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서 구르고 있는 새를 발견했어요.

말랑포근 | 2020-12-01 08:54:38
조회수 436 | 추천 3
촬영일 2020-12-01




이 새의 이름이 뭔가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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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5
말랑포근
2020-12-01 11:12:57

아, 이 새 이름이 직박구리였나 보네요.
아침에 마당에 누워 딩굴딩굴하는 것을 보고 데려다가 따뜻한 방바닥에 두었더니,
한 40분여만에 기운차려 창밖으로 날아갔습니다.
물을 먹이려는데, 부리에서 핏물이 흘러나왔던 것을 보면, 유리창에 부딪쳤었나봐요.
겨울을 무사히 나서, 봄을 맞이하게 되길 빌어줘 봅니다...

강바다
2020-12-01 18:19:16

강바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강바다
2020-12-01 18:19:16

좋은일 하셨네요^^

아이쿠
2020-12-02 08:03:14

아이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락
2020-12-02 23:13:03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