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박물관에서 2017년 청도 전통 매사냥 시연회를 개최합니다.
매사냥이란 야생의 매를 길들여 사냥감을 잡도록 하는 전통 사냥법으로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전통문화와 자연 생태환경이 무너져 가고 있는 오늘날,
자연과 인간의 교감으로 이루어지는 매 사냥은 다시 되살려야 하는 소중한 가치입니다.
이자리에 오셔서 많은 지지와 관심 바랍니다.
* 우천시 3월 19일(일)로 연기됩니다.

청도박물관에서 2017년 청도 전통 매사냥 시연회를 개최합니다.
매사냥이란 야생의 매를 길들여 사냥감을 잡도록 하는 전통 사냥법으로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전통문화와 자연 생태환경이 무너져 가고 있는 오늘날,
자연과 인간의 교감으로 이루어지는 매 사냥은 다시 되살려야 하는 소중한 가치입니다.
이자리에 오셔서 많은 지지와 관심 바랍니다.
* 우천시 3월 19일(일)로 연기됩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7,167 | 자유 | 천수만 간척지 - 큰기러기 [9] |
강바다
|
2018.06.29 | 95 |
| 50,312 | 새이름 | 동정 요청(큰유리새 암컷) [10] |
자연그대로
|
2018.06.27 | 1,148 |
| 45,523 | 생태/해외 | 타이완의 새들 [16] |
블루버드
|
2018.06.22 | 729 |
| 50,311 | 새이름 | 백로인가요? [3] | 약이되는풀 | 2018.06.19 | 1,060 |
| 45,522 | 생태/해외 | Red vented Bulbul [6] |
물맷돌
|
2018.06.15 | 474 |
| 45,521 | 생태/해외 | 호랑지빠귀 둥지를 초토화시킨 청설모 [10] | 선암 | 2018.06.12 | 689 |
| 50,310 | 새이름 | 개개비사촌 [5] |
제우스
|
2018.06.07 | 1,183 |
| 50,309 | 새이름 | 붉은머리오목눈이 [3] |
싸이몬
|
2018.05.31 | 1,095 |
| 45,520 | 생태/해외 | 푸른머리되새 [18] |
물맷돌
|
2018.05.30 | 658 |
| 45,519 | 생태/해외 | 노랑멧새(yellowhammer) [12] |
물맷돌
|
2018.05.30 | 523 |
| 50,308 | 새이름 | 노랑할미새 [6] | 물부들 | 2018.05.25 | 1,104 |
| 50,307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딱새 암컷 (동정 감사합니다) [6] | 개람쥐 | 2018.05.24 | 1,184 |
| 50,306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방울새-동정감사합니다) [8] | 개람쥐 | 2018.05.21 | 1,055 |
| 47,166 | 자유 | 벤딩한 저어새 [8] |
박흥식
|
2018.05.21 | 127 |
| 47,165 | 자유 | 기러기들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8] |
강바다
|
2018.05.19 | 86 |
| 50,305 | 새이름 | 누구의 유조일까요? [4] |
강바다
|
2018.05.18 | 998 |
| 50,304 | 새이름 | 이름 부탁합니다.(알락개구리매) [4] |
나무그림
|
2018.05.15 | 1,162 |
| 50,303 | 새이름 | 때까치. [8] |
아담사
|
2018.05.14 | 949 |
| 50,302 | 새이름 | 새 이름 알려주세요 [5] | 행랑아범 | 2018.05.13 | 959 |
| 47,164 | 자유 | 종달도요와 메추라기도요 [4] |
강바다
|
2018.05.09 | 101 |
블루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