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솔님의 댓글/추천

총 299건

댓글 목포인님
해오라기 어린 새인가요?
제가 보기엔 검은댕기해오라기 같습니다...... 해오라기 어린개체는 밤색에 흰점줄무늬가 있더라구요.
2007.07.15 09:31
댓글 동고비 새아빠님
동고비
동고비도 보셨네요..요즘 잘 안보이던데...^^
2007.07.11 21:18
댓글 곰솔님
또 좀 여쭙니다.
시니피앙님, 감사드립니다. 쇠딱다구리... 왜 못찾았을까요? 휴...
2007.07.09 00:03
댓글 시니피앙님
또 좀 여쭙니다.
위로부터 동고비 쇠딱다구리 입니다. 맨 끝 사진은 글쎄요... 확신이 안서는군요.
2007.07.08 23:46
댓글 박새 시니피앙님
박새
오동통하게 힘을 줬군요. 귀여운 새들의 랭킹 상위권에 있는 녀석입니다.
2007.07.08 23:44
댓글 청딱다구리 목포인님
청딱다구리
암수,,,한꺼번에 안보이던데...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장면도 너무 멋지구요.....
2007.07.08 23:13
댓글 흰목물떼새 새아빠님
흰목물떼새
좋습니다..^^
2007.07.08 18:44
댓글 청딱다구리 새아빠님
청딱다구리
장면이 생생합니다...^^
2007.07.08 18:43
댓글 흰목물떼새 샐리디카님
흰목물떼새
귀여워요~
2007.07.07 12:22
댓글 흰목물떼새 바람의나라님
흰목물떼새
놀랐나봐요~~후다닥 ㅎㅎ
2007.07.07 12:05
댓글 제비 곰솔님
제비
네... 5월에 두어번 다녀왔습니다. 포인트를 몰라 별 성과는 없었습니다만...
2007.07.01 22:28
댓글 제비 시몬피터님
제비
천수만에 다녀 가셨나요?^-^
2007.07.01 11:40
댓글 임백호님
크~~~~~~~~~~~~~~~ 대단함니다^^
2007.06.30 21:41
댓글 쇠뜸부기사촌 행복한새야님
쇠뜸부기사촌
다시 봐도 황홀합니다^^
2007.06.30 14:24
댓글 쇠물닭 샐리디카님
쇠물닭
아기 6마리 찾았습니다..^^
2007.06.26 19:07
댓글 오색딱다구리 바람의나라님
오색딱다구리
제대롭니다~~~
2007.06.26 15:32
댓글 후투티 바람의나라님
후투티
산책을 즐기는군요 ^^
2007.06.26 15:30
댓글 쇠물닭 새아빠님
쇠물닭
쇠물닭천국이군요... 이런 장면 쉽지않습니다..^^
2007.06.26 11:00
댓글 나도바람새님
자꾸만 귀챦게 합니다...
위의 뻐꾸기류 사진은 암컷으로 생각이 들며, 암컷은 수컷처럼 종 고유의 울음소리(수컷의 울음소리)를 내지는 않습니다. 암컷의 경우는 수컷보다도 작은 크기이며(예를들어 뻐꾸기의 암컷의 크기는 두견이보다 약간 큰 정도...), 사진에서처럼 목 앞부분이 깔끔하지않고 줄무늬가 있거나 또는 붉은기운이 있기도 하는데, 이는 다른 뻐꾸기류들도 마찬가지일꺼라 사료됩니다^^. 또한 사진이 개방된 곳에서 찍은 것 같은데 . . . 이 경우에는 뻐꾸기 암컷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입니다. 저자리에서 계속 어딘가를 주시하고 있었다면, 더더욱 탁란할 둥지의 상태를 관찰하는 암컷일 확률이 높겠구요^^
2007.06.26 09:51
댓글 후투티 새아빠님
후투티
대단합니다.
2007.06.24 11:52
댓글 꾀꼬리 새아빠님
꾀꼬리
잘 담으셨습니다..^^
2007.06.24 11:51
댓글 벙어리뻐꾸기 새아빠님
벙어리뻐꾸기
헉~~ 멋집니다..^^
2007.06.24 11:51
댓글 오색딱다구리 새아빠님
오색딱다구리
멋지게 담겼습니다..^^
2007.06.24 11:51
댓글 후투티 샐리디카님
후투티
한가롭게 다니는 모습이 귀엽네요.^^
2007.06.24 10:17
댓글 벙어리뻐꾸기 샐리디카님
벙어리뻐꾸기
축하드립니다..^^
2007.06.24 10:15
댓글 오색딱다구리 샐리디카님
오색딱다구리
녀석이 낯이 익네요..^^
2007.06.24 10:14
댓글 곰솔님
자꾸만 귀챦게 합니다...
달맞이꽃님,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06.24 00:04
댓글 꾀꼬리 달맞이꽃님
꾀꼬리
조금 흔들리긴 했지만....^^ 여름철 활엽수림에서 관찰되기에 보기에 그리 쉬운 녀석은 아닙니다. 가차이 담으셨네요.
2007.06.23 23:51
댓글 달맞이꽃님
자꾸만 귀챦게 합니다...
첫번째 사진은 벙어리뻐꾸기로 보입니다. \'벙벙\'하고 짧은 소리로 우는 것은 벙어리뻐꾸기입니다. 뻐꾸기는 \'뻐꾹뻐꾹\'하고 웁니다.^^ 두번째 사진은 박새입니다. \'
2007.06.23 23:49
댓글 쇠뜸부기사촌 오스카님
쇠뜸부기사촌
둥지가있다면 ~장마때에도 안전해야 할텐데요 ~~!!
2007.06.22 13:54
댓글 쇠뜸부기사촌 샐리디카님
쇠뜸부기사촌
보기힘든 녀석을 발견하셨네요. 멋집니다. 축하드려요.^^
2007.06.21 17:25
댓글 물총새 샐리디카님
물총새
ㅎㅎㅎ 아직 자신이 없나봅니다.^^
2007.06.21 17:25
댓글 새아빠님
새이름 좀 부탁합니다...
대단한 성과입니다..^^
2007.06.20 22:44
댓글 물총새 새아빠님
물총새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울지말고 물고기잡는 정말 연습을 많이해야겠습니다..^^
2007.06.20 22:43
댓글 쇠뜸부기사촌 새아빠님
쇠뜸부기사촌
멋집니다,.. 보기 어려운 분을 2개체나 만났군요.. 축하드립니다..^^
2007.06.20 22:29
댓글 쇠뜸부기사촌 소광님
쇠뜸부기사촌
멋진 만남을 축하합니다.
2007.06.20 21:05
댓글 물총새 바람의나라님
물총새
물고기 잡을라면 연습 많이해야할텐데요 ^^
2007.06.20 20:19
댓글 쇠뜸부기사촌 바람의나라님
쇠뜸부기사촌
멋지게 만나셨네요~~한쌍인가봅니다 ^^
2007.06.20 20:18
댓글 바람의나라님
새이름 좀 부탁합니다...
와~~~한번에 두마리씩이나~~부럽습니다 ^^
2007.06.20 20:16
댓글 임광완님
새이름 좀 부탁합니다...
훌륭하십니다. 귀한친구 저는 저친구 출몰한다는데서 하루종일 잠복하고도 못만났는데... 부럽습니다 ^^
2007.06.20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