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귀챦게 합니다...

곰솔 | 2007-06-23 23:38:18
조회수 1336 | 추천 5

이거 너무 자주 여쭙니다. 죄송합니다...

 

1. 우는 소리가 이상해서 담았는데, 뻐꾸기와 벙어리뻐꾸기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자주 울지않고 울어도 뻥... 이렇게 짧게 우는 것 같았습니다.

    근처에 얘밖에 눈에 띄는 새가 없던데...

 




 

2.  이건 뭐... 그냥 궁금해서 올립니다. 이모습에서 혹시 떠오르는 이름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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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8개
달맞이꽃
2007-06-23 23:49:57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7-06-23 23:49:58

첫번째 사진은 벙어리뻐꾸기로 보입니다. \'벙벙\'하고 짧은 소리로 우는 것은 벙어리뻐꾸기입니다. 뻐꾸기는 \'뻐꾹뻐꾹\'하고 웁니다.^^
두번째 사진은 박새입니다.
\'

곰솔
2007-06-24 00:04:35

달맞이꽃님,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몬피터
2007-06-24 08:30:25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6-24 11:51:3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6-26 00:05:07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나도바람새
2007-06-26 09:51:22

위의 뻐꾸기류 사진은 암컷으로 생각이 들며, 암컷은 수컷처럼 종 고유의 울음소리(수컷의 울음소리)를 내지는 않습니다. 암컷의 경우는 수컷보다도 작은 크기이며(예를들어 뻐꾸기의 암컷의 크기는 두견이보다 약간 큰 정도...), 사진에서처럼 목 앞부분이 깔끔하지않고 줄무늬가 있거나 또는 붉은기운이 있기도 하는데, 이는 다른 뻐꾸기류들도 마찬가지일꺼라 사료됩니다^^. 또한 사진이 개방된 곳에서 찍은 것 같은데 . . . 이 경우에는 뻐꾸기 암컷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입니다. 저자리에서 계속 어딘가를 주시하고 있었다면, 더더욱 탁란할 둥지의 상태를 관찰하는 암컷일 확률이 높겠구요^^

바람의나라
2007-06-26 15:32:1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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