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개님의 방명록

총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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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
@sallydica
2007.09.22 00:54
물안개님 즐거운 추석연휴 되십시요.^^
2006.08.24 18:12
ㅎㅎ제 방명록에 오랜만에 왕림해주셔서 이루말할 수 없이 기쁩니다,선배님.
날카로우면서 희망적인 말씀을 하시기에 늘 고맙게 여깁니다.
워낙 들떨어지는 사진들이라 실은 접을까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투자(?)도 들어갔고, 이왕 목표가 있어 100종을 찍어야되지 않겠습니까^^ 더구나 나두 선정작으로 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걸요..ㅋㅋ
모쪼록 막바지 더위에 건강 하시고 하시는 사업 운수가 좋으시길 기원합니다.
2006.03.24 21:58
선배님. 그간 별거 없으신지요.
요즘 선배님의 도감을 볼수없어 아쉽습니다.
아님 스스로 만족하지 않아 일부러 내보이지 않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에게 엄격하고 원칙이 강한 기분이듭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2006.03.15 22:29
김상문 선배님. 꾸벅.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선배님의 칭찬에 겸손치 못하게 마냥 좋네요.
선배님의 관심에 힘입어 마구잡이로 찍는 게 아닌
기술과 사고를 겸비한 자세를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꽃샘 추위에 건강하시고 하시는 운수가 봄길처럼 대길하세요. 입춘대길!
2006.03.08 23:06
알겠습니다. 긴장 풀지 않고 기초가 되는 에너지를 불사르겠습니다^^
이론(지식)이라는 씨앗을 뿌리고 결실을 기다리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역설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래서인지라 선배님의 최근 사진을 볼수없군요...
물안개
@moonphoto
2006.03.11 11:58
ㅎㅎ ~ 흐믓하게 웃습니다.
공부 하시다 어려우시면 질문 사항 모아두었다가 책들고 회사로 찾아 오세요.
단 열심히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2006.03.07 10:52
\'후배님은 작가가 아닌 좋은 \'사진가\'가 되실수 있는 재능이 있습니다.\'

선배님의 이 말씀을 또 듣고 계속 들었습니다.
가슴 뭉클하리만큼 너무 기분좋네요. 특히 작가가 아닌 사진가라는 재능....그 차이를 알수없지만 분에 넘는
칭찬을 해주시니 얼굴이 붉어집니다. 그만큼 더 분발해보라는 말씀이겠죠^^
고맙습니다. 꾸벅
2006.02.27 23:59
물안개 선배님. 꾸벅.
요즘 안 보이십니다^^
무지한 저의 질문에 대해 자세히 조목조목 알려주신 점들을 돌아보니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며칠 전에 방명록에 글 남겼는데...어디로 갔는지 사라졌네요. 혹시 다른 곳에??--;
물안개님의 열정과 새에 대한 애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실패를 배우고 버릴게 하나도 없다는 말씀. 그리고 잘할수있을 것이라는 님의 격려가 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물안개
@moonphoto
2006.03.06 14:12
출장 다니다 보니 한동안 이곳을 등한시 했어요.
\'행복한새야\' 후배님도 잘 하고 계시죠.
잘 하실것으로 생각합니다. 호기심이 많은신것 같아서.
그리고 방명록 글은 제가 감격스럽게 잃은 후 실수로 삭제 했어요. 죄송~
안부 감사합니다.
찍고 또 찍고 그리고 생각하고 또 찍고 !
그러시면 작가가 아닌 좋은 \'사진가\'가 되실수 잇습니다.
2006.01.17 10:50
^^ 처음으로 방명록에까징 글도 남겨주시고^^
님의 글 세번 읽었어요^0^
조만간 사진 올릴거에요~~~그 전에 메뉴얼 마스터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