빠귀 둥지를 초토화시킨 청설모 [10] 선암 2018.06.12 919
45,520 생태/해외 푸른머리되새 [18] 물맷돌 2018.05.30 906
45,519 생태/해외 노랑멧새(yellowhammer) [12] 물맷돌 2018.05.30 773
45,518 생태/해외 베트남의새(3) [9] 솔체 2018.03.05 918
45,517 생태/해외 베트남의새(2) [7] 솔체 2018.03.05 959
45,516 생태/해외 베트남의새(1) [6] 솔체 2018.03.05 962
45,515 생태/해외 때까치의 사냥(줄장지뱀) [5] 달맞이꽃 2017.10.03 901
45,514 생태/해외 Sunda Frogmouth [8] 블루버드 2017.09.18 834
45,513 생태/해외 Copper-throated Sunbird [8] 블루버드 2017.09.18 864
45,512 생태/해외 Thick-billed Spiderhunter [9] 블루버드 2017.09.18 835
45,511 생태/해외 Malaysian Pied Fantail [9] 블루버드 2017.09.16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