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원님의 댓글/추천

총 82건

댓글 열아홉살님
이 새의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물까치 가족이네요.
2019.06.19 16:09
댓글 모티프원님
이 새의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샐리디카님, 참 고맙습니다.
2019.06.18 08:32
댓글 샐리디카님
이 새의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물까치 성조와 어린새입니다.
2019.06.17 23:56
댓글 모티프원님
이름이 궁금합니다.
도롱님 고맙습니다. 오늘 아침 정원를 다녀간 새입니다.
2014.11.19 15:51
댓글 도롱님
이름이 궁금합니다.
오색딱다구리입니다. 표정이 재밌네요
2014.11.19 13:24
댓글 마도요님
어떤 종류의 딱다구리일가요?
눈위에 빨간 점이 없는 것으로 봐서 암컷으로 생각됩니다
2014.09.06 10:25
댓글 모티프원님
어떤 종류의 딱다구리일가요?
리시아님, 참 고맙습니다.
2014.07.10 18:03
댓글 리시아님
어떤 종류의 딱다구리일가요?
딱따구리 중 가장 작은 쇠딱따구리인데 암/수는 잘 모르겠네요. 저도 탐조 초보라서요...
2014.07.10 13:44
댓글 뜸부기우는논님
유명을 달리한 이 새의 이름은?
큰오색딱다구리 암컷같네요~
2013.09.20 09:03
댓글 모티프원님
이 새의 이름이 궁금해요
샐리디카님! 참 고맙습니다.
2013.03.16 05:42
댓글 샐리디카님
이 새의 이름이 궁금해요
어치입니다.^^
2013.03.15 22:06
댓글 모티프원님
소박한 몸맵시에 볏이 화려한 이 새의 이름은?
동고비님 동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백호 선생님, 시몬피터님, 새에 대한 열정, 존경합니다. 또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3.01.05 23:10
댓글 동고비님
소박한 몸맵시에 볏이 화려한 이 새의 이름은?
노랑턱멧새 수컷 같습니다
2013.01.05 17:29
댓글 모티프원님
자작나무끝의 이 새의 이름은?
응챨님 고맙습니다. 말씀데로 검색해서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이름으로 범위를 좁혀 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새해에서 즐거운 탐조여행이 계속되시길...
2013.01.05 12:31
댓글 응챨님
자작나무끝의 이 새의 이름은?
직박구리 느낌에 배에 잔점이 보이니 개똥지빠귀 정도로 찍어볼께요. 아님 노랑지빠귀 정도요... 검색하셔서 소리를 들어보시면 확실할꺼 같아요.
2012.12.29 12:59
댓글 모티프원님
자작나무끝의 이 새의 이름은?
역시 동정하기에는 너무 악조건이지요? 시몬피터님 고맙습니다.
2012.12.28 10:35
댓글 모티프원님
단풍을 즐기는 이 새의 이름은?
주현아빠님, 덕분에 새와 더 친해질 수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2.11.09 14:17
댓글 주현아빠님
단풍을 즐기는 이 새의 이름은?
딱새 수컷입니다
2012.10.25 09:13
댓글 모티프원님
이 작은 알은 어느 새의 것일까요?
흰꼬리수리님, 늘 가르침 받고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2.04.17 13:45
댓글 흰꼬리수리님
이 작은 알은 어느 새의 것일까요?
딱새 알로 보입니다. 이제 산란을 시작한 모양이군요. 인근에 놓아두면 또 와서 계속 산란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무의 새는 쇠딱다구리입니다.
2012.04.17 06:25
댓글 모티프원님
걷기를 좋아하는 이 새는?
뜸부기우는논님, 시몬피터님 고맙습니다.
2012.04.15 01:11
댓글 뜸부기우는논님
걷기를 좋아하는 이 새는?
개똥지빠귀 아종인 노랑지빠귀로 보입니다. 추정입니다. ^^
2012.04.13 23:29
댓글 모티프원님
이 새떼의 동정이 가능할까요?
거암선생님, 메기선생님, 궁금증을 풀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떼까마귀도 겨울새인가봐요?
2012.04.04 09:55
댓글 메기님
이 새떼의 동정이 가능할까요?
떼까마귀 느낌이 나는군요...
2012.04.04 09:27
댓글 거암님
이 새떼의 동정이 가능할까요?
회오리바람처럼 나르는애들은 떼까마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파주지역이 해마다 떼까마귀가 지나는 길목이기도 합니다
2012.04.04 08:24
댓글 뜸부기우는논님
이 부부새의 이름은?
두번째 사진 숨은그림찾기..ㅎ
2012.04.02 20:22
댓글 가무락님
이 부부새의 이름은?
멋지게 담으셨네요.
2012.04.02 12:13
댓글 털보아저씨님
이 부부새의 이름은?
바위종다리 로 보입니다 바위 주변에서 주로 활동하고 먹이을 찾아요...
2012.04.02 10:40
댓글 모티프원님
이 부부새의 이름은?
응챨님 고맙습니다. 말씀데로 이녀석도 사람을 무서워하지않았습니다. 사람사이를 오가는... 이 사진도 망원이 아닌 것으로 찍은 것입니다.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시길...
2012.04.01 23:12
댓글 응챨님
이 부부새의 이름은?
암반으로 이뤄진 산 정상부에서 관찰되는 바위종다리예요. 저는 불암산에서 봤는데 제가 봤을적엔 사람들 사이로 다니기도 하더라구요.
2012.04.01 22:37
댓글 모티프원님
까치의 공격을 받고 있는 이 가련한 맹금류는?
아마, 피사체가 멀고 디테일이 나오지않아 전문가분들께서도 동정을 하기가 쉽지않을 것입니다. 시몬피터님, 생태지킴이님 참 고맙습니다.
2012.02.27 11:39
댓글 생태지킴이님
까치의 공격을 받고 있는 이 가련한 맹금류는?
흰꼬리수리가 아닐까 하는데;;;^^
2012.02.26 22:57
댓글 아방님
두 녀석은 어떤 녀석인가요?
1번은 딱새수컷이구요. 2번은 박새(암컷같네요) 귀여운 녀석들 이쁘게 잘 봤습니다^^
2011.12.15 20:17
댓글 뜸부기우는논님
까치가 사냥한 새는?
맹금류한테도 달겨드는 까치들의 성정을 볼때 있을수 있는 일이네요...ㅡㅡ;;
2011.12.15 12:42
댓글 모티프원님
까치가 사냥한 새는?
한큐선생님, 시원한 동정과 까치의 사냥에 관한 또다른 유추에 감사드립니다. 말씀데로 1년에 한두번은 새가 유리창에 부딛는 사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쑥새에 대한 까치의 공격은 그러한 경우가 아님은 분명합니다. 쿵하는 소리는 까치가 쑥새를 낚아챘을 때 쑥새의 발버둥을 이기지못해 한덩어리로 땅에 떨어지는 소리였습니다. 한큐선생님 덕분에 큰 궁긍증이 시원하게 해소되었고, 많은 공부도 되었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2011.12.15 05:11
댓글 한큐님
까치가 사냥한 새는?
허리의 붉은 비늘무늬와 떨어진 깃으로 봐서 쑥새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올리신 새들 중 1번째 녀석으로 순서대로 쑥새, (흰머리)오목눈이, 어치, 어치, 참새 입니다. 까치가 살아있는 새를 잡아먹는 것은 간접적으로 두번째 인데요, 혹여나 유리창에 충돌하여 정신이 혼미하거나, 운동능력이 떨어진(다친) 새를 물고 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세한 정황이나, 환경은 모르겠지만, 새들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정원이라면 유리창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주의깊게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1.12.15 03:20
댓글 한국의새님
들판이 이 새들은?
3번째사진 속에 흰이마기러기가
2011.01.04 10:46
댓글 목포인님
들판이 이 새들은?
눈이 덮혀서 먹이찾기가 쉽지 않을텐데..... 얼른 눈이 녹으면 좋겠습니다.
2011.01.01 22:56
댓글 달맞이꽃님
들판이 이 새들은?
쇠기러기와 큰기러기로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역광이라 동정이 안 되는데...쑥새 같기도...
2011.01.01 21:45
댓글 모티프원님
이 불행한 새의 이름은?
안타까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2010.10.17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