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팻님의 댓글/추천

총 7건

댓글 멀티팻님
새가 많이 자랐어요~~
ㅋ~~제가 생각해도 자연에서 혼자 살기는 틀린 것 같아요~강아지 철장에서 절대 안나오는 데요~ 내놓으면 바로 들어가서 강아지 밥만 찾는답니다.
2010.08.31 20:03
댓글 알락님
새가 많이 자랐어요~~
식용도 하지만.. 관상용으로도 키우기도 한다니가.. 팻님께서 능력을 발휘하시어.. 애완용으로 한번 키워보심이 어떨지요? 저도 녀석이 자연에서는 적응하기가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자연 적응훈련을 조금씩 시키시면 되겠지만..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2010.08.25 19:48
댓글 멀티팻님
새가 많이 자랐어요~~
ㅋ~~알락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얘가 여기서 강아지 사료 먹고 자라더니만, 거의 강아지처럼 먹을 거 밝히고, 어디 도망도 안가고 아침에 오면 반갑다고 뺑뺑이 까지 도는데, 산에 갔다 놓면 살수 있을런지...
2010.08.25 17:20
댓글 알락님
새가 많이 자랐어요~~
그렇군요.. 이제 바위자고새 모습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근데.. 제가 시간이 많이 없네요.. 9월에는 좀 여유가 있을라나.. 그때까지 잘 키우시길 빕니다.
2010.08.24 22:30
댓글 멀티팻님
새 이름 좀 가르쳐 주세요
알락님, 그렇죠?저도 새도 아닌 것이 닭도 아닌 것이, 모르겠구요~` 산타는 준님, 말씀대로 그게 딱 맞는 것 같은데, 얘를 데려온 곳이 암탉이 있을 만한 곳이 아니라서 영~ 알 수가 없어요. 황령산이라는 산 중턱에 인가도 별로 없는 곳인데요~~ 머리는 닭이고, 몸은 꺼병이 무늬도 있어요~ㅋ 그리고 날기도 잘 나르고, 얘가 다 자라면 어디다가 놔 줘야하는지요... 두 분다 모두 감사드려요~~
2010.08.05 18:28
댓글 산타는준님
새 이름 좀 가르쳐 주세요
수꿩과 암탉 사이에서 태어난 병아리 같아요..검색해보셔요
2010.08.05 16:06
댓글 알락님
새 이름 좀 가르쳐 주세요
한잠 자고나서 새로 봐야 하나.. 꿩은 아닌 것 같은데.. 어렵네요..
2010.08.05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