쭌상이네님의 활동 내역

총 18건

댓글 재갈매기
재갈매기
그렇군요. 아야진을 다녀오신 분들 중에서 다른 분들의 사진 소식이 올라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사진에서 머리가 비교적 둥근형태, 작은 부리, 짧은 다리, 작은 몸 크기(2번 사진의 큰재갈매기 어린 새와 비교해서), 접은 날개 아랫면이 흰색으로 보이는 점, 날개덮깃의 회색이 밝게 보이는점(추정입니다.^^* 다른 재갈매기와 함께 서있는 모습으로 함게 비교하는 사진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단독 사진으론 회색의 밝기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등 작은재갈매기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 같습니다.
2013.02.06 11:03
댓글 재갈매기
재갈매기
말씀하신 갈매기가 올리신 사진 중에서 1-4번 사진인가요? 작은재갈매기의 가능성이 상당히 있습니다만....여전히 날개편 모습이 있으면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날개 편 사진이 있으신가요?
2013.02.06 10:57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Black-winged Kite(미기록종)
또 이번에 기록된 Black-winged Kite (Elanus caeruleus)는 여러 아종이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 중국남부에서 동남아시아에 폭 넓게 분포하는 Elanus caeruleus vociferus 아종으로 추정합니다. 이 아종은 다른 아종에 비해 둘째날개깃 아랫면이 굉장히 어둡게 보이는데 이번에 관찰된 개체는 다른 지역의 아종 사진과 비교할 때 둘째날개깃 아랫면이 상당히 어둡게 보입니다.
2013.02.06 10:14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Black-winged Kite(미기록종)
개인적으로 영명과 학명에 대한 약간의 혼선이 있었습니다. ^^* 시니피앙님이 자세히 언급해주셨는데요~ 원래 Black-shouldered Kite란 이름으로 유라시아대륙, 북미, 호주에 분포하는 아종을 모두 포함해서 오랬동안 사용해왔습니다. 최근의 분류경향은 유라시아 대륙 Black-winged Kite (Elanus caeruleus), 북미 White-tailed Kite (Elanus leucurus), 호주 (Australian) Black-shouldered Kite (Elanus axillaris)의 아종을 각각 별개의 종으로 독립시키고 거기에 맞춰서 새롭게 학명과 영명을 정리하였습니다. 한국에서 기록된 종은 앞서 여러분이 지적하신 것처럼 Black-winged Kite (Elanus caeruleus)로 정리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명은 kite라고 되어있어서 우리나라의 솔개(black kite)와 사촌 아닐까 생각할 수 있지만 분류적으로 그리 가까운 친척간은 아니라고 합니다. 따라서 한국명을 정할 때도 굳이 솔개란 이름을 뒤에 붙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2013.02.06 10:08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작은재갈매기(Thayer\'s Gull)_1년생 겨울깃
다리는 다치지 않았지만...다리는 다른 재갈매기류에 비해 확실히 짧게 보입니다. 물론 덩치도 좀 작아보입니다. 적은 수가 규칙적으로 도래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다른 갈매기들에 섞여 있으면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2012.02.02 19:40
댓글 원앙
원앙 암컷의 깃털 색 변이
이 개체는 깃털의 색이 흐려지는 것과 동시에 부리의 색도 흐려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리색의 경우 수컷의 변화깃에서 뚜렷한 적갈색, 주황색 등 붉은 계통색의 느낌이 뚜렷한데 비해서... 위의 사진에서는 살색의 느낌이 있어 수컷 변환깃의 부리색과 다소 차이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색\'이란게 광선 등 주변 여건에 따라 다르게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임광완님이 2006년에 DB에 \'원앙(변환깃)\'이란 제목으로 올려주신 사진을 보았습니다. 수컷 변환깃의 부리색이 암컷과 차이가 있고 몸의 색은 전체적으로 암컷과 비슷한 느낌이란 점을 잘 보여주는 멋진 자료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원앙 수컷은 육추의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에 암컷보다 훨씬 일찍 털갈이를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초여름부터 깃털갈이를 시작해서 가을이면 깃털갈이가 끝납니다. 따라서 겨울에는 다시 화려한 수컷의 깃털로 장식한 후 암컷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시기적으로 1월은 원앙 수컷의 변환깃을 볼 수 없는 시기입니다. 물론 정상적인 수컷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만....^^*
2009.01.28 19:39
댓글 원앙
원앙 암컷의 깃털 색 변이
임광완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제 경험으로는 수컷의 변환깃에서 암컷과 깃털색에서 이렇게 차이를 보여주고... 이렇게 갈색을 띠는 경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수컷이 변환깃을 가질 경우 몸의 색은 전반적으로 암컷과 비슷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리색에 분명한 차이를 보이지만 몸의 색도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다는 뜻은 아니고...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그런 것 같습니다. DB에서 많은 분들이 올려주신 원앙 사진들 중에서... 숲사랑님이 2008년 3월 1일에 촬영하신 후 좀 특이하게 보이는 놈이라고 올리신 사진이... 제가 이번에 관찰한 놈과 같은 개체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작년에도 창경궁에서 생활한 놈으로...규칙적으로 이 지역을 찾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창경궁에서 번식하는 원앙도 있다고 들었는데... 몇 쌍이 번식하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2009.01.28 16:39
댓글
동정부탁드립니다=> 십자매
십자매라고 부르는 새입니다~^^* 사육조 중에서 가장 싸고(?) 흔하고 많이 키우는 놈인데... 아마 새장에서 탈출한 후 남한산성에서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2006.10.25 23:56
댓글 청다리도요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여름깃)
전체적인 형태, 깃털 패턴을 볼 때 청다리도요처럼 보입니다~
2006.09.11 17:37
댓글 노랑부리백로
노랑부리백로
왼쪽 새의 왼쪽 다리에 가락지가 있습니다. 혹시 오른쪽 다리를 볼 수 있는 사진은 없으신지요? 아마 오른쪽 다리에도 가락지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6.08.28 18:55
댓글 제비갈매기
제비갈매기 (유조)
우와~ 사진이 예술이십니다~^^*
2006.08.28 18:54
댓글 청다리도요
청다리도요
제 생각에는 "청다리도요"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2006.08.28 18:51
댓글 청다리도요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
제 생각에는 "청다리도요"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2006.08.28 18:50
댓글 민댕기물떼새
민댕기물떼새
한창 털갈이 중이네요~ 기지개 펴는 장면이 참 멋집니다~
2006.08.28 18:48
댓글 흰죽지갈매기
흰죽지갈매기(유조)
올해 태어난 흰죽지갈매기로 보입니다~^^*
2006.08.28 18:45
댓글 흰죽지갈매기
흰죽지갈매기
올해 태어난 흰죽지갈매기로 보입니다~^^* 도요새 위로 날아가는 장면이 참 멋집니다.
2006.08.28 18:45
댓글 큰왕눈물떼새
큰왕눈물떼새
추가해주신 멋진 사진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느낌으로는 첫번째 사진은 전형적인 왕눈물떼새의 형태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다리나 부리가 다소 길어보이지만...큰왕눈보다는 역시 좀 짧은 느낌에 전체적인 몸의 형태도 왕눈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의 새는 왕눈의 어린 새로 보이는데...어린새의 경우 다리가 황녹색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2006.04.03 16:56
댓글 큰왕눈물떼새
큰왕눈물떼새
큰왕눈물떼새보다는 왕눈물떼새로 보입니다~
2006.04.01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