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동님의 활동 내역

총 45건

댓글 검둥오리사촌
검둥오리사촌
정말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저도 후포항 근처에서 만났던 친구들 같습니다.^^ 저는 이번 탐조여행의 목표가 큰논병아리와 바다오리류 였는데... 갑자기 상경하게 되는 바람에 둘 다 놓쳐서 안타까웠습니다. 여행중에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언제 만나뵙고 같이 탐조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9.02.04 13:18
댓글 수리갈매기
수리갈매기
다녀오셨군요. 이가리 방파제 안쪽에 귀뿔논병아리와 검은목논병아리가 작년과 올해 계속 보이던데 다녀오셨는지요 ^^ 저도 계속 이녀석 때문에 고민하다가(첫째날개깃이 불분명한 것과 홍채가 밝은 것) 흰갈매기와 수리갈매기의 Hybrid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에 제가 흰갈매기와 재갈매기의 잡종을 찍은 적이 있는데, 그녀석도 흰갈매기와 같은 모습에 첫째 날개깃만 달랐습니다. 그리고 홍채에 관해서는 도감에 보면 홍채가 밝은 개체도 있다고 되어 있더군요. 실제로 언제나파란님이 이곳에 올린 수리갈매기의 경우 홍채가 매우 밝은 개체였습니다. 아무래도 이 개체도 흰갈매기님의 말씀처럼 첫째날개깃과 전체적인 느낌으로 볼 때 흰갈매기와 수리갈매기의 잡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흰갈매기는 재갈매기, 수리갈매기와 잡종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서로 어느 정도나 근연지간인지 궁금하네요.
2009.02.04 13:09
댓글 말똥가리
말똥가리
정말 멋집니다.^^ 원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27 17:58
댓글 아비
아비
약 8개월간 탐조를 못하다 요즈음 집 밖을 나갈 형편이 되어서(?) 탐조를 다시 하기 시작했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1.22 07:09
댓글 수리갈매기
수리갈매기
시몬피터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탐조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2009.01.21 20:46
댓글 흰배뜸부기
흰배뜸부기
흰배뜸부기가 너무 멋집니다.^^ 저는 올해 처음 대면했는데, 묘사하신 것과 똑같이 행동하더군요. 매우 예민한 친구인가봅니다.
2008.05.17 20:45
댓글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
축하드립니다. 역시 사진 너무 부럽습니다.^^ 언제나파란님 저도 5월 4일에 관찰할 때 부리 때문에 살짝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부리의 굵기는 개체별로 차이가 좀 있더군요. 굉장히 굵고(기존에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부리 기부에서 2/3지점까지 밝게 보이는 녀석도 물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개 덮깃의 무늬와 날개깃의 점점이 보이는 세모 모양의 무늬가 청다리하고는 확연히 달라보였습니다.
2008.05.06 13:01
댓글 칡부엉이
칡부엉이
와, 칡부엉이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시다니... 정말 멋집니다.
2008.01.07 19:52
댓글
숨은 그림? 찾기
꼬마물떼새인가요? 맨 앞 7시 방향의 동그란 것 2개... 알 맞지요?
2007.06.19 20:25
댓글
흰죽지+검은흰죽지(가칭)의 잡종? 무엇인가요?
아래의 hybrid사이트에 보면 흰죽지와 ferruginous의 잡종의 모습과 동일해 보입니다.^^ http://www.terra.es/personal7/jidies/HybridAythya.htm
2007.03.12 16:22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붉은부리흰죽지
멋진 친구... 꼭 만나야 할텐데... 정말 멋집니다. 축하드립니다.^^
2007.03.10 20:12
댓글 검은흰죽지(가칭)
검은흰죽지(가칭)
와... 이 친구는 또 어떤 친구일까요? 중랑천에 가야할 이유가 또 하나 늘었군요...
2007.03.10 20:12
댓글 흰꼬리수리
흰꼬리수리
멋집니다... 카리스마가 느껴져요.^^
2007.02.25 00:30
댓글 상모솔새
상모솔새
귀여운 상모솔새네요... ㅎㅎ 수컷이 틀림없다고 정수리까지 보여주는 군요...^^
2007.02.25 00:30
댓글 직박구리
직박구리
꼬리가 잘릴 정도면... 정말 접사하셨군요... 멋집니다.^^
2007.02.25 00:29
댓글 새매
선정릉의 새매
멋진 맹금이네요.^^ 일단 눈테가 안보이고 머리크기도 조롱이에 비해 작은 느낌이 듭니다. 멱의 느낌도 달라보이고..... 또 정황상... 비둘기를 공격했다는 점도... 잘은 모르겠으나 셀리디카님 줄에 서봅니다.^^
2007.02.25 00:26
댓글 동박새
서울에 나타난 동박새들
ㅎㅎ 오늘 동박새를 담으면서 \'이렇게 날씨가 따뜻하면 서울에서도 보이겠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서울에 나타났네요... 멋집니다.^^
2007.02.23 20:53
댓글 왜가리
왜가리
벌써 둥지를 짓는군요.. 멋집니다.^^
2007.02.23 20:48
댓글 황새
황새
멋집니다.^^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2007.02.23 20:47
댓글 들꿩
들꿩
ㅎㅎ 정말 축하드립니다.^^ 닭 대신 꿩이네요... 멋집니다.^^
2007.02.21 23:32
댓글
불쌍한 갈매기가 희생되었군요;; 정말 생동감이 철철 넘치네요.... 멋집니다.^^
2007.02.21 23:29
댓글
멋집니다.^^
2007.02.21 14:35
댓글 쇠동고비
쇠동고비
꼭 보고 싶은 쇠동고비... 올해에는 아직 소식이 없나 봅니다.;; 눈썹선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2007.02.21 14:18
댓글 긴꼬리홍양진이
긴꼬리홍양진이
긴꼬리홍양진이 암수 모두 멋집니다.^^
2007.02.21 09:46
댓글 멧종다리
멧종다리
감동입니다.^^ 이렇게 멋진 멧종다리... 너무 예쁩니다.^^
2007.02.21 09:46
댓글 멧새
멧새
정말 뭐라 할 수 없이 멋집니다.
2007.02.21 09:46
댓글 황여새
황여새
햐~ 정말 너무 예쁩니다.^^
2007.02.20 07:12
댓글
KBS스페셜에서...
정말로 정말로 입을 다물지 못하고 봤던 장관이었습니다..^^ 저도 앞부분을 못 본 것이 아쉽네요... 독수리가 아니라 검독수리라고 앞부분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녀석은 날개 아래의 흰부분(어린새?)도 보였구요..
2007.01.28 15:24
댓글 굴뚝새
굴뚝새
햐, 예쁩니다. 그리고 멋진 사진에 숨넘어갑니다.^^ 어제 저도 이녀석과 한 20분동안 데이트했는데.... 사진은 찍지못했습니다...ㅠㅠ 발앞에서 노는 녀석은 정말 대책이 없더군요...ㅠㅠ
2006.12.10 08:57
댓글
흰꼬리수리가..
저도 어제 한강상류에 다녀왔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흰꼬리수리 두마리도 봤습니다. 그런데... 오른 쪽 녀석은 조금 높은 돌위에 앉아있고... 왼쪽 녀석은 낮은 곳에 앉아있었어요... 스코프로 확인하고 사진도 찍었는데... 둘 사이의 크기 차이는 거의 모르겠습니다. ^^
2006.12.10 08:55
댓글 솔잣새
솔잣새
꼭 보고싶은 멋진 녀석이네요.^^
2006.11.19 19:56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멋쟁이[멋쟁이새]
멋집니다.^^
2006.11.19 19:56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역시 멋집니다.
2006.11.19 19:55
댓글 물까치
물까치(유조)
너무 귀엽습니다.^^
2006.08.09 09:41
댓글 뜸부기
뜸부기
야, 멋집니다. 벌써 깃갈이를 하는가 봅니다.
2006.08.09 09:41
댓글 흰날개해오라기
흰날개해오라기
이녀석도 겨울깃으로 갈아입었군요... 저는 6일 강화도에서 봤는데... 그녀석들도 깃갈이를 했더군요.
2006.08.09 09:39
댓글 되지빠귀
되지빠귀
언제나파란님의 열정에는 항상 감복하고 있습니다. 멋진 되지빠귀 부부의 모습도 정말 멋집니다.^^
2006.07.12 20:41
댓글 뜸부기
뜸부기
뜸부기 나는 모습 담기가 정말 힘들던데... 저녁시간에 담으셨는데도 정말 멋집니다.^^
2006.07.12 20:40
댓글 뜸부기
뜸부기
축하드립니다.^^
2006.07.12 20:39
댓글
거리가 멀어 식별이 가능할찌...
새홀리기같아요... 배부분에 붉은 깃이 보이구요... 뒷목으로 이어지는 부분의 문양도 그렇구요... 가슴의 줄무늬나 날개 밑면의 문양이나.... 등등... 특히 날때의 꼬리모양도 그렇고...
2006.05.21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