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소에서 찍었고 둘다 노랑지빠귀라고 생각했는데.. 색이 많이 다릅니다.
시니피앙님의 리플보고 다시 원본들을 살펴보니 좀 달라보이기도합니다. 동정을 부탁드려요.
# 이 찌빠귀는 노랑지빠귀라고 확신이 듭니다. 20여개체가 다 이렇게 진했습니다. 아래 한개체만 빼고..
# 이지빠귀는 실제로 볼때 주변 동료들중에서 배부분 무늬나 색이 훨씬 연하고 달라보이더군요. 
# 뒷모습입니다. ^^
한 장소에서 찍었고 둘다 노랑지빠귀라고 생각했는데.. 색이 많이 다릅니다.
시니피앙님의 리플보고 다시 원본들을 살펴보니 좀 달라보이기도합니다. 동정을 부탁드려요.
# 이 찌빠귀는 노랑지빠귀라고 확신이 듭니다. 20여개체가 다 이렇게 진했습니다. 아래 한개체만 빼고..
# 이지빠귀는 실제로 볼때 주변 동료들중에서 배부분 무늬나 색이 훨씬 연하고 달라보이더군요. 
# 뒷모습입니다. ^^
요즘은 동정이 너무 어렵다는 느낌입니다.
전엔 느낌으로 동정을 했는데....
요즘은 그런 동정들에 회의가 들어요.
예를 들면, 아래 두 장의 사진을 보고도 선뜻 개똥지빠귀가 아니니 노랑지빠귀가 아닐까 하는 동정을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단지 변이가 심할뿐이다\" 하고 동정을 해 버리면...
놓치는 부분이 너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칠 않습니다.
노랑지빠귀 변이가 심하다 해도....
이 녀석은 노랑지빠귀랑은 좀 달라보이지 않나요?
예를 들면, 일본의 야조 590에 나오는 녀석들 - Japanese Trush 1년생 여름깃이나, Song Trush를 닮지는 않았나요?
요즘엔 동정이 너무 어려워서 종을 말하기가 너무 겁납니다. ㅠㅠ

천리포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