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새 이름이 직박구리였나 보네요. 아침에 마당에 누워 딩굴딩굴하는 것을 보고 데려다가 따뜻한 방바닥에 두었더니, 한 40분여만에 기운차려 창밖으로 날아갔습니다. 물을 먹이려는데, 부리에서 핏물이 흘러나왔던 것을 보면, 유리창에 부딪쳤었나봐요. 겨울을 무사히 나서, 봄을 맞이하게 되길 빌어줘 봅니다...
강바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좋은일 하셨네요^^
아이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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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0분여만에 기운차려 창밖으로 날아갔습니다.
물을 먹이려는데, 부리에서 핏물이 흘러나왔던 것을 보면, 유리창에 부딪쳤었나봐요.
겨울을 무사히 나서, 봄을 맞이하게 되길 빌어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