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을 바다에서 맞아보고픈 낭만땜시 갔다가
해는 못보고 줄지어 날아가는 얘네들을 봤습니다.
2007년에 처음 만나는 새치고는 귀한 편이라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회원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십시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먼 바다에서만 놀아 야속한 놈들이 정말 예쁩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는 망서리다 못가고 말았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보기드문 분을 만나고 오셨군요 ^^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지런도 하십니다 강원도 다녀오셨군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해안, 하구, 먼바다에서나 월동을 하는군요. 내륙에서는 볼수가 없네요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머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엄청멀리 있어요 그래도 멋지게 담으셨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