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을숙도 남단 가는 길...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어 있는 곳,
허가받은 자동차도 천천히 가야 하는 곳인데도
개같은 언놈이 스피드로 달려 너구리가 죽었다.
서로 어우르는 삶이 가장 인간적임을 모르는 언놈은
차에 부딪히는 너구리의 감각을 느꼈을 때 아마...
시발... 재수 더럽게 없네... 한마디를 내뱉고
사라졌을 것이다.

너구리의 영혼이 부디 평온하길 바라며....
사방으로 생명의 적이 되어버린 인간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476 | 자유 | 암컷의 구별 [8] |
달맞이꽃
|
2009.02.11 | 311 |
| 48,835 | 새이름 | ?말똥가리 [3] |
달맞이꽃
|
2009.02.11 | 716 |
| 48,834 | 새이름 | 이 새가 뭐죠? [7] |
비둘기조롱이
|
2009.02.10 | 811 |
| 45,352 | 생태/해외 | Dusky Moorhen [9] |
목포인
|
2009.02.10 | 1,428 |
| 45,351 | 생태/해외 | Brown Goshawk [9] |
목포인
|
2009.02.10 | 1,368 |
| 45,350 | 생태/해외 | White-Bellied Sea-Eagle [12] |
목포인
|
2009.02.10 | 1,505 |
| 48,833 | 새이름 | 얘 이름 좀 가르쳐주세요 [8] | 루피나 | 2009.02.10 | 796 |
| 48,832 | 새이름 | 이것도 알려주세요 [8] | 동고비 | 2009.02.09 | 750 |
| 46,475 | 자유 | 무슨 새이며 몇 마리일까요.. [10] |
박흥식
|
2009.02.09 | 295 |
| 46,474 | 자유 | 오늘 공릉천에서 본 새들 [9] |
고라니
|
2009.02.08 | 309 |
| 48,831 | 새이름 | 새이름 궁금합니다 [8] | 동고비 | 2009.02.08 | 761 |
| 46,473 | 자유 | 궁금함니다 [9] |
임백호
|
2009.02.08 | 295 |
| 46,472 | 자유 | 꿩이라기엔 너무 빨개서. [5] | 김진표 | 2009.02.07 | 311 |
| 46,471 | 자유 | 매사냥 시연회가 있습니다.. [1] | 류안도 | 2009.02.07 | 266 |
| 48,830 | 새이름 | 갈매기 좀 알려주세요. [9] |
고라니
|
2009.02.06 | 841 |
| 46,470 | 자유 | 어느 일요일의 단상 [16] |
행복한새야
|
2009.02.06 | 289 |
| 45,349 | 생태/해외 | Black-necked Stork [14] |
목포인
|
2009.02.04 | 1,477 |
| 45,348 | 생태/해외 | Brolga [11] |
목포인
|
2009.02.04 | 1,393 |
| 45,347 | 생태/해외 | Black-winged Stilt [20] |
목포인
|
2009.02.04 | 1,494 |
| 46,469 | 자유 | 공릉천 탐조(흰멧새 관찰) [13] |
블루버드
|
2009.02.04 | 274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