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님의 댓글/추천

총 1,625건

댓글 물까마귀 행복한새야님
물까마귀
앤서님. 저랑 바꿔요^^
2007.03.08 18:17
댓글 청둥오리 샐리디카님
청둥오리
하하하
2007.03.08 16:39
댓글 샐리디카님
순발력이 대단합니다. 까투리가 얼마나 빨리 사라지는지 여러번 보긴 하지만 담지를 못합니다.^^
2007.03.08 16:38
댓글 바람의나라님
역광에선 정말 방법이 음떠군요 ^^;; 저녀석두 참 여유있게 도망가네요~~
2007.03.08 13:53
댓글 청둥오리 바람의나라님
청둥오리
ㅋㅋㅋ 청둥오리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
2007.03.08 13:52
댓글 청둥오리 바람의나라님
청둥오리
ㅋㅋㅋ 청둥오리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
2007.03.08 13:52
댓글 앤서니님
역광에서 저정도면 너무 잘 담으셨는데요... 전 비슷한 상황에서 한번도 제대로 된 녀석을 담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족제비건 새들이건 차정면이나 우측에서 보이는 녀석들은 그냥 멍하니 바라보기만 하곤 합니다.^^
2007.03.08 09:24
댓글 청둥오리 임백호님
청둥오리
굴뚝새 산성에 많습니다 ㅎㅎㅎㅎㅎㅎ
2007.03.08 09:16
댓글 임백호님
그래도 잘 담으셨습니다 구선생님 아마 올해 꿩알을 발견하실겁니다 절데로 다 꺼내지 마시고 한개는 남겨두세요 그래야 또 산란을 함니다 ㅎㅎㅎㅎㅎ
2007.03.08 09:16
댓글 청둥오리 노고지리님
청둥오리
이렇게 희귀한 새를!
2007.03.08 08:17
댓글 노고지리님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이 들판에 들꿩은 없답니다. 들꿩은 산간 지역에 있지요. 전 입사전부터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 이유는 들꿩이 멧닭의 한 종류이고 멧닭은 산에서만 서식하지요.
2007.03.08 08:16
댓글 청둥오리 시몬피터님
청둥오리
중량천에 있답니다.^-^
2007.03.07 23:59
댓글 시몬피터님
그 기분 충분히 이해하지요.^-^
2007.03.07 23:58
댓글 큰기러기 새아빠님
개리
새 보는 이상 오동정은 각오하십시오...ㅋㅋㅋ
2007.03.07 23:55
댓글 물까마귀 새아빠님
물까마귀
설령 암수가 있다해도 동시에 2개체 보기는 쉽지않은 것 같습니다...
2007.03.07 23:51
댓글 청둥오리 새아빠님
청둥오리
굴뚝새찾으로 다니시나 봅니다..^^
2007.03.07 23:31
댓글 새아빠님
잘 담았습니다...일반적으로 까투리들은 날아버리는데 ...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2007.03.07 23:30
댓글 큰기러기 관악산까마귀님
개리
개리도 기러기지요, 좀 크~~~~~은(...)
2007.03.07 21:58
댓글 큰기러기 행복한새야님
개리
아이고~~~통탄할 일입니다 ㅠㅜ 어쩐지...어젯밤 이거 올려놓고 자면서 뭔가 찝찝(?)했어요. 혹시 기러기 아앙가?라고 의문을 가졌죠. 아닌 다를까...그렇군요. 이거 X팔려....흑흑
2007.03.07 18:22
댓글 물까마귀 누리달님
물까마귀
얌전이 이쁘게도 포즈를 취해주네요.*^^*
2007.03.07 15:53
댓글 논병아리 누리달님
논병아리
ㅋㅋㅋ 재미있는 장면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2007.03.07 15:52
댓글 직박구리 누리달님
직박구리
눈이 참 이쁘네요.*^^*
2007.03.07 15:51
댓글 큰기러기 누리달님
개리
저도 큰기러기에 한표~.*^^* 개리는 부리가 검은색이며 성조는 기부에 흰띠가 있다고 되어 있네요.*^^* 멋시게 담으신것 잘 보고 갑니다.*^^*
2007.03.07 15:49
댓글 물까마귀 바람의나라님
물까마귀
무슨 고민이 있을까요 ^^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2007.03.07 14:47
댓글 논병아리 바람의나라님
논병아리
다다다다~~~생생합니다 ^^
2007.03.07 14:46
댓글 직박구리 바람의나라님
직박구리
눈망울도 초롱초롱 담으셨네요 ^^
2007.03.07 14:45
댓글 큰기러기 바람의나라님
개리
큰기러기가 아닐까 싶네요 ^^
2007.03.07 14:45
댓글 큰기러기 재갈매기님
개리
개리는 아닌듯 합니다. ???
2007.03.07 14:44
댓글 논병아리 숲사랑님
논병아리
멋집니다.~~
2007.03.07 09:37
댓글 큰기러기 숲사랑님
개리
기러기님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개리도 한번 만나보질 못했어요. 뿔논병아리도... 부럽습니다.
2007.03.07 09:36
댓글 물까마귀 숲사랑님
물까마귀
물속을 헤집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그 적응력이 대단해 보이더군요. 만나보질 못해서 부럽기만 합니다.
2007.03.07 09:33
댓글 물까마귀 앤서니님
물까마귀
제가 본 굴뚝새랑 맞바꿨으면 좋겠네요...^^ 저 심드렁한 표정을 꼭 눈에 담아보고 싶습니다.ㅎㅎ
2007.03.07 09:11
댓글 쇠오리 샐리디카님
쇠오리
비내리는 천에서 쇠오리가 발레를... 틀림없는 풍경이 맞구먼유~♬
2007.03.07 08:14
댓글 참새 샐리디카님
참새
하하하..
2007.03.07 08:12
댓글 샐리디카님
특종
ㅋㅋ 재미있네요.^^
2007.03.07 08:12
댓글 큰기러기 샐리디카님
개리
오른쪽 덩치 큰 분은..큰기러기 아닐가요..?
2007.03.07 08:06
댓글 직박구리 샐리디카님
직박구리
저두 어제 그랬습니다.^^
2007.03.07 08:03
댓글 논병아리 샐리디카님
논병아리
ㅋㅋㅋㅋ 수제비뜨기 선수..^^
2007.03.07 08:03
댓글 물까마귀 샐리디카님
물까마귀
착한굴뚝새 입니다. 얌전히 앉아있다니.. ^^
2007.03.07 08:01
댓글 물까마귀 우리꽃님
물까마귀
얌전히 앉아있네요..^^
2007.03.07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