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님의 댓글/추천

총 56건

댓글 저어새 목포인님
저어새
다행입니다...
2010.12.21 01:21
댓글 저어새 쇠비름님
저어새
멋진 아이들, 훌륭한 선생님, 안쓰러운 새
2010.12.20 10:11
댓글 꾀꼬리 둘리선생님님
꾀꼬리
선생님~~~~~~~~~~~`~~
2007.11.08 16:16
댓글 노랑할미새 오스카님
노랑할미새
그래도 이뻐요~~!!
2007.06.07 17:40
댓글 노랑할미새 로터리님
노랑할미새
노란색이 참 곱습니다~
2007.06.07 14:51
댓글 지로님
해오라기유조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네요....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랬었군요. 건강해 지리라 생각 합니다.
2006.07.13 22:38
댓글 새아빠님
해오라기유조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네요....도움이 필요합니다
수고하셨군요..^^ 잘 살기를 저도 기원합니다. 아마 검은댕기유조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2006.07.12 10:17
댓글 둘리님
해오라기유조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네요....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넘 오늘 아침에 물가에 데려다 줬는데 한참을(한 30분쯤) 가만히 앉아있어 걱정이 됬지만 일하러 가야 되서 두고 왔습니다. 근데 계속 눈에 밟혀 살짝궁 놔 준곳을 가봤는데 떠나고 없네요^^ 부디 행복하게 아들딸 낳고 잘살길 기도합니다~
2006.07.11 19:29
댓글 임백호님
해오라기유조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네요....도움이 필요합니다
시장에 가셔서 미꾸라지 조금만 사다가 물그릇에 담아서 줘보세요 조금 기운 차린후 돌려보내면 될겁니다
2006.07.11 17:05
댓글 새아빠님
해오라기유조 같은데 정확히 모르겠네요....도움이 필요합니다
태풍이 가셔서 물가에 데려다주어도 되겠군요...^^ 힘이 생겼는지 또롱또롱해졌네요..
2006.07.11 13:26
댓글 직박구리 접사쟁이님
직박구리
단란하게 잘 담으셨네요. 예쁩니다. ^^ 내일 해가 나면 직박구리 식구들 만나러 나가 봐야겠습니다
2006.07.08 02:14
댓글 직박구리 샐리디카님
직박구리
요즘 새엄마들이 고생 반.. 행복 반.. ^^
2006.07.08 00:37
댓글 참새 샐리디카님
참새
참새의 표정이 나름.. 무게가 있네요.^^
2006.07.08 00:35
댓글 귀제비 샐리디카님
귀제비
귀제비야 이쪽으로도 좀 놀러오렴..^^
2006.07.08 00:34
댓글 귀제비 행복한새야님
귀제비
우와~
2006.07.07 21:31
댓글 참새 행복한새야님
참새
분위가 그래도있네요^^
2006.07.07 21:30
댓글 직박구리 행복한새야님
직박구리
ㅉㅉ잘봤습니다^^
2006.07.07 21:30
댓글 귀제비 노고지리님
귀제비
맹맹이 제비들 중에 가장 우아한 맹맹이. 철원에 귀제비가 많다니 반갑습니다.
2006.07.07 21:08
댓글 직박구리 노고지리님
직박구리
올망졸망 새끼들 그러나 이제는 자식농사 다 지었네요.
2006.07.07 21:06
댓글 샐리디카님
무슨새인가요?(노랑때까치인것도 같고...)
이곳에 올라온 칡때까치 출현지역을 보니.. 철원, 강릉, 서산, 어청도, 외연도..등이네요. 녀석이 꽤 귀한편이네요.. 당장 보러 갈수는 없지만..그래도 둘리님 덕에 귀여운 칡때까치를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2006.07.04 18:55
댓글 둘리님
무슨새인가요?(노랑때까치인것도 같고...)
샐리디카님 강원도 함오세요 요기 칡때까치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는데~~~^^
2006.07.04 18:42
댓글 파랑새 둘리님
파랑새
언제나 항상 덧글 달아주시는 님들 감사합니다. 님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네요^^
2006.07.04 18:41
댓글 꾀꼬리 둘리님
꾀꼬리
새아빠님 그리고 샐리디카님 신속하고 정확하고 예리한 도움에 감사합니다. 저 님들 팬입니다^^
2006.07.04 18:39
댓글 둘리님
넘 멀리서 찍어서 이거 알아보실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샐리디카님^^ㅎㅎㅎ
2006.07.04 18:20
댓글 파랑새 새아빠님
파랑새
귀엽습니다..^^
2006.07.03 23:34
댓글 꾀꼬리 새아빠님
꾀꼬리
너무 멋집니다..^^
2006.07.03 23:34
댓글 샐리디카님
넘 멀리서 찍어서 이거 알아보실수 있나요?
부리 다리가 검어보이는게 중백로인거 같기두하네요..
2006.07.03 08:10
댓글 파랑새 노고지리님
파랑새
분위기가 평화스럽습니다. 저도 이런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2006.07.03 00:22
댓글 파랑새 행복한새야님
파랑새
난, 오늘 파랑새 서식지를 찜하고 왔답니다^^ 축하드려요~ 파랑새 볼라믄 주변 시야가 확 트인 전신주나 나무기둥에 봐야해요..
2006.07.02 23:31
댓글 꾀꼬리 행복한새야님
꾀꼬리
300미리로도 요로케 잘 찍으시다니...^^ 저는 시그마 175-500인데...느려터진 포커싱과 질감이 떨어지는 선예도땜에 늘 인상씁니다. 허나...이세상에는 좋지 못한 렌즈는 없다고 합니다. 찍는 찍사가 좋지 못할뿐이죠. 저같은 사람^^
2006.07.02 23:30
댓글 꾀꼬리 샐리디카님
꾀꼬리
세번째.. 꾀꼬리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2006.07.02 22:56
댓글 파랑새 샐리디카님
파랑새
와~ 드디어 파랑새를 만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006.07.02 22:55
댓글 칡때까치 지로님
칡때까치
칡덩쿨 우거진곳에 놀고있군요. 앞으론 칡덩쿨을 유심히 보아야 겠습니다.
2006.06.25 10:03
댓글 칡때까치 행복한새야님
칡때까치
탐조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이리 말하니 꽤나 오래된 말투네요^^) 내가 요걸 찍어야겠다고 벼르고 가면 뜻밖의 놈을 만나는 이변(?)이 생깁니다^^ 파랑새도 그런 케이스였죠...
2006.06.22 22:08
댓글 칡때까치 달맞이꽃님
칡때까치
철조망 위에 앉아있네요. 참 자유롭게 보입니다.
2006.06.22 12:57
댓글 샐리디카님
이넘은 또 뭐지...시끄러운새^^
직박구리 둘이서 소리소리 지르며 황조롱이를 멀리 쫓아버리는걸 보았습니다. 대단한녀석들이에여~
2006.06.22 07:25
댓글 샐리디카님
무슨새인가요?(노랑때까치인것도 같고...)
칡때까치야~ 한번만이라도 얼굴좀 보여줘~~ 포즈들이 너무 귀여워요.^^
2006.06.22 07:22
댓글 접사쟁이님
이넘은 또 뭐지...시끄러운새^^
^^ 직박구리님이시네요. 참 시끄럽게도 여러 목소리를 가진 분이죠.^^
2006.06.22 02:58
댓글 접사쟁이님
무슨새인가요?(노랑때까치인것도 같고...)
쪼로까치 아닌가요? ^^ 정말 귀엽습니다.
2006.06.22 02:56
댓글 지로님
무슨새인가요?(노랑때까치인것도 같고...)
칡때까치 수컷으로 보입니다. 귀한새를 보셨군요.
2006.06.22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