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님의 댓글/추천

총 1,625건

댓글 쇠딱다구리 노고지리님
쇠딱다구리
쇠딱이 화가 많이 났군요. 우씨~ 날을 만날 흐리고 말이야....
2007.03.29 23:13
댓글 새아빠님
다람쥐의 봄소풍^^
이쁩니다...^^
2007.03.29 22:43
댓글 쇠딱다구리 행복한새야님
쇠딱다구리
아,새아빠님. 감사합니다^^ 편한 밤되세요...넙죽.
2007.03.29 22:39
댓글 쇠딱다구리 새아빠님
쇠딱다구리
넹 ~~~그늘밑에서 잘 나온거랍니다..^^
2007.03.29 22:34
댓글 콩새 새아빠님
콩새
헉~~~ 멋져요
2007.03.29 22:30
댓글 박새 새아빠님
박새
좋습니다.
2007.03.29 22:30
댓글 오목눈이 새아빠님
오목눈이
정말 이쁜 모습입니다..^^
2007.03.29 22:30
댓글 새아빠님
원앙의 봄
신혼초 모습이 워낙 다정해서 그런건 아닌지...ㅋㅋㅋ 전통혼례에 등장하는 새도 목기러기인가 그렇죠?..
2007.03.29 19:12
댓글 행복한새야님
원앙의 봄
온동네 칭찬??맞는말씀입니당.원앙 암컷의 일생이 가엽군요^^
2007.03.28 22:51
댓글 바람의나라님
원앙의 봄
원앙숫컷의 비리가 낱낱이 드러나는군요....^^
2007.03.28 19:55
댓글 노고지리님
원앙의 봄
원앙 수컷 인간성은 정말로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수컷은 짝짓기할 때만 암컷과 함께 하며 짝짓기만 끝나면 자리를 떱니다. 그 외에 새끼 양육, 포란은 일체 암컷이 도맡아합니다. 새끼들은 태어나자말자 지들이 알아서 앵벌이처럼 스스로 먹이를 찾아먹습니다. 사단급 규모의 새끼들의 먹이 주기를 엄마가 혼자서 다할 수는 없어서 먹이있는 곳으로 엄마는 데리고만 갑니다. 수컷 원앙은 지 욕망만 채우고는 바람처럼 사라져 버림에도 불구하고 온 동네 칭찬은 다듣습니다. 원앙 부부라는 둥, 한쌍의 다정한 원앙같다는 둥 아름다운 깃털로도 한 몫하므로, 만날 띵까띵까 놀면서도 혼자서 좋은 소리는 다 듣습니다. 부러버~~~
2007.03.28 14:17
댓글 오스카님
원앙의 봄
잘찍은사진과 재미있는 말씀~~!!
2007.03.28 12:32
댓글 하루살이님
원앙의 봄
다정한 부부들 보고 원앙같은 부부라 하는데.....누군가는 최고의 바람둥이가 원앙이라 하데요...원앙이 바람피는 장면보신분 사진좀 올려주세요 제가 어느 티비엔가 지식검색하여 상금주는데 있죠 거기에다 남들이 알고있는 다정한 부부새 원앙을 바람둥이 새라 올려 볼까 하는데 내공이 가득하신 고수님들 한말씀씩 해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음 그리고 원앙이 참나무에서 번식한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나무에 앉은 원앙 첨보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글구 꼭 바람둥에 대하여 한말씀씩
2007.03.28 09:05
댓글 숲사랑님
원앙의 봄
원앙 보기 좋습니다.
2007.03.28 01:43
댓글 시몬피터님
원앙의 봄
원앙은 물가 나무 숲에 보금자리를 만들지요.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2007.03.28 00:10
댓글 시몬피터님
회상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군요. 하지만 만추의 아름다움이 깃드네요.^-^
2007.03.23 22:31
댓글 시니피앙님
짱개집 입문기
ㅋㅋㅋ 유쾌합니다.
2007.03.18 23:15
댓글 샐리디카님
무엇일까요
저의경우 꿈에서도 종종 새를 보러 다닙니다.ㅎㅎㅎ 꿈을 꾸신분이 새이름은 몰라도 새를 아끼는 착한마음을 가지고 계신거같구요.. 뭔가 이분을 힘들게했던 어떤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이 될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상.. 믿거나 말거나 꿈해몽이었습니다.ㅎㅎㅎ
2007.03.17 04:18
댓글 행복한새야님
무엇일까요
감사합닏 노고지리님^^ 어서 점심 드세요~
2007.03.16 13:24
댓글 노고지리님
무엇일까요
참 해몽은 저의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어렵습니다. 지는 꿈을 꾸면 주로 개가 많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제 컴퓨터 안에도 새 다음으로 개 사진이 많습니다. 언젠가는 롯토 1등 당첨이 되어 좋다고 했는데 갑자기 개 한마리가 튀어나와서 왈왈 짓고 도망가더라는... ㅠㅠ
2007.03.15 23:14
댓글 노고지리님
무엇일까요
\'새가 나무 아래로 떨어졌다\'라는 언급을 보니 두루미는 아닌 것같습니다. 두루미는 나무에 잘 앉지 않지요. 또 두루미는 너무 큽니다. 그러나 몸은 흰색이고 머리와 부리가 검고 날개 둣부분이 검다했으므로 이 부분은 두루미를 연상시키는군요. 이런 색상을 가진 새가 당장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꿈을 꾸신 분이 두루미를 잘 모른다했는데 그렇다면 이 분은 이 색상의 새를 동양화를 두드리다 알았을까요?^^
2007.03.15 23:09
댓글 물까마귀 인디언님
물까마귀
이녀석을 제대로 만나야 하는데.... 예쁘게 담으셨네요.
2007.03.15 19:25
댓글 물까마귀 바람의나라님
물까마귀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2007.03.15 09:56
댓글 굴뚝새 바람의나라님
굴뚝새
너무 귀엽네요~~모른척 딴짓하는건가요 ^^
2007.03.15 09:46
댓글 물까마귀 임백호님
물까마귀
머잔어 아장아장 걷는 새끼를 담으시겠습니다
2007.03.15 08:39
댓글 물까마귀 샐리디카님
물까마귀
진지하게 쳐자보는 모습이 아주 귀엽습니다.^^
2007.03.15 08:28
댓글 물까마귀 노고지리님
물까마귀
지금 번식철이 되었을텐데요. 조만간 귀여운 새끼들이 태어날겁니다.
2007.03.15 06:46
댓글 밭종다리 새아빠님
밭종다리
멋집니다..^^
2007.03.15 03:32
댓글 물까마귀 새아빠님
물까마귀
못보는 새가 없군요..^^
2007.03.15 03:31
댓글 물까마귀 오스카님
물까마귀
좋으셨겠습니다 ~~!! 아직 못본녀석~~!!
2007.03.14 23:59
댓글 물까마귀 숲사랑님
물까마귀
물까마귀는 볼수록 신기합니다. 잠수도 기막히게 잘하고요. 저는 한번도 만날 기회가 없었습니다. 편안한 자세가 일품입니다.
2007.03.14 23:46
댓글 굴뚝새 새아빠님
굴뚝새
축하드립니다.. 보고싶은 새를 만났을 때 참으로 행복하지요..^^ 보여준 새도 행복한새야..지 싶습니다....
2007.03.14 20:25
댓글 굴뚝새 임광완님
굴뚝새
행복하셨겠습니다 ^^
2007.03.14 15:06
댓글 굴뚝새 우리꽃님
굴뚝새
굴뚝이를 만난지가 원젠지..^^ 이뿐 굴뚝이 잘보고 갑니다.
2007.03.14 07:31
댓글 굴뚝새 노고지리님
굴뚝새
얘들아~~나 떨고 있니? 어머나 챙피부끄러워~~
2007.03.13 23:44
댓글 굴뚝새 임백호님
굴뚝새
드디어 만나셨군요 축하드림니다 ㅎㅎㅎㅎㅎ
2007.03.13 23:38
댓글 굴뚝새 행복한새야님
굴뚝새
^^v 이게 바로 버드디비의 힘입니다~~~ 관련된 시도 올립니다~
2007.03.13 23:30
댓글 굴뚝새 오스카님
굴뚝새
멋집니다 ~~!! 대사도 ~~!!
2007.03.13 23:27
댓글 굴뚝새 샐리디카님
굴뚝새
저도 너무 기쁜나머지.. 렌즈가 자꾸 흔들려서 애먹을때가 많습니다. 축하합니다.^^*
2007.03.13 23:16
댓글 굴뚝새 달맞이꽃님
굴뚝새
아유, 앙증맞고 귀여운 녀석!
2007.03.13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