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무렵에 밭가에 있는 자두나무에 앉아서 한참을 울더니 밭으로 내려가서 먹이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먹이활동을 하면서도 경계하는 듯한 울음소리를 내더군요.
딱새보다는 다소 몸집이 크고 통통해보였습니다.
울음소리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지만, 미처 녹음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동정을 부탁드립니다.
저녁 무렵에 밭가에 있는 자두나무에 앉아서 한참을 울더니 밭으로 내려가서 먹이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먹이활동을 하면서도 경계하는 듯한 울음소리를 내더군요.
딱새보다는 다소 몸집이 크고 통통해보였습니다.
울음소리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지만, 미처 녹음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동정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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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새 수컷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