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소식을 전합니다.

앤서니 | 2010-11-19 14:50:58
조회수 208 | 추천 8

안녕하세요…


초보 탐조인이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인 이우만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초반만큼 열심히 탐조를 다니지는 못하지만

늘 여러분들이 올려주시는 새에 대한 사진과 정보들을 보며 

함께 설레여하고 열정에 감탄하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에 제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이 나와서 소개해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마루벌 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 라는 책인데요.

제가 새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되고 본격적으로 탐조를 시작하게 될 즈음 

만들기 시작해서 4년이 지난 어제 비로소 제 손에 들어 온 녀석입니다.


새를 관찰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아직도 새에 대해서 초보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저이기에 새에 관한 심도깊은 관찰이나 전문가적 견해가 담겨있지는 않습니다.

그저 제가 처음 물총새를 만났던 창릉천이라는 하천을 찾아서 만났던 새들과

그 새들이 살아가는 작은 하천의 모습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던 것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이 새들에게 그리고 그 새들이 살아가는 

환경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애정을 갖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았습니다.


기회되신다면 살펴봐 주시고 내용에 대해 충고나 격려를 해 주신다면 

앞으로 아이들을 위해 더 좋은 책을 만드는데 귀한 길잡이로 삼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하시고 

행운과 조복이 함께 하시는 행복한 날들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9
달맞이꽃
2010-11-19 16:54:01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10-11-19 16:54:01

글도 쓰셨네요.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물론 살펴보지요^^

산타는준
2010-11-19 17:46:53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
2010-11-19 17:46:54

축하합니다. 꼭 주문해서 보겠습니다.

앤서니
2010-11-19 18:20:54

달맞이꽃님, 산타는준님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주가 부족하지만 주어진 상황에선 최선을 다했습니다.
글쓰는이가 아닌 그림쟁이의 글이니 특히 달맞이꽃님께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몬피터
2010-11-19 19:19:52

앤서니님 축하드립니다.^-^

먹이대
2010-11-19 23:06:13

먹이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먹이대
2010-11-19 23:06:14

멋진 재주를 지닌 분이시네요.^^ 책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 예쁜 비취새와 어떻게 교감하셨는지 바로 주문 들어갑니다.^^

박흥식
2010-11-20 07:28:31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10-11-20 11:01:05

시몬피터님, 먹이대님, 박흥식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역시 기분좋은 일은 나무면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솔체
2010-11-20 12:35:26

와우~ 앤서니님, 축하드립니다.
홍방울새 찍은 사진 보고 예사로운 분이 아니라 생각했었는데 역시 멋지신 분이네요.

바람도요
2010-11-20 17:11:39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10-11-20 19:03:38

축하해주신 솔체님, 바람도요님 감사합니다.
전 파주에서 홍방울새 본 후로 게으른 탐조인이 되었고
솔체님은 열정적으로 탐조하셨고 조복도 많으시니
이제 필드에서 만나면 솔체님 뒤를 졸졸 따라다녀야 할 듯 합니다.
요즘 파주에서 시화호에서 올려주시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있습니다.^^

거암
2010-11-22 08:05:36

거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거암
2010-11-22 08:05:37

축하드립니다~

샐리디카
2010-11-22 17:24:57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10-11-22 17:24:58

표지그림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목포인
2011-02-07 23:46:42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11-02-07 23:46:44

자연의 모습을 그린 그림,,,, 정말 감동적이네요.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167 자유 천수만 간척지 - 큰기러기 [9] 강바다 2018.06.29 140
50,312 새이름 동정 요청(큰유리새 암컷) [10] 자연그대로 2018.06.27 1,280
45,523 생태/해외 타이완의 새들 [16] 블루버드 2018.06.22 860
50,311 새이름 백로인가요? [3] 약이되는풀 2018.06.19 1,195
45,522 생태/해외 Red vented Bulbul [6] 물맷돌 2018.06.15 609
45,521 생태/해외 호랑지빠귀 둥지를 초토화시킨 청설모 [10] 선암 2018.06.12 810
50,310 새이름 개개비사촌 [5] 제우스 2018.06.07 1,308
50,309 새이름 붉은머리오목눈이 [3] 싸이몬 2018.05.31 1,216
45,520 생태/해외 푸른머리되새 [18] 물맷돌 2018.05.30 776
45,519 생태/해외 노랑멧새(yellowhammer) [12] 물맷돌 2018.05.30 662
50,308 새이름 노랑할미새 [6] 물부들 2018.05.25 1,237
50,307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딱새 암컷 (동정 감사합니다) [6] 개람쥐 2018.05.24 1,299
50,306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방울새-동정감사합니다) [8] 개람쥐 2018.05.21 1,177
47,166 자유 벤딩한 저어새 [8] 박흥식 2018.05.21 218
47,165 자유 기러기들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8] 강바다 2018.05.19 199
50,305 새이름 누구의 유조일까요? [4] 강바다 2018.05.18 1,116
50,304 새이름 이름 부탁합니다.(알락개구리매) [4] 나무그림 2018.05.15 1,296
50,303 새이름 때까치. [8] 아담사 2018.05.14 1,058
50,302 새이름 새 이름 알려주세요 [5] 행랑아범 2018.05.13 1,082
47,164 자유 종달도요와 메추라기도요 [4] 강바다 2018.05.09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