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원님의 댓글/추천

총 163건

댓글 목포인님
들판이 이 새들은?
눈이 덮혀서 먹이찾기가 쉽지 않을텐데..... 얼른 눈이 녹으면 좋겠습니다.
2011.01.01 22:56
1점 추천 목포인님
들판이 이 새들은?
2011.01.01 22:56
1점 추천 달맞이꽃님
들판이 이 새들은?
2011.01.01 21:45
댓글 달맞이꽃님
들판이 이 새들은?
쇠기러기와 큰기러기로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역광이라 동정이 안 되는데...쑥새 같기도...
2011.01.01 21:45
댓글 모티프원님
이 불행한 새의 이름은?
안타까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2010.10.17 19:56
댓글 모티프원님
낙엽 떨어지는 모습에도 놀랍니다.
샐리디카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2010.10.17 19:54
1점 추천 앙빵먹쟈님
이 불행한 새의 이름은?
2010.10.12 01:22
1점 추천 앙빵먹쟈님
낙엽 떨어지는 모습에도 놀랍니다.
2010.10.12 01:22
댓글 샐리디카님
이 불행한 새의 이름은?
힝둥새가 유리창에 부딪혔네요..ㅠ
2010.10.11 22:44
1점 추천 샐리디카님
이 불행한 새의 이름은?
2010.10.11 22:44
댓글 샐리디카님
낙엽 떨어지는 모습에도 놀랍니다.
대열를 이룬 기러기들의 비행과 곤줄박이도 귀엽구요. 맨 아래사진은 확실하진 않지만 요즘 많이 와 있는 울새같기도 해요. 멋진 관찰이십니다.^^
2010.10.11 22:43
1점 추천 샐리디카님
낙엽 떨어지는 모습에도 놀랍니다.
2010.10.11 22:43
1점 추천 시몬피터님
낙엽 떨어지는 모습에도 놀랍니다.
2010.10.11 18:57
1점 추천 시몬피터님
이 불행한 새의 이름은?
2010.10.11 18:57
1점 추천 바람도요님
이 불행한 새의 이름은?
2010.10.11 15:05
댓글 한잔님
이 오리들은 올해 이주한 녀석들일까요?
예전에는 겨울철새 였던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들어 텃새화 된 새가 많답니다. 제가 어제 파주출판단지에서 임진강으로 날아가는 쇠기러기 때 들을 봤는데 사진에 나와있는 날아가는 새들이 기러기 종류일수도 있겠습니다
2010.09.26 10:26
1점 추천 시몬피터님
학, 두루미, 백로, 황새, crane, 왜가리?
2010.09.26 08:47
댓글 시몬피터님
이 오리들은 올해 이주한 녀석들일까요?
흰뺨검둥오리군요. 이새는 텃새입니다.^-^
2010.09.26 08:46
댓글 모티프원님
학, 두루미, 백로, 황새, crane, 왜가리?
황선생님, 고맙습니다. 물에 있는 녀석들도 백로인지요? 왜가리와 백로는 함께 섞여서 지내기도 하는군요?
2010.09.25 23:26
댓글 황재웅님
학, 두루미, 백로, 황새, crane, 왜가리?
보통 두루미를 학이라고 합니다. 황새와 해깔릴 수 있는데 옛 학과 관련된 그림을 보면 황새보다는 두루미의 특징을 갖고있습니다. 그리고 Crane은 두루미의 영명입니다. 올려주신 사진의 하얀녀석들은 백로이고, 중간중간 회색빛을 갖고 있는 녀석들은 왜가리입니다.
2010.09.25 20:05
1점 추천 황재웅님
학, 두루미, 백로, 황새, crane, 왜가리?
2010.09.25 20:05
1점 추천 목포인님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2010.09.16 00:49
댓글 멧비둘기님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깃털은 까치의 꼬리깃으로 보이네요~
2010.09.13 15:31
1점 추천 멧비둘기님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2010.09.13 15:31
댓글 모티프원님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달맞이꽃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도 참새처럼 이렇게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군요. 깃털이 떨어진 곳에는 까치와 비둘기가 수시로 앉고 쉬어가는 느티나무 아래이고, 그 주변은 간혹 꿩이 숨어있기도 합니다. 가을 햇살이 참 좋습니다. 벼가 익도록 애타게 기다릴 농부들을 기분좋게 하는 햇살이네요.
2010.09.13 14:32
1점 추천 달맞이꽃님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2010.09.13 13:02
댓글 달맞이꽃님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위에서부터 박새, 붉은머리오목눈이네요. 깃털의 주인공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비둘기 같기도 합니다.
2010.09.13 13:02
댓글 모티프원님
이 새도 궁금합니다.
달맞이꽃님, 몸매가 아니라 얼굴만 보고도 척척 구분이 가시는 군요. 매번 귀한 조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0.06.17 22:16
1점 추천 시몬피터님
이 어른새와 아이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
2010.06.17 20:58
1점 추천 시몬피터님
이 새도 궁금합니다.
2010.06.17 20:58
댓글 달맞이꽃님
이 새도 궁금합니다.
딱새가 번식을 했네요.
2010.06.17 19:23
1점 추천 달맞이꽃님
이 새도 궁금합니다.
2010.06.17 19:23
댓글 모티프원님
이 어른새와 아이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
달맞이꽃님, 고맙습니다. 지난 겨울에 제가 분리수거를 하는 중에 늘 제 주위를 맴돌던 그 새이군요. 참 고맙습니다.
2010.06.17 16:41
댓글 달맞이꽃님
이 어른새와 아이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랍니다.^^ 귀엽네요.
2010.06.17 14:08
1점 추천 달맞이꽃님
이 어른새와 아이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
2010.06.17 14:08
댓글 모티프원님
이 오리의 이름은?
행복한새야님,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가 주인노릇도 할 수 있는 땅, 새에게도 행복한 한국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2010.06.06 09:07
1점 추천 목포인님
이 오리의 이름은?
2010.06.06 01:01
1점 추천 시몬피터님
이 오리의 이름은?
2010.06.05 20:15
댓글 행복한새야님
이 오리의 이름은?
모두 다 흰뺨검둥오리입니다. 오래 전에는 철새였다가 이제는 텃새로 흔히 보는 오리죠^^
2010.06.05 09:56
1점 추천 행복한새야님
이 오리의 이름은?
2010.06.05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