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인릉탐조(3월8일)

샐리디카 | 2008-03-09 11:50:28
조회수 301 | 추천 7


 

겨울철새로는 나무발발이, 쑥새, 검은머리방울새들이 보이고

텃새인 새매, 오색딱다구리, 동고비, 곤줄박이, 오목눈이, 박새, 쇠박새, 직박구리, 까치등이 보입니다.

 

 

입구부터 반겨주는 검은머리방울새들..

 20여개체가 오리나무열매를 하나씩 붙잡고 대롱거리기도 하고 바닥에 떨어진것을 먹기도합니다.



2008년 들어와서 여러지역의 쑥새소식들이 올라오고 있어서 저도 서울지역에서 찾아보았는데..

이곳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30여개체가 바닥에서 열심히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데 촬영여건은 좀 안좋습니다.



그밖에 오목눈이, 나무발발이가 몇개체 보이고.. 이곳에서도 역시 상모솔새는 안보였습니다.

지난번 몇번 갈때마다 보이던 말똥가리도 안보이고 상공에서 새매가 빙빙돌다 사라졌습니다.

재미있는건.. 동고비들이 진흙을 열심히 물어가더군요. 기타 텃새들 역시 잘 지내고 있네요.

이곳은 산책오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조용히 탐조하기가 참 좋은 환경같습니다. ^^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0
시니피앙
2008-03-09 15:13:10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3-09 18:27:17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8-03-09 18:27:18

늘 새로운 소식에....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숲사랑
2008-03-09 19:11:37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
2008-03-09 19:11:38

부지런하십니다. 검은머리방울새 쑥새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산장마루
2008-03-09 19:55:36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
2008-03-09 22:58:51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3-09 23:55:32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8-03-09 23:55:33

마이 보셨네요^^ 교통방송하듯 새소식 감사루~

시몬피터
2008-03-12 07:44:22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167 자유 천수만 간척지 - 큰기러기 [9] 강바다 2018.06.29 174
50,312 새이름 동정 요청(큰유리새 암컷) [10] 자연그대로 2018.06.27 1,354
45,523 생태/해외 타이완의 새들 [16] 블루버드 2018.06.22 969
50,311 새이름 백로인가요? [3] 약이되는풀 2018.06.19 1,288
45,522 생태/해외 Red vented Bulbul [6] 물맷돌 2018.06.15 708
45,521 생태/해외 호랑지빠귀 둥지를 초토화시킨 청설모 [10] 선암 2018.06.12 913
50,310 새이름 개개비사촌 [5] 제우스 2018.06.07 1,394
50,309 새이름 붉은머리오목눈이 [3] 싸이몬 2018.05.31 1,312
45,520 생태/해외 푸른머리되새 [18] 물맷돌 2018.05.30 899
45,519 생태/해외 노랑멧새(yellowhammer) [12] 물맷돌 2018.05.30 766
50,308 새이름 노랑할미새 [6] 물부들 2018.05.25 1,319
50,307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딱새 암컷 (동정 감사합니다) [6] 개람쥐 2018.05.24 1,413
50,306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방울새-동정감사합니다) [8] 개람쥐 2018.05.21 1,279
47,166 자유 벤딩한 저어새 [8] 박흥식 2018.05.21 319
47,165 자유 기러기들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8] 강바다 2018.05.19 318
50,305 새이름 누구의 유조일까요? [4] 강바다 2018.05.18 1,200
50,304 새이름 이름 부탁합니다.(알락개구리매) [4] 나무그림 2018.05.15 1,381
50,303 새이름 때까치. [8] 아담사 2018.05.14 1,149
50,302 새이름 새 이름 알려주세요 [5] 행랑아범 2018.05.13 1,169
47,164 자유 종달도요와 메추라기도요 [4] 강바다 2018.05.09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