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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목물떼새
접사쟁이님
흰목물떼새
비가 더 올것 같아서
까비아빠님과 까마귀님이 장화신고 삽자루를 들고...
윗쪽에서 물길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중으로 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알을 품은지 2주가 넘었으니 부화할 때가 된것 같은데..
그동안 날씨가 도와주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오늘도 비가 온다네요...쩝.
매일 틈만나면 나가서 지켜보고 있는데... 걱정이네요.
새생명의 탄생이 무사히 이뤄질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
2006.04.13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