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55&aid=0000151346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50,489 | 새이름 | 물떼새 동정 [3] |
자연그대로
|
2020.07.08 | 957 |
| 50,488 | 새이름 | 흰물떼새일까요? | 신감독 | 2020.07.06 | 793 |
| 50,487 | 새이름 | 무슨 새인지, 흰뺨과 뾰족한 부리 [3] |
지웅지헌아빠
|
2020.07.06 | 896 |
| 50,486 | 새이름 | 해오라기 계열일까요? [1] |
지웅지헌아빠
|
2020.07.03 | 889 |
| 47,195 | 자유 | 황조롱이들의 울음소리 [5] | 신감독 | 2020.06.28 | 287 |
| 45,193 | 자료 | 솔새사촌류 BIG 4 [13] |
블루버드
|
2020.06.22 | 238 |
| 50,485 | 새이름 | 홍때까치 유조일까요? [3] |
자연그대로
|
2020.06.21 | 1,011 |
| 50,484 | 새이름 | 뻐꾸기? [4] | 따악새 | 2020.06.19 | 931 |
| 50,483 | 새이름 | 뻐꾸기? 두견이? [5] | 따악새 | 2020.06.19 | 969 |
| 45,192 | 자료 | 연노랑눈썹솔새는 동정 가능할까? 개체 분석하기 [11] |
블루버드
|
2020.06.18 | 182 |
| 47,926 | 갤러리 | 족제비 [7] |
솔체
|
2020.06.07 | 206 |
| 45,542 | 생태/해외 | 댕기바다오리(Tufed puffin) [19] |
물맷돌
|
2020.06.07 | 1,238 |
| 45,541 | 생태/해외 | 흰이마검둥오리(surf scoter) [12] |
물맷돌
|
2020.06.07 | 1,050 |
| 45,540 | 생태/해외 | Horned puffin [12] |
물맷돌
|
2020.06.07 | 925 |
| 47,194 | 자유 | 큰유리새와 노랑턱멧새의 노래대결 [7] | 신감독 | 2020.06.06 | 288 |
| 50,482 | 새이름 | 동정요청 드립니다. [2] |
제우스
|
2020.06.05 | 972 |
| 47,193 | 자유 | 딱새 둥지에서 막 나온 유조 [4] | 따악새 | 2020.06.04 | 270 |
| 47,192 | 자유 | 둥지를 만드는 흰배지빠귀 [4] | 신감독 | 2020.06.02 | 334 |
| 50,481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노랑턱멧새) [3] |
솔체
|
2020.06.02 | 1,009 |
| 50,480 | 새이름 | 이소리의 새가 궁금해요 5 [2] | 팔색조같은남 | 2020.06.01 | 895 |
시몬피터님 요즈음 고생많으십니다.
이즈미 문제는 일본이 좀 더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저는 매번 주장합니다.
일본에서 먹이를 주어 한곳에 많은 개체가 모이도록 하였고 이를 상품화하였습니다.
이제 많은 개체가 모여 전염병등에 문제가 발생하면 집단폐사를 우려하여 분산하자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즈미에서는 지금 어떠한 방안을 강구하는지.....
오늘도 같은 양의 먹이를 주고 흑두루미에게 앵벌이(?)를 시키면서 보호를 주장하며서 다른나라에서 먹이주기하여 분산하자고 이야기한다면 뭔가 잘못된것 같습니다.
이즈미에서 먹이를 점차 줄여서 도래하는 개체수를 줄이고 시몬피터님과 같이 고생하시는 분들께 경비는 못드릴 망정 최소한에 먹이는 일본에서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추운 겨울 고생하시는 시몬피터님.... 그리고 자원봉사자님..... 후원자님들을 멀리서 지켜보며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던 불편한 마음을 글로 옮겨 보았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