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새님의 댓글/추천

총 73건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지네
근데 지네는 어디가 머리에요?ㅡㅡ;;
2011.06.16 00:21
댓글 목포인님
지네
닭안테 걸리면 알짤없이 먹히는데....다행이네요.
2008.05.04 19:36
댓글 샐리디카님
지네
다리가 정말 많아요.. 이녀석도 살 권리가 있지요.ㅎㅎ
2008.05.03 21:21
댓글 라이쾨넨님
지네
ㅎㅎ
2008.05.01 09:40
댓글 새아빠님
지네
다행입니다...ㅎ
2008.05.01 00:17
댓글 임백호님
지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잘 하셨습니다
2008.04.30 21:05
댓글 미구님
질문 드립니다
2번 힝둥새 같은데여..ㅎ 눈선이랑 가슴 무늬가.. 아닌가?^^;ㅎㅎ
2008.04.22 17:23
댓글 황조롱이님
고라니
아래는 너구리로 생각되며(꼬리길이나 다리 등 너구리가 맞습니다) 다른 증거로 보았을 때 개선충에 의해 감염되어 폐사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2008.03.02 20:00
댓글 흰갈매기님
계속 질문입니다
종명은 홍머리오리 입니다. 준님 말씀대로 셔터속도를 올려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2008.02.10 19:12
댓글 까치노을님
동박새
참 귀엽습니다.
2008.02.04 21:47
댓글 산타는준님
동박새
그래도 멋지셔요
2008.02.04 17:46
댓글 산타는준님
계속 질문입니다
셔터속도를 빠르게 조정해보셔요
2008.02.04 17:45
댓글 자유새님
질문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혹시 때까치 꼬리가 저렇게 큰 줄무늬가 있는지요?
2008.02.04 16:59
댓글 재갈매기님
질문 드립니다
1. 암컷 같구요, 2. 밭종다리 같습니다. 3. 때까치 로 동정해봅니다.
2008.02.04 16:51
댓글 물떼새님
백로는 백로인데 구분법 부탁드립니다
대백로로 보입니다... 중대백로와 유사하지만... 몸집은 훤씬 더 크고... 사진과 같이 약간 깊은 물을 선호하지요...
2008.01.25 19:49
댓글 샐리디카님
누구의 애기인지요^^
황조롱이 수컷으로 보이네요..
2008.01.24 18:05
댓글 산타는준님
백로는 백로인데 구분법 부탁드립니다
대백로로 생각됩니다. 다리가 검지 않군요
2008.01.24 16:55
댓글 산타는준님
누구의 애기인지요^^
황조롱이로 보입니다.
2008.01.24 16:53
댓글 시몬피터님
고라니
교통사고가 아닐까요?^-^
2007.05.16 15:26
댓글 직박구리 나두님
직박구리
새끼 직박구리네~..어미를 잃어버렸나..
2007.05.13 14:43
댓글 바람의나라님
고라니
에긍........
2007.05.11 16:33
댓글 바람의나라님
도마뱀
잽싼녀석을 담으셧네요 ^^
2007.05.11 16:33
댓글 직박구리 임백호님
직박구리
쯔쯔 빨리 쾌차되기를 바람니다
2007.04.20 09:26
댓글 직박구리 샐리디카님
직박구리
에구.. 딱하지... 왜 그랬을까요..
2007.04.19 21:16
댓글 누리달님
이름 부탁드립니다.
방울새,깝작도요...저두요.*^^*
2007.03.09 14:26
댓글 자유새님
이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03.08 10:36
댓글 임백호님
이름 부탁드립니다.
저도 한표올림니다
2007.03.08 09:21
댓글 시몬피터님
이름 부탁드립니다.
저두요.^-^
2007.03.08 00:05
댓글 새아빠님
이름 부탁드립니다.
임선생님 말씀에 추가 한표입니다
2007.03.07 23:23
댓글 샐리디카님
이름 부탁드립니다.
임선생님 말씀에 한표입니다.^^
2007.03.07 20:11
댓글 임광완님
이름 부탁드립니다.
방울새와 깝작도요군요.
2007.03.07 17:50
댓글 샐리디카님
청솔모(울산대공원)
귀여워요~~
2007.02.23 21:50
댓글 샐리디카님
참나무하늘소
참나무하늘소군요. 처음봅니다.^^
2007.02.23 21:49
댓글 행복한새야님
참나무하늘소
귀한 녀석을 보셨네요
2007.02.09 09:59
댓글 행복한새야님
청솔모(울산대공원)
ㅎㅎ이쁘네요
2007.02.09 09:58
댓글 바람의나라님
참나무하늘소
신기하네요~~처음봅니다 ^^
2007.02.07 19:08
댓글 바람의나라님
청솔모(울산대공원)
어디선가 갑자기 툭툭 나타나는 녀석들이죠 ^^
2007.02.07 19:06
댓글 새아빠님
참나무하늘소
보기가 어려운 분이죠?...^^ 감사합니다..^^
2007.02.07 18:17
댓글 자유새님
질문 드립니다.
노고지리님 지금 용암리 외항강이 과거 보다는 조금 낫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두왕천으로 흐르는 생활오수가 상당히 문제가 되지요. 이것도 현재 하천정비 중이니 조금 나아질 듯 합니다. 그러나, 흰뺨검둥오리나 왜가리가 뻘물에서 멱감고 먹이를 찾는걸 볼때는 조금 안타깝습니다. 바다 경계로 가면 철새나 텃새가 상당히 많습니다. 제대로 찍지 못하는게 안타까울 뿐이지요
2007.02.07 10:31
댓글 노고지리님
질문 드립니다.
직박구리는 흔하고 식별도 쉽습니다. 시끄러운 소리로 쉽게 식별됩니다. 울산 청량에서 촬영하셨다는데 청량면 용암은 과거에 정말로 앞 바닷물이 맑았습니다. 지금도 온산 앞바다에 있는 춘도 동백꽃들이 눈에 선하게 떠오릅니다. 처용암 바닷물이 어찌나 맑은지 10미터 아래도 보였답니다. 이런 횡설수설...ㅠㅠ 물론 그 당시 새들도 많았겠지요.
2007.02.04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