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리님의 댓글/추천

총 513건

댓글 새아빠님
때까치 종류 아닌가요?
물까치로 보이는군요..^^
2006.07.18 13:03
댓글 딱새 새아빠님
딱새(유조)
날이 흐린데도 잘 잡으셨네요.. 어미는 어디갔을까요?.아니면 새끼들만 놀러온것일까요?
2006.07.18 13:02
댓글 쇠박새 샐리디카님
쇠박새
앞가슴이 반쯤만 검은거 보니 진박새같기두해요..^^
2006.06.07 16:45
댓글 찌르레기 시니피앙님
찌르레기
사랑스럽습니다. ^^
2006.06.03 00:45
댓글 참새 새아빠님
참새
참 멋지죠?..^^
2006.06.02 17:22
댓글 찌르레기 새아빠님
찌르레기
정말 멋진 장면입니다...^^
2006.06.02 17:22
댓글 찌르레기 샐리디카님
찌르레기
둥지에서받아먹다가 풀밭에 따라다니니 더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엄마나 아빠도 둥지에 물어나를때보단 덜 힘들거같아요..^^
2006.06.02 12:17
댓글 참새 샐리디카님
참새
유조데리고 다니며 먹여주는... 가슴찡한 장면이네요.^^*
2006.06.02 12:15
댓글 황로 꺅도요님
황로
언니 동생 같네요... ^^
2006.05.23 10:46
댓글 황로 샐리디카님
황로
황로와 백로가 함께 있는 모습이 정겨워보이네요..^^
2006.05.22 23:30
댓글 왜가리 새아빠님
왜가리
보기힘든새였었는데 농약을 덜쓰면서 많이 보입니다. 멋집니다.
2006.05.05 22:11
댓글 찌르레기 샐리디카님
찌르레기
넓은 초원위를 걸어다니는모습이 보기 좋으네요.
2006.05.05 14:20
댓글 왜가리 샐리디카님
왜가리
왜가리를 처음 보았을대 느낌이 되살아납니다. 참 멋진새같아요.^^
2006.05.05 14:19
댓글 왜가리 접사쟁이님
왜가리
댕기머리에 넥타이..^^ 거기에 외투까지..
2006.05.05 13:45
댓글 흰뺨검둥오리 접사쟁이님
흰뺨검둥오리
물색이 ???? ^^ 물 튀는 장면이 실감납니다
2006.05.02 01:22
댓글 흰뺨검둥오리 샐리디카님
흰뺨검둥오리
멋지게 담으셨네요.^^
2006.05.01 19:43
댓글 큰부리까마귀 행복한새야님
큰부리까마귀
까마귀도 나름나름 이뻐요~
2006.04.24 22:41
댓글 멧비둘기 행복한새야님
멧비둘기
좋아요
2006.04.24 12:53
댓글 흰갈매기님
새이름을 모릅니다..
위와 아래의 오른쪽은 머스코비 같아 보이고요. 아래의 왼쪽 녀석은 야생청둥오리의 암컷과 너무 똑같습니다.....^^;;
2006.04.18 09:24
댓글 아신님
새이름을 모릅니다..
아래는..흰뺨검둥오리인데 ; ㅋ 위에는 기름범벅으로 털색깔이 더러워서 모르겠네요 ; ㅋ 촬영지가국내인가요 ??
2006.04.17 17:15
댓글 검은머리갈매기 난추니김동현님
검은머리갈매기
사진 멋지내요 자유로운 새들의 모습에 강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붉은부리갈매기 같은데, 검은머리갈매기는 부리가 상대적으로 짧거든요. 덩치도 더 작구요^^
2006.04.13 16:55
댓글 검은머리갈매기 시몬피터님
검은머리갈매기
2번은 붉은부리 같네요.^-^
2006.04.13 16:55
댓글 후투티 샐리디카님
후투티
에구.. 귀여운녀석.. 한번 보고싶은데 영 안보이네요.^^
2006.04.11 22:52
댓글 후투티 접사쟁이님
후투티
어서 자기 짝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2006.04.11 21:21
댓글 동박새 접사쟁이님
동박새
엄청 예쁘네요. 만나보고 싶네요.^^
2006.04.08 22:02
댓글 직박구리 접사쟁이님
직박구리
직박구리의 식성은 알아줘야죠.^^ 벗꽃과 잘 어울린 장면이네요.
2006.04.08 21:41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접사쟁이님
붉은머리오목눈이
사랑을 나누고 있네요. 예쁩니다.
2006.04.08 21:36
댓글 쇠딱다구리 접사쟁이님
쇠딱다구리
두마리가 같이 있는 건 처음봅니다. 화목하길...^^
2006.04.08 21:33
댓글 동박새 샐리디카님
동박새
짝꿍을 부르나봐여.. ^^*
2006.04.08 18:39
댓글 동박새 시니피앙님
동박새
동박새..역시 이쁩니다.
2006.04.08 18:16
댓글 쇠딱다구리 새아빠님
쇠딱다구리
새살림 나나 봅니다..^^
2006.04.07 18:35
댓글 직박구리 새아빠님
직박구리
진달래꽃을 통째로 먹는 것은 봤습니다..아주 맛니게 먹었습니다..^^
2006.04.07 18:34
댓글 청둥오리 난추니김동현님
청둥오리
청둥오리가 집오리의 조상종이다보니 풀어기르는 집오리를 구분하는 것이 무척 어려운것 같습니다. 사진속의 보는 녀석들은 야생 청둥오리보다 훨씬 덩치가 크지 않던가요? 제가 보기엔 이녀석들도 집오리인듯 한데?
2006.04.01 14:36
댓글 멧비둘기 접사쟁이님
멧비둘기
깨끗합니다.
2006.04.01 01:15
댓글 멧비둘기 행복한새야님
멧비둘기
생명 물씬 풍김에 동감^^
2006.03.31 22:14
댓글 멧비둘기 새아빠님
멧비둘기
글은 몇줄 안쓰셨지만 생명을 아끼는 마음이 물씬 풍기는 내용입니다..^^
2006.03.31 21:04
댓글 직박구리 행복한새야님
직박구리
우와~ 표현사진이 재밌어요^^* 혹시 님도 삼각대 쓰나요??
2006.03.30 22:23
댓글 직박구리 접사쟁이님
직박구리
몹시 쨍하게 표현되어 직박구리의 목마름이 더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얼마나 목이 탔으면 수도꼭지를 쪼고 있을까... ㅡ.ㅡ
2006.03.30 12:08
댓글 직박구리 샐리디카님
직박구리
에구.. 직박구리야 어떻게하니 목말라서.. 너무 애처롭고 마음아픕니다. ㅠㅠ
2006.03.30 11:18
댓글 직박구리 새아빠님
직박구리
너무 멋진사진입니다..^^ 물고픈 모습을 보고 맘이 찡합니다..사진 감사합니다...
2006.03.30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