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님의 댓글/추천

총 1,625건

댓글 물떼새님
철원, 쇠기러기^^
쇠기러기죠...ㅡㅡ; 많이도 와있네요... 장관입니다...
2006.11.20 20:54
댓글 언제나파란님
위장막을 소개합니다.
위장막 실제 사용해 보면 새들이 생각 보다 똑똑하고 예민함을 알수있습니다 색이 너무 원색 계열에 진하고 반사되는 형태라소 크게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듯 보입니다 군용 물품파는 곳에 가면 망사로된 얼룩 무늬 천이있습니다 그거를 한번 더 덧 씌워면 좋을듯 합니다
2006.11.20 20:46
댓글 재두루미 샐리디카님
재두루미
가족애가 깊어보입니다.^^
2006.11.20 19:47
댓글 재두루미 임백호님
재두루미
우와~~~~~~~~~~~~~멋집니다
2006.11.20 17:44
댓글 임광완님
새사진, 공론화
멋진 자리가 되겠군요. 저야 초보이니 가서 구경하는것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구경가겠습니다. ^^
2006.11.20 16:54
댓글 재두루미 목포인님
재두루미
와~ 우아한 자태에... 실제 탐조하시면서 사진에 담을때 가슴이 진정이 잘 됩니까?... 부럽네요.
2006.11.20 15:47
댓글 재두루미 바람의나라님
재두루미
멋지네요 ^^
2006.11.20 14:49
댓글 재두루미 새아빠님
재두루미
와 좋습니다...^^ 아빠랑 삼촌은 놀러가고 아기와 엄마는 어디가나 쳐다보나 봅니다.~ㅋ (소설)
2006.11.20 08:57
댓글 시몬피터님
새사진, 공론화
조회수는 207회인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사진전 자체도 중요하지만, 많은 회원분들의 만남의 장을 열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잘된 사진, 못된 사진에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함께하시는 것이 더 더욱 중요한 것 같네요. 일단 한번 모임을 준비하시는 것이 첫걸음이 될 것 같습니다. 물안개님, 새아빠님과 의론하셔서 일을 저질려보심이 어떨지요?^-^
2006.11.19 08:53
댓글 시니피앙님
새사진, 공론화
탐조인들의 자리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겠군요.
2006.11.19 00:24
댓글 새아빠님
위장막을 소개합니다.
아이디어 대왕입니다..^^ 일본제는 수입하는 수고도 있고 판매가격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런 제품의 천만 위장색으로 해주면 좋겠습니다. 뼈대만 있으면 동대문에 주문해도 될 듯합니다,.
2006.11.18 21:35
댓글 노고지리님
위장막을 소개합니다.
철원 두루미 대박으로 직으셔서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손곱아 기다리겠습니다. 요즘 새보러 간 적이 없어서 마음이 영 찌푸둥하군요,
2006.11.18 08:46
댓글 시니피앙님
위장막을 소개합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06.11.17 23:46
댓글 임백호님
새사진, 공론화
좋은 의견에 찬성 한표 드림니다.
2006.11.17 13:46
댓글 시몬피터님
새사진, 공론화
와~우~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11.17 13:01
댓글 새아빠님
새사진, 공론화
메인화면에 보이게 해 두었습니다..^^ 화면 가운데 넣었습니다.
2006.11.17 12:50
댓글 시몬피터님
새사진, 공론화
새아빠님, 이런 글은 \"자유주제 갤러리\" 처럼 메인화면에 늘 드게하면 어떨까요? 지나가면 다시 보기가 쉽지 안해서유~~~~~^-^
2006.11.17 10:30
댓글 행복한새야님
새사진, 공론화
아무래도 물안개님께서 미팅을 주관하시는 게 순서인듯 합니다^^ 노고지리님. 증인 자격으로 법정에 출두하겠습니다^^: 정말 날다날다(?) 그리 막혀본 건...휴~ 그리고 새아빠님. 새를 찍는 목적이 결국 사진전 때문이라는 오명을 입을까봐 사실 저도 염려하는 부분입니다. 처음 접견하는 이번 미팅의 의미와 보람을 요원한다면 무엇보다 버드디비의 여러 선생님,선배님이 한데 모여 인사와 대화가 열리는 오픈된 시간을 갖게 되면 자연스레 마음이 전달되면 \'새사랑 사진전\' 밑바탕이 하나둘 그려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소나와 시기는 저도 12월 초쯤에 한표입니다~ 생업에 지장없는 보편적인 시간때와 장소라면...아무래도 중앙이겠죠^^ 물안개님께서 정해주셨으면 합니다.
2006.11.16 23:01
댓글 노고지리님
새사진, 공론화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만나자고 제의를 하신 분께서 만날 장소와 시간을 정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탐조와 더불어 천수만으로 정한다면 일요일은 길이 너무 막혀 안되겠더군요. 지난 번에 일요일 갔다가 저녁에 올라올 때 죽는 줄 알았답니다. 휴게소에도 사람이 많아서 밥도 못 먹었답니다. 증인:행복한새야님
2006.11.16 21:31
댓글 시몬피터님
새사진, 공론화
천수만 탐조와 더불어 서산에서 만나시는 것은 어떨지요?^-^
2006.11.16 18:49
댓글 새아빠님
새사진, 공론화
알겠습니다...^^ 처음 제안 하신 \"물안개\"님 글이 이슈로 1주일간 게시되었고 \"새사랑사진전\"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안개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새야님의 말씀처럼 사전에 만나서 상의하는 것이 좋은데 \"사진전 때문에 새에게 피해를 준다\"는 오해가 없도록 방법을 정해 미리 발표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뜻이 있으신 분은 꼭 참여하셔서 방향을 정하는데 참여 하시면 좋겠습니다. 만나는 시기는 11월말이나 12월초쯤이 어떠실지요? 만나는 장소나 시기에 대해 의견을 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만나는 것에 찬성. ^_^
2006.11.16 18:05
댓글 시몬피터님
새사진, 공론화
우선 찬성하시는 분 부터 덧글을 달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찬성.^-^
2006.11.16 11:48
댓글 노고지리님
위장막 텐트 문의
아직 국내에서 구할 수 있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일본야조회에서 구입했습니다. 버더디비 홈페이지에 일본야조회가 링크되어 있으므로 들어가서 이리저리 열어보시면 아마도 있지 싶습니다. 그리고 비가 와서 우리 모두 가슴을 젖을려면 가슴가리개도 벗어야되는데 저는 가슴가리가 없군요.ㅠㅠ
2006.11.15 18:25
댓글 쇠오리 로터리님
쇠오리
전 포토샆을 모르는디요?
2006.11.15 15:18
댓글 쇠오리 임백호님
쇠오리
ㅎㅎㅎㅎㅎㅎㅎㅎ닉관이 아주 좋습니다
2006.11.15 10:04
댓글 새아빠님
백발을 노래하는 억새
4계는 인생에 곧잘 비유가 되곤 하지요... 하얗게 쇤 힘없는 머리카락이 가을 찬바람에 날라는구나... 뒹구는 낙엽이 귀찮기만하고 쓸어서 태우도 짜증스러웠는데... 저 가지 마지막 잎새에 눈길이 가는 것은 무엇인가? 겨울이가고 봄이 오면 다시 움이 튼다는 것이 고마울 뿐이다.
2006.11.15 09:42
댓글 쇠오리 새아빠님
쇠오리
하하~~ 새도보시고 낙관까지도 보셨겠지요.. 저도 새도 보고 낙관도 봤답니다..^^
2006.11.15 09:19
댓글 새아빠님
위장막 텐트 문의
노고지리님께서 이 부분도 잘 아시니 답변이 있을 것입니다...^^
2006.11.15 09:14
댓글 새아빠님
중량천에서
용감하게 동체착륙하는 군요..^^ 개구장이들 같습니다.
2006.11.15 09:12
댓글 쇠오리 행복한새야님
쇠오리
새는 안 보고 낙관만 보시다니..넘 슬프군요--; ㅎㅎ 낙관은 무지 쉬워요. 컴퓨터에 기본적으로 깔린 그림판에서 그려서 jpg로 저장한 다음, 포토샾에서 스템프 메뉴로 그것을 불러들이면 됩니다^^
2006.11.15 08:57
댓글 쇠오리 시몬피터님
쇠오리
낙관만드는 것을 알려주세요.^-^
2006.11.15 08:43
댓글 노고지리님
중량천에서
행복한새야님이 오시니깐 오리들이 행복해 죽을라카는군요. 아싸~ 풍덩풍덩
2006.11.15 05:05
댓글 쇠오리 노고지리님
쇠오리
행복한새야님의 낙관이 일품입니다.
2006.11.15 05:04
댓글 샐리디카님
중량천에서
얏호~~~오리들 신났습니다. ^^
2006.11.14 22:43
댓글 시몬피터님
중량천에서
반짝이는 물빛과 환상적인 어울림입니다.^-^
2006.11.14 22:13
댓글 원앙 노고지리님
원앙
MT 가나 봅니다.
2006.11.13 06:55
댓글 원앙 새아빠님
원앙
원앙의 암수의 모습이 확연하게 보입니다.. 건강하게 보이고 이쁩니다.
2006.11.12 11:18
댓글 원앙 샐리디카님
원앙
이쁜 원앙들.. ^^
2006.11.12 01:06
댓글 임백호님
백발을 노래하는 억새
사진예술의 극치입니다
2006.11.11 22:55
댓글 안단테님
백발을 노래하는 억새
빛을 녹녹히 흡수 해 날아 갈 듯 합니다.
2006.11.11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