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파란님의 댓글/추천

총 3,013건

댓글 황조롱이 샐리디카님
황조롱이
황조롱이야 노고지리님께 시원한 답을주라~~~ ^^*
2006.03.16 20:19
댓글 황조롱이 새아빠님
황조롱이
너무 커서 탈날 지경입니다...디지스코핑의 황제입니다..^^
2006.03.16 19:32
댓글 황조롱이 노고지리님
황조롱이
우와~ 대단한 세계적인 디지스코핑 실력입니다. 짝짝짝...빰빠밤 으윽~ 다시 디지스코핑으로 넘어가야하나요. 이미 디지스코핑 장비를 모두 바닷물에 수장시켜버렸는데.... 시골의 자갈논도 안팔리고 올해부터 양도세는 엄청 올랏고. 세상살이가 왜 이렇게 안풀리는지. 황조롱이야 답을 다오~~
2006.03.16 18:17
댓글 개리 샐리디카님
개리의 목 가락지
66번.. 7번.. 땜에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2006.03.16 17:44
댓글 황조롱이 샐리디카님
황조롱이
세상에나.... 어떻게해야 이렇게 담아낼 수 있는걸까..?? 고민하다갑니다. 너무 멋져요.^^
2006.03.16 17:39
댓글 황조롱이 행복한새야님
황조롱이
아, 그때 내가 본 정지비행. 새아빠님 추측대로 황조롱이 맞네요^^ 우와~ 날씬하고 핸섬하네요^^
2006.03.16 17:29
댓글 황조롱이 달맞이꽃님
황조롱이
황조롱이의 호버링을 참 깔끔하게 담으셨네요.
2006.03.16 14:23
댓글 전서구님
탐조이야기
오래전에 月刊 새 라는 월간지가 나왔었는데 얼마 되지 않아 폐간되었지요 그 책에서 보아오던 일본의 탐조사진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저는 \'수그리\'이런 방식만 써보다가 이렇듯 서서 탐조하시는 모습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저도 언젠가는 탐조할 날이 오겠지요 아참, 이곳에 계신 고수님들 요즘엔 그런 \'월간 새\' 같은 월간지가 나오지 않나 궁금합니다. 좋은 날 되소서
2006.03.16 01:22
댓글 저어새 행복한새야님
저어새
^^*
2006.03.15 21:39
댓글 저어새 접사쟁이님
저어새
노를 저어가자... 어영차... ^^
2006.03.15 20:24
댓글 새아빠님
탐조이야기
참 멋집니다..전형적인 유럽탐조방식이군요..요즘 일본탐조팀도 이런 모습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버드와칭과 촬영을 병행하는 것도 룰만 바로서면 좋다고 봅니다..^^
2006.03.15 13:38
댓글 칡부엉이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이러한 논의가 일어나는 자체가 정말 좋은 현상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탐조의 분위기가 많이 성숙하고 있고, 저변도 많이 높아졌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5년전만 해도 강가에 필드들고 나가면 이상한 사람 취급 많이 받았습니다. 간첩으로 오인 받기도 했구요,,ㅋㅋ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좋은 탐조 장소가 있으면 널리 알려서 그 지역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다들 아시겠지만..) 그보다도 우선은 자연의 아름다움이나, 새들의 예쁜 모습을 많은 이들에게 보여줘서 많은 사람들이 탐조를 하게끔 해야합니다(일단 탐조를 하다보면 빠질수 밖에 없거든요...ㅋㅋ) 그래서 여러분들의 역활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기들만의 자연사랑이 최선인양 주장하는 일부 극렬 환경 단체도 문제가 있가고 생각합니다. 그들만의 소유는 절대 아닐테니까요. 그리고 이러한 문화가 많이 성숙하면, 촬영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라든가 이런 문제는 자연히 사라진다고 봅니다. 우리가 요즘 식당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듯이( 전 담배 무척 좋아하거든요..ㅎㅎ) 필요한 정보의 공유는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두서없이 횡설 수설 했네여... 좋은 하루 되세여.. 화이팅..
2006.03.15 11:12
댓글 언제나파란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지금 버드디비에서하는 정도의 탐조지 공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만들어지는 지역별 탐조 자료가 새의 이동이나 생태에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요즘들어 만나는 사람마다 무차별적인 사진 촬영으로 서식지 파괴를 걱정하는 소리가 많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었습니다 이제 번식기로 많은 둥지가 발견될 텐데 저 자신 부터 사진 찍는다고 그들을 괴롭히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탐조지를 떠날때 \"고맙다 잘 커라\" 라고 하는 인사 한 마디로 그들에게 미안한 제 자신의 마음을 달랩니다 노고지리님 멀리서도 편안하게 찍을 수 있는 디지스코핑으로 돌아오세요...ㅎㅎㅎ
2006.03.15 09:45
댓글 인디언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저도 현장에서 느끼고있습니다, 두손높이들고 찬성합니다~~~!!
2006.03.15 08:28
댓글 행복한새야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저도 동감합니다. 찬성!!!!!!!!!!!!!^^
2006.03.15 00:06
댓글 샐리디카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사려깊은글 감사히봅니다.^^
2006.03.15 00:05
댓글 노고지리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오늘 갈대밭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운동화가 물에 빠지고 죽 쑤었답니다. 다음부터는 호들갑떨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얌체짓을 하니까 아시아존 최고의 개리를 찍었습니다. hihihi~~ 혼자서 개리 사진을 보고 흐뭇해하고 있으니 옆에서 마눌이 뭐가 좋아 비실비실 웃느냐고 하는군요.
2006.03.14 22:52
댓글 저어새 새아빠님
저어새
아유..때빼고 광냈군요...새신랑인지 새색씨인지 모르지만 정말 멋집니다..
2006.03.14 21:26
댓글 새아빠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노고지리님 // 에궁~~ 그런일이 있었군요..그 순간 속상했겠습니다..ㅠㅠ 글을 죽~~ 읽어보면서 상황을 생각해 보니 화를 푸셔도 될 듯합니다...^^ 제 경험은 거리가 멀다고 믿는 거리에서 같이 찍다가 자리를 떠나 화장실 갔다오면서 같이 있던 사람의 모습을 보면 어?..너무 가까운데?...라고 느낌이 올때가 있습니다...^^ 그분들도 그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했으며 이미 끝난 상황에 크락션에.. 고함 칠 필요까지는 없었다고 봅니다..하지만 그분들 역시 어떤 모습으로든 새에게 피해를 준적이 있었겠죠? 새나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한 사람들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순수할수록 다혈질기질이 있다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푸시기 바랍니다..^^ 장소 공개부분은 수위만 지켜지면 어느정도는 좋다고 봅니다.. 올려주신 남한산성 지도의 예를 보면 얼핏보면 상세하게 공개한 듯 보이지만 현장에서는 꽤 넓은 지역이며 등산객들의 왕래가 많아 새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 듯합니다..
2006.03.14 21:13
댓글 노고지리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대단히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새가 있는 장소를 인터넷상으로 공개를 하면 요즘 탐조인구가 늘어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와서 번잡해진다면 굳이 공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겸사 저에게는 한구석에서 뭔가 뜨끔하기도 합니다. 저도 한번 잘 찍어 볼꺼라고 새를 날려 보낸 적도 많았습니다. 이른바 새파라치가 된 적도 많았고 얌체짓도 많이 했답니다. 그러나 새들에게는 방해도 많이 했지만 사람(탐조인)에게는 방해를 안하려고 했었지요. 그럼에도 본의 아니게 방해하는 일도 생기더군요. 위의 글에서 조용히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떠들었다면 문제가 있군요. 어제 언제나파란님과 통화를 하고 곡릉천으로 개리를 찍으러 갔습니다. 일이 끝나고 오후 4시가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심한 황사에다 날이 흐려서 제방 둑에서 찍긴 찍었지만 별로였습니다. 집에 오니, 혹시나 이른 아침이면 눈먼 개리들이 제방 바로 옆까지도 올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잠자리에 누우니 천장에서 개리들이 왔다 갔다하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파란 하늘에 날이 맑았습니다. 황사도 싹 가셨습니다. 아침에 곡릉천으로 먼저 달렸습니다. 어제보다 숫자는 적은 듯 싶은데 개리들이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은 제방 쪽에서는 완전히 역광이더군요. 이대로 돌아가기가 아쉬워서 반대쪽 제방으로 갔습니다. 갈대밭 일부가 태워져서 바닥이 드러나 있고 얼어 있었습니다. 갈대밭 위를 걸어서 모래톱으로 살금살금 갔습니다(땅이 얼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좀 더 옆에서 찍고 싶어서요. 갈대밭에 숨어서 보니 저 멀리 개리들이 고개를 쳐들고 있었습니다. 경계를 한다는 표시이지요. 혹시 사람이나 다른 차가 있나 확인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개리들은 갈대밭 때문에 저를 도저히 볼 수는 없었습니다(갈대 키가 제 키를 훌쩍 넘었습니다). 여기서도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래도 숨어서 개리를 3장 정도 찍었습니다. 찍고나서 돌아서서 뒤로 우회하여 개리들에게 좀 더 접근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돌아서는 순간 개리들이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에라 모리겠다~ 열심히 찍었습니다. 갈대밭에 혹시 다른 새가 없나 싶어서 걸어가고 있으니 둑위에서 제 차 앞에 겔로퍼가 한대 서있고 크락숀을 울립니다. 크락숀을 울리다가 고함을 치기 시작합니다. 제 차가 주차가 잘못되어 있나 싶어서 운동화가 물에 빠지는 줄도 모르고 급하게 올라갔습니다. 두 사람이 있더군요. 대뜸 저보고 고함부터 칩니다. ‘저기에 들어가면 새들이 다 날아가잖아요! 관찰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요!’ 박병.: 왜 대뜸 고함부터 치십니까? 제가 불법 사냥을 했습니까. 새를 보호한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크락숀은 왜 울립니까? 이렇게 하여 아침부터 서로 기분이 좋지 않는 상태로 헤어졌는데 그 사람들은 저를 보고 천하에 상식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겁니다. 이 두분은 어제도 사진을 찍으면서 만난 분들었습니다. 이 두분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군요. ‘미안합니다. 선배 탐조인님들. 어제 헤어질 때 제가 먼저 인사를 했습니다. 전혀 모르는 분이었지만 서로 승용차를 마주하고 황사바람부는 저녁에 사진을 찍은 인연을 생각해서요. 아마 두분도 저처럼 어제 찍은 사진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오늘 또 나오셨겠지요. 어제 저는 떠날 때에 차를 세우고 차 안에서 먼저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 때 두분은 저보고 멀뚱멀뚱히 쳐다만 봤습니다. 그 때 저는 우리나라 사람들 참 무뚝뚝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새가 좋아도 사람보다 우선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제가 잘못했다손 치더라도 처음보는 사람에게 고함부터 먼저 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갈대밭으로 내려 갈 때는 분명히 갤로퍼가 없었습니다. 아이고 하필이면 그 때 오셔가지고...’ 이 외에도 저에게는 눈살이 지푸려지는 일이 몇 번있었습니다. 심지어 작년에 송도에 종다리를 찍어러 갔다가 K대학교 조류연구소에 근무하는 권모 연구원이라고 자기를 소개하는 젊은 친구로부터 ‘여기는 조류 보호구역인데 왜 들어왔느냐’면서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았던 적도 있습니다. 학생이 하라는 연구는 안하고, 수사권도 없는 신분에 민간인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니 기가 막히더군요. 그러면서 K대학교 조류연구소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더군요. 아마도 이 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이렇게 교육을 시키지는 안했을겁니다. 일반탐조인들이나 연구자 모두 같은 취미 생활을 하는 탐조인들에게 좀 너그러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2006.03.14 19:12
댓글 새아빠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정말 잘 올려 주셨습니다....^^ 생각할 필요도 없이 \"상세공개\" 는 반대입니다. 지역의 특성에 따라 그 강약을 조절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료가치를 생각하여 지역은 표기하되 범위를 크게 잡고 조절하면 좋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선릉\"은 펜스도 있고 관리인도 순찰하므로 공개해도 새들에게 피해가 거의 없으나 \"서울특별시공원\"로 표기한 나무발발이의 경우 공원이 너무작고 펜스가 없는 경우입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되어 몇자 적어 봅니다. 학문적관점에서는 답답한 이야기겠습니다만 제 경우는 새이름도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았으며 (최근 사진을 찍으면서 새이름 공부를 저절로 하고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조건에서 새 노는 모습을 쳐다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론 사진으로 보는것도 매우 좋아하며 최근엔 새사진을 찍는것도 매우 좋아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탐조인이라면 모두 같은 마음이시겠지만... 사진으로는 훌륭하더라도 내용면에서 새에게 피해를 준 사진은 마음이 정말 안좋습니다. 물론 둥지사진도 중요하지만 보는 순간 이건아니다..느낌의 사진이 있습니다. 좀 지난(?)이야기입니다만 일반사진을 찍어 올리는 갤러리나 club 사이트등을 보면... 새사진이 생명없는 사물들과 뒤죽박죽 뒤 섞여 단순한 피사체로만 전락되는듯 느껴졌으며 덧글들도 단지 결과물 자체에만 관심이 있어 보였습니다.(아닌 경우도 많지만..) 새관련 촬영정보나 출사(?)날짜를 잡는 것을 보면서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결론적으로 교육과 전문화의 필요성 및 예비 탐조인과 현 탐조인이 같이 활동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고 자료까지 제대로 정리되는 사이트는 없는가 찾은적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사진작가가 교육없이 새를 알고 탐조수칙을 지킨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니만큼 (1) 장소공개를 신중하고 탄력적으로 하여 새를 보호하도록 배려하고 (2) 번거럽더라도 계몽성 관련 글을 많이 올려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알려야 하며 (3)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한 동반탐조를 통해 올바른 탐조문화를 이끌어 줘야 한다고 믿습니다.
2006.03.14 11:53
댓글 재갈매기님
탐조지 상세 공개에 대한 의견
우포늪에 갔을때 어느 넘이 기러기 가까이 가다가 감시원의 제지에 나왔는데 그 넘의 표정이 \'xx, 재수 더럽네...\' 목에 815를 감고 있었는데 815만 보면 그넘 생각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상세공개에 대해 반대입니다. 아직 시민사회의 성숙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06.03.14 10:18
댓글 저어새 샐리디카님
저어새
저어새가 단발머리가 되었네요. 올봄에도 이쁜 저어새아기들이 많이 태어났으면 좋겟어요.^^
2006.03.14 07:56
댓글 개리 시니피앙님
개리
아무리 그래도... 저 목에 감긴 밴딩은... 부담스럽습니다 ㅠㅠ
2006.03.14 00:42
댓글 재갈매기 언제나파란님
재갈매기
노랑발갈매기는 머리와 목에 줄무늬가 없는것으로 되어있는데 이녀석은 뚜렷한 줄무늬가 보여서요
2006.03.14 00:21
댓글 개리 언제나파란님
개리
밴딩은 지난 2003년 7월에 러시아의 아무르강 하구에 있는 우딜호수 번식지에서 날린 것이고 매년 한강을 동일한 시기에 찾고 있다고합니다
2006.03.14 00:14
댓글 개리 새아빠님
개리
딱해보입니다..알아서 잘 했겠지만...목안조르고 연구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마리중 한마리는 꽉 조인 듯 싶습니다...목이 많이 답답해 보입니다...ㅠㅠ
2006.03.13 22:42
댓글 민물가마우지 새아빠님
민물가마우지
에궁 딱해라....
2006.03.13 21:30
댓글 검둥오리사촌 새아빠님
검둥오리사촌
물방울까지 멋지게 잡았습니다..^^ 짝짝짝
2006.03.13 21:30
댓글 검은등할미새 새아빠님
검은등할미새
정말 좋습니다..^^
2006.03.13 21:29
댓글 곤줄박이 새아빠님
곤줄박이
변함없는 소시민...ㅋㅋㅋ
2006.03.13 21:28
댓글 꼬까도요 새아빠님
꼬까도요
수컷 모습... 정말 멋집니다.. 암수 대단한 사진입니다.
2006.03.13 21:28
댓글 넓적부리 새아빠님
넓적부리
입술크고 목길고 날씬한 미녀이군요..^^ 그렇다면 안젤리나 졸리 아닐까요?
2006.03.13 21:27
댓글 노랑발도요 새아빠님
노랑발도요
정말 작품입니다..^^
2006.03.13 21:26
댓글 노랑턱멧새 새아빠님
노랑턱멧새(암,수)
암수가 정말 멋지게 잡혔습니다..^^
2006.03.13 21:25
댓글 논병아리 새아빠님
논병아리(유조)
두번째 사진은 너무 귀여워서 논병아리 아닌것 같습니다...ㅋㅋㅋ
2006.03.13 21:24
댓글 뒷부리도요 새아빠님
뒷부리도요
어쩜 저리 눈이 이쁠까요?..부리가 위로 휙 들린게 신비롭습니다.
2006.03.13 21:23
댓글 때까치 새아빠님
때까치
아이고...배고파 보입니다..좀있으면 일내겠습니다..^^
2006.03.13 21:22
댓글 말똥가리 새아빠님
말똥가리
디테일이 좋습니다..석양빛 갘습니다.
2006.03.13 21:22
댓글 말똥가리 새아빠님
말똥가리
화려합니다..^^
2006.03.13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