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아쉬워서 천수만을 못 떠나는지 모르겠네요.
빨리 고향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머지않아 농약이 천수만을 뒤업기전에....^-^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직도 안갔군요. 이제 가야할텐데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무슨 일로 여태 남아있나요. 북상할 시기를 한참 놓친듯합니다. 하기사 여기도 한 마리 있어요. 근데 날갤르 다쳤는지 하천 풀숲에 엉금엉금 기어다닙니다. 신고는 했지만 그후 행방이 묘연합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원장님 아직은 미련이 남아서 그래요 너무 재촉 하지 마세요 갈때가 되면은 가겠지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