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7,191 | 자유 | 비내리는 밤 제주에서 팔색조 한마리가 외롭게 우네요. [2] | 팔색조같은남 | 2020.05.30 | 352 |
| 50,479 | 새이름 | 무슨 새일지 알 수 있을까요? [3] | 보배 | 2020.05.30 | 897 |
| 45,191 | 자료 | 연노랑눈썹솔새는 동정 가능할까? 외형으로 동정하기 [12] |
블루버드
|
2020.05.30 | 245 |
| 50,478 | 새이름 | 무슨새인가요? [4] | 노호아 | 2020.05.29 | 955 |
| 50,477 | 새이름 | 이 새가 궁금해요 [1] | 팔색조같은남 | 2020.05.28 | 1,011 |
| 50,476 | 새이름 | 이소리의 새가 궁금해요 3 | 팔색조같은남 | 2020.05.28 | 876 |
| 50,475 | 새이름 | 이소리의 새가 궁금해요 2 | 팔색조같은남 | 2020.05.28 | 909 |
| 50,474 | 새이름 | 이 새 이름이 무엇인가요? [3] | 고래 | 2020.05.27 | 994 |
| 50,473 | 새이름 | 이소리의 새가 궁금해요 1 [5] | 팔색조같은남 | 2020.05.26 | 917 |
| 50,472 | 새이름 | 솔개인지요? [8] | 신감독 | 2020.05.24 | 1,066 |
| 50,471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노랑눈썹솔새) [5] |
솔체
|
2020.05.23 | 976 |
| 50,470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연노랑눈썹솔새) [5] |
솔체
|
2020.05.23 | 1,062 |
| 50,469 | 새이름 | 동정부탁드립니다. [4] |
정열
|
2020.05.23 | 1,025 |
| 50,468 | 새이름 | 동정 부탁드립니다. [4] |
정열
|
2020.05.23 | 996 |
| 50,467 | 새이름 | 동정부탁드릴게요 [6] |
정열
|
2020.05.22 | 963 |
| 45,190 | 자료 | 연노랑눈썹솔새는 동정 가능할까? 소리로 동정하기 [10] |
블루버드
|
2020.05.22 | 264 |
| 50,466 | 새이름 | 분홍찌레기 [6] | 청하 | 2020.05.21 | 997 |
| 47,190 | 자유 | 사냥한 쥐를 먹는 비둘기조롱이 [6] | 신감독 | 2020.05.19 | 319 |
| 50,465 | 새이름 | 이건 독수리과인듯 한데요.. [7] | 풀밭 | 2020.05.19 | 999 |
| 50,464 | 새이름 | 새호리기 인지요? [9] | 신감독 | 2020.05.19 | 978 |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