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님의 활동 내역

총 20,354건

1점 추천 큰오색딱다구리
큰오색딱다구리
2007.03.16 08:48
댓글 큰오색딱다구리
큰오색딱다구리
역시 이쁩니다..^^
2007.03.16 08:48
1점 추천 해오라기
해오라기
2007.03.16 08:47
댓글 혹부리오리
혹부리오리
땅에 있을 때 보다 나는 모습을 보면 날렵합니다..^^
2007.03.16 08:47
1점 추천 혹부리오리
혹부리오리
2007.03.16 08:47
댓글 홍머리오리
홍머리오리
깔끔합니다.
2007.03.16 08:45
1점 추천 홍머리오리
홍머리오리
2007.03.16 08:45
댓글 흰목물떼새
흰목물떼새
정말 이쁩니다... 개체수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07.03.16 08:45
1점 추천 흰목물떼새
흰목물떼새
2007.03.16 08:45
댓글 말똥가리
말똥가리
대단한 장면입니다.
2007.03.16 08:44
1점 추천 말똥가리
말똥가리
2007.03.16 08:44
1점 추천 흰목물떼새
흰목물떼새
2007.03.16 08:43
댓글 청머리오리
청머리오리
이쁘게 담으셨네요..!! 세심하게 보십니다...덕분에 보았습니다....^^ 작년 겨울..남하 중으로 보이는 개체를 복정역부근,..탄천...등에서 잠깐씩 보았고 남해나 진도쪽에서는 월동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무리들을 보았습니다. 겨울철새라고 하지만 ... 중부지역에서는 지나가는새 형태로 보이는 셈인가요??..ㅎㅎ
2007.03.16 08:29
1점 추천 청머리오리
청머리오리
2007.03.16 08:25
댓글 밭종다리
밭종다리
멋집니다..^^
2007.03.15 03:32
1점 추천 밭종다리
밭종다리
2007.03.15 03:32
댓글 물까마귀
물까마귀
못보는 새가 없군요..^^
2007.03.15 03:31
1점 추천 물까마귀
물까마귀
2007.03.15 03:31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붉은부리흰죽지
그런일이 있었군요....그래도 그순간 보시고.. 또록한 장면까지 담으셨습니다..^^
2007.03.15 03:31
1점 추천 붉은부리흰죽지
붉은부리흰죽지
2007.03.15 03:31
댓글 흰이마기러기
흰이마기러기
보기도 어려운데 가족을 보셨네요...^^
2007.03.15 03:30
1점 추천 흰이마기러기
흰이마기러기
2007.03.15 03:30
게시글 노랑발갈매기
노랑발갈매기
2007.03.15 03:26
댓글 들꿩
봄을 기다리는 들꿩
안그래도 멋진 들꿩을 최고의 들꿩으로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분위기가 조찬중인듯 싶습니다... 역시 뵈려면 조찬모임에 참석해야 합니다..ㅋㅋㅋ
2007.03.14 20:33
1점 추천 들꿩
봄을 기다리는 들꿩
2007.03.14 20:31
1점 추천 진박새
진박새
2007.03.14 20:28
1점 추천 쇠딱다구리
쇠딱다구리
2007.03.14 20:28
댓글 쇠딱다구리
쇠딱다구리
열심 열심 쪼는데...좀..부드럽죠(?)..?? .그래서 더 귀엽죠...ㅋㅋㅋ
2007.03.14 20:28
댓글
진정한 꿩의 모습을 담으셨습니다..^^ 선정릉의 꿩은 왠지...짜고찍는 것 같아서...ㅋㅋㅋㅋ
2007.03.14 20:27
1점 추천
2007.03.14 20:27
댓글 밭종다리
밭종다리
풋과일냄새가 납니다..^^
2007.03.14 20:26
1점 추천 밭종다리
밭종다리
2007.03.14 20:26
1점 추천 굴뚝새
굴뚝새
2007.03.14 20:25
댓글 굴뚝새
굴뚝새
축하드립니다.. 보고싶은 새를 만났을 때 참으로 행복하지요..^^ 보여준 새도 행복한새야..지 싶습니다....
2007.03.14 20:25
댓글 직박구리
직박구리
헉~~~ [이전]으로 보면서..여기로 왔는데...수액은 임선생님의 선물이었군요..^^
2007.03.14 20:23
1점 추천 직박구리
직박구리
2007.03.14 20:23
1점 추천 동고비
동고비 (고로쇠 수액먹기)
2007.03.14 20:21
댓글 쇠박새
쇠박새 (고로쇠 수액먹기)
누군가 새들을 위해 수액을 열어 주셨나 봅니다....^^
2007.03.14 20:21
1점 추천 쇠박새
쇠박새 (고로쇠 수액먹기)
2007.03.14 20:21
댓글
아비 관찰기
참으로 선한 눈을 가지고 있죠...자신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유도 모른채.. 잠수하는 조류는 물의 수압을 받으니 점도가 높은 뻐둥뻐둥한 기름에 오염되면 물이 스미고 말지요.. 햇살을 받은 마른 땅에 올라와 깃털의 물기를 말려 보려하지만... 채 마르기도 전에 또 다시 밀려드는 배고픔에 추위를 참고 물에 들어가야 합니다... 안내판이 붙은 엔진오일수거통도 있지만.......또 다른 여러 이유로 기름이 바다에 떠 돌고 있습니다.. 운좋게... 안전하고 따뜻하고 마른 땅이 가까이 있으면...좀은 편히 지낼 수 있겠지요...
2007.03.14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