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라기님의 댓글/추천

총 8건

댓글 달바라기님
자꾸 여쭤봐서 지송함니다. 얘는 이름이 뭐예요?
임백호님 감사합니다. 아래사진 보니깐 제가 찍은 것과 같은 종류 맞는 것같습니다. 노랑턱 멧새의 새끼였군요. 유조가 있다는 건 앞으로도 많은 새들을 볼 수 있다는 좋은 징조이겠지요. 임백호님 다음에도 또 부탁 드리겠습니다.
2009.07.03 19:31
댓글 임백호님
자꾸 여쭤봐서 지송함니다. 얘는 이름이 뭐예요?
노랑턱멧새 유조 같습니다.
2009.07.02 06:30
댓글 달바라기님
이 녀석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아~! 그렇군요. 요 똘망똘망하고 작은 넘이 \'딱새 암컷\'이었군요. 감사합니다. 시그마 50-500... 150만원 정도 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펜탁스는 아무래도 서드파트쪽을 기웃거려야 하는 운명인듯 합니다. 특히 망원 쪽에서는요.. 흑..흑..
2009.07.01 01:05
댓글 달맞이꽃님
이 녀석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딱새 암컷이랍니다. 주택가 우체통, 방치된 신발장 등등에 잘 번식한답니다. 새들은 민감해서 사람들이 근접하기 쉽지 않습니다. 400mm이상은 되어야 비교적 가까이 담을 수 있습니다. 시그마 50-500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2009.06.30 21:07
댓글 아토미님
이 새 이름이 뭐죠?
오목눈이 유조가 귀여워요!
2009.06.26 15:33
댓글 달바라기님
이 새 이름이 뭐죠?
\'오목눈이\'였군요. 감사합니다. 나름데로 샅샅히 뒤졌는데도 못알아 봤는데... 역시 고수님들은 다르군요.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06.12 03:13
댓글 산타는준님
이 새 이름이 뭐죠?
오목눈이 어린새입니다.
2009.06.11 08:29
댓글 흰꼬리수리님
이 새 이름이 뭐죠?
오목눈이입니다.
2009.06.11 0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