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님의 댓글/추천

총 3,601건

댓글 솔잣새 새아빠님
솔잣새(암,수) 부리모양들
인디언님/시몬피터님 감사합니다. 잘 관리하고 계신 지역에... 염체없이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2006.03.04 20:49
댓글 솔잣새 노고지리님
솔잣새(암,수) 부리모양들
정말 부리가 비틀어진 방향이 엿장사 마음대로입니다.
2006.03.04 19:35
댓글 뿔종다리 노고지리님
뿔종다리
저 녀석 엉덩이가 빵빵해서 자식들 숨풍숨풍 잘 낳게 생겼습니다.
2006.03.04 19:34
댓글 금눈쇠올빼미 인디언님
금눈쇠올빼미
축하 드려요~~~!!
2006.03.04 18:50
댓글 솔잣새 시몬피터님
솔잣새(암,수) 부리모양들
정말 예쁘게 촬영해 가셨네요. 축하드림니다.^-^
2006.03.04 18:49
댓글 뿔종다리 시몬피터님
뿔종다리
유일한 뿔종다리 번식지랍니다. 많은 관심을 같고 보호해야 할 것 같군요.^-^
2006.03.04 18:48
댓글 금눈쇠올빼미 시몬피터님
금눈쇠올빼미
서산의 명물을 보셨군요. 금눈쇠올빼이가 쥐와 새를 먹이로하기 때문에 쥐와 새의 먹이를 돌산 주위에 많이 뿌려주웠지요. 뿌려준 먹이를 먹으러오는 쥐와 새를 많이 먹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고향으로 가겠지요.^-^
2006.03.04 18:46
댓글 솔잣새 한강갈매기님
솔잣새(암,수) 부리모양들
부리가 정말 신기하내요~코뿔새라는새도 신기하게 생기구 넘넘 심기하것들이 많은것 같아요~
2006.03.04 16:36
댓글 금눈쇠올빼미 한강갈매기님
금눈쇠올빼미
우와~ 멋있습니다~
2006.03.04 16:34
댓글 솔잣새 행복한새야님
솔잣새(암,수) 부리모양들
부리가 어긋나는 걸 오늘 처음 봤습니다^^ 새들은 수컷이 더 컬러풀해 보입니당~
2006.03.04 14:15
댓글 노고지리님
눈내린 새벽정원
우리집 뒷뜰같군요.
2006.03.01 23:06
댓글 굴뚝새 버드디비님
굴뚝새-왔다갔다..초첨잡기 힘든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3.01 19:13
댓글 깊은강님
망원경과 포토아답타(Leica APO Televid77)
잘 봣습니다. ^^:
2006.03.01 04:54
댓글 노고지리님
망원경과 포토아답타(Leica APO Televid77)
새아빠님의 확대촬영 방식은 우리나라에서 새 촬영에서 양산체제를 구축하신 첫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방식은 천체 사진에서는 행성 촬영으로 제법 사용되고 있는 방식입니다만 이 방식의 단점으로는 피사체의 고 확대는 쉽게 이루어니나 F수가 어두워지므로서 노출 시간이 길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새아빠님께서 착안하신 점은 감도(ISO)를 높여 노출시간을 줄여주는 방식이었다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이것은 캐논 보디에서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캐논 보디는 노이즈가 적거든요. 노이즈 문제는 천체 사진에서는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캐논이 노이즈가 제일 적습니다(그래서 캐논 친구들은 20D는 천체 사진용 20D 모델도 판매를 합니다(20DA?)). 아뭏던 이 방식으로 장초점을 꾸밀 수있고 화질이 소형 카메라 화질보다 우수한 DSLR 화질로 촬영한다는게 대단히 놀랍습니다.
2006.02.28 23:25
댓글 박새 난추니김동현님
박새 - 저녁무렵 공원에서
위에 두장은 수컷이고 아래 두장은 암컷입니다. 흰뺨을 감싸고 있는 검은줄무니가 굵고 닫혀 있으면 수컷 얇고 열려있으며 가슴에서 배로 내려오는 넥타이무늬가 다리사이에서 가늘어 지면 암컷이랍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2006.02.28 18:32
댓글 난추니김동현님
망원경과 포토아답타(Leica APO Televid77)
이번에 서산 천수만에서 말똥가리 사진 찍으실때 400mm 5.6이랑 Leica APO-Televid77 포토아답터랑 같이 사용하셨는데, 같은 거리에서 사진의 화각과 샘플해상도를 비교해서 화질과 셔터스비드 등을 비교해 주시면 회원들이 보다 구체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주현선생님의 리뷰팬으로서 부탁드림니다^^
2006.02.28 18:19
댓글 박새 가가멜님
박새 - 저녁무렵 공원에서
다리 모으고 있는 자세가...너무 이쁩니다...^^
2006.02.28 16:44
댓글 행복한새야님
망원경과 포토아답타(Leica APO Televid77)
외관부터가 우주적입니다^^ 무게는 캐논보다 시그마보다 가볍겠어요. 외관 재질이 티타늄인가요?
2006.02.28 14:20
댓글 칡부엉이님
망원경과 포토아답타(Leica APO Televid77)
정말 고맙습니다. 위의 모델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요... 카메라 아답터는 따로 구입해야 하는겁니까.. 가격은 대충 얼마나.. 그리고 LEICA APO-TELEVID 77는 어디서 구입하면 좋은지...꼭 부탁드립니다.. 랜즈의 압박때문에...고민이 많습니다..바쁘시더라도 도와주세요...
2006.02.28 12:23
댓글 바위종다리 새아빠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아하핫~~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아이젠과 쵸콜릿 1개, 귤1개정도만 챙기시고 카메라를 베낭에 넣으시고 올라가시면 산장에 \"진박새\"와 맛두부랑 커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은 약간 이른시간에 우이동 도선사에 도착하시면 적당할 듯하구요... 빛방향은 새들이 이쪽저쪽으로 다니니까 큰 문제 없습니다...^^
2006.02.26 17:31
댓글 큰말똥가리 황금사과님
큰말똥가리
참 늠름하게도 생겼습니다.*^^*
2006.02.26 14:23
댓글 바위종다리 새사랑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저도 뽐쁘받아서 양박이 회원 끌고 올라가 보렵니다. 그나저나 새아빠님 도가니에 이상이 없으시다니 더욱더 다행입니다. 정상 정복은 물론, 바위 종다리를 보는 기쁨까지 가슴 떨리는 하루였으리라고 짐작됩니다.
2006.02.26 10:36
댓글 바위종다리 하늘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수고 많으셨어요~~~ ^^
2006.02.26 10:31
댓글 바위종다리 새사랑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너무 멋집니다. 늘 접근하기 쉬운 곳만 가니 만나는 새들도 제한이 있는 것 같아요. 산에 사는 새를 만나려면 산으로 가는게 당연할텐데... 일단 제 몸 고생시켜 맘과 눈이 행복할 수 있다면 카메라 둘러메고도 가야겠지요. ^^ 으쌰으쌰!! 힘내보렵니다. 새아빠님~~ 고생한 보람이 있으십니다.
2006.02.26 10:13
댓글 바위종다리 새아빠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산바람님 덕택에 이쁜 바위종다리도 만나고 체력증진에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ㅎㅎ
2006.02.26 09:35
댓글 바위종다리 산바람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축하드립니다. 새아빠님!!! 그리고 다미양과 노고지리님......감악산에서 바위종다리를 만나셨다니 저도 안심입니다. 지난 번 전화 통화 때 감안산 가신다기에 혹 못만나신다면 어쩌나 내심 염려가 되었었습니다. ^.^ 저는 감악산이 백운데 오르기 보다 더 쉬웠었는데요, 아마도 노고지리님께서 북한산 등산시 체력 소모가 심하셨난 봅니다. 빨리 회복하시길.......
2006.02.26 06:06
댓글 바위종다리 지영아빠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멋집니다.^0^~~~~
2006.02.26 01:27
댓글 큰말똥가리 리라님
큰말똥가리
허걱!!!! 이런 새는 어케 발견하셨대요...부럽! ^^;
2006.02.26 00:58
댓글 바위종다리 리라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백운대.. 좋지요~ ㅎㅎ 근데.. 무건 카메라 들고 오르기엔 힘들지 않나용?? ^^; 사진.. 증말 멋쥡니다요~
2006.02.26 00:53
댓글 바위종다리 행복한새야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 행복해 보여요~
2006.02.25 23:52
댓글 바위종다리 새아빠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노고지리님 덕택에 똑똑한 다미양이 현장공부도 많이하는군요..^^ 혼자라도 가면 가겠지만 미루기 쉽고 누군가 동행해 주는것은 성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제가 올라가 보니 아주 빠른 사람은 한시간도 가능할듯했습니다. 늘 그곳에서 짐나르신다는 분이 계셨는데 짐을 한짐지고도 엉금엉금 기는사람들사이로 3배정도 빠른 속도로 샤샤샥~~ 올라가시더군요... 중간쯤 올라가니 짐을 올려다주고 뛰다시피 내려오더군요... 헥-헥-대면서 엉금엉금기는 입장에선 기분이 살짝 나쁠뻔했습니다... 게다가 감악산은 더 험하다니...연이틀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2006.02.25 23:40
댓글 바위종다리 시니피앙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2006.02.25 23:32
댓글 바위종다리 노고지리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북한산 등반과 성공적인 바우종다리 촬영을 축하드립니다!! 빰빠밤~~ 드디어 두 분이 북한산을 왕림하셨고 또 뻠쁘 받을 분이 없으신지요. 오늘 밤도 또 낚씨 하렵니다. 오늘(토요일)은 파주 감악산의 바위종다리를 보러 갔습니다. 북한산에 이어 두탕째입니다. 다미양하고 둘이서 올라갔습니다. 요령은 북한산과 같은 방식으로 오후 두 시쯤 다미네 집을 출발하여 감악산에 세 시에 도착했고, 올라가는데 딱 한시간이 소요되어 네 시에 도착했습니다(요건 다미가 있으므로 알리바이가 성립됩니다요). 올라가서 군부대 옆에 있는 바위종다리를 다미양은 열심히 찍었습니다. 다미가 사진을 찍는 사이 저는 무엇을 했을까요. 하늘도 무심하시지요. 제 다리가 갑자기 쥐가 나서 통증이 엄습해오더군요. 사진 촬영이고 뭐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북한산 등반 때 무리가 왔나 봅니다. 내려올 때 다리 통증 때문에 한시간 이상 절룩거리며 내려왔습니다. 북한산 등반에 한시간 남짓 걸렸다는 이야기는 맞습니다. 가는 중간의 깔딱 고개를 넘어가서 약수터와 산 속의 외딴 집 근처에서 길을 몰라서 인수봉 쪽으로 올라버렸습니다. 인수봉 바위 가까이 올라가서 코스가 잘못됬다는 걸 알았고 다시 외딴집앞으로 내려와서 코스를 바로 잡아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올라가니 한시간 사십분 쯤 걸렸습니다. 인수봉에 올라간 시간을 뺀다면 한시간 남짓이 걸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등산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꾸역꾸역 올라갔습니다. 오직 바우종다리를 보고야말겠다는 신념 하나만 가지고요. 며칠전에는 다미하고 바우종다리를 보러 천수만까지 갔더랬습니다. 금눈쇠 한 마리 찍고 근처의 가야산에 올랐지요. 바우종다리가 모조리 숨어버려 다미하고 저하고 빈손으로 내려왔답니다. 그나저나 북한산보다 감악산이 더 힘드는군요. 돌이 많아서 길이 사나웠습니다.
2006.02.25 23:07
댓글 바위종다리 샐리디카님
바위종다리-식당바위
국수 너무 맛있었어요.. 두부도.. ^^*
2006.02.25 20:53
댓글 박새 샐리디카님
박새 - 저녁무렵 공원에서
아효... 깜찍해라~~ ^^*
2006.02.25 20:51
댓글 진박새 샐리디카님
진박새 - 백운대 산장앞에서
뒷모습까지 너무 귀여워요.
2006.02.25 20:50
댓글 큰말똥가리 언제나파란님
큰말똥가리
와...눈속의 핏줄 까지 보일라 그럽니다
2006.02.25 15:10
댓글 새아빠님
[미사리] 탐조에서...우연한 만남
왼쪽 2사람(왼쪽위장복)이 같은 조입니다..^^
2006.02.24 08:15
댓글 로터리님
[미사리] 탐조에서...우연한 만남
반갑습니다!! 샐리님은 완전무장 하셨네요..혹 신랑은 어느쪽이신가요??
2006.02.23 10:10
댓글 양진이 지영아빠님
양진이[수컷]
ㅎㅎㅎ 정말 고무마 처럼 생겼습니다.^0^~~~
2006.02.22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