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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새
주인이 바라던 해오라기가 걸려들었네요..........아마도 저 친구는 지금쯤 이세상에 없을 것 같네요 저 해오라기, 왜가리 들은 양어장 물고기를 그냥 먹는 것이 아니죠.....
표현하기가 좀 그런데 쟤내들은 물고기를 실컷 잡아먹고 날아가는 것이 아니고 바로 뒤로 돌아서 전부 토해내고 다시 먹기 시작하죠 그러고 다시 토하고 하는 일을 주인 없을때부터 올때 까지 매일 반복을 하지요 그러니 주인이 얼마나 화가 내겠어요.... 주인들이 하는 말이 그냥 배고파 먹고 날아가면 그물을 왜치고 저런 생명을 잡아 죽이겠냐고 반문해요......아마도 그냥두면 양식장 물고기 다 잡아 죽인다고 해요
참 히안한 친구라고 말해요 그래서 그분들 말로는 보이기만 하면 족족 잡아 죽여야 한다고 표현을 하지요...넘 과격한 표현이 되었나요......... 그냥 양식을 하는 분들이 하는 말을 옮겨 봤어요
2007.07.18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