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나리님의 활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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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새가 다쳐있습니다. 어찌할까요?
목포인님 어쩌나요? 그날 새벽 마당 한켠에 묻어주었습니다. 묻은 녀석을다시 파 헤집을수도없고.... 뜻은 좋으나 녀석의 마음은 우리집 마당에 묻히는게 더 좋았나보죠. 핸드폰 번호 기억 하겠습니다. 수시는 아니래도 이번과같은일이 또 일어난다면 새벽이라도 전화드리겠습니다. 이번일은 제게 너무 마음 아픈일이였었습니다. 그래 그런마음으로나마 다시할수 있는길이 있다는걸 모르기에 자못 실수한것같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서는 안되지만 , 혹 이런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2008.05.0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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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새가 다쳐있습니다. 어찌할까요?
늦은 저녁먹고 녀석을보니 충격이 컷었던 모양입니다. 멋지고 늘씬한 몸매를 뒤로, 싸늘해져 있습니다. 속이 상합니다. 애초에 그럴거라면 내 눈에 띄질 말던지 성성하니 걷기에 여러분들의 도움을 청하고 그때 어찌하여도 좋으련 내생각과 그래 그렇게해서라도 제 빼어난 몸매를 내게 보여주고 싶었음인지........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한 생명의 생사의 갈림길앞에 안이한 마음으로 제 배고픔을 먼저했다는 죄책감마저 듭니다. 내일은 애들과함께 녀석을 마당 한켠에 묻겠습니다. 이렇게라도 나를 가까이에서 보겠다는 아니 ......... 벼라별 생각이 드는 저녁입니다. 괜한일로 소란 끼쳐 죄송합니다.
2008.05.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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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지 벌렌지??
맞는것 같습니다. 도움 주신 로터리님, 노고지리님, 새아빠님 감사합니다.
2007.06.23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