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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부엉이
소광님
솔부엉이
꼭 보고싶은 부엉이류 입니다
2006.08.02 10:23
댓글
쏙독새
언제나파란님
쏙독새
좀 처럼 모습을 보이지 안는 숲속의 은둔자를 이렇게 가까이 찍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2006.08.02 10:21
댓글
언제나파란님
붉은박쥐.^-^
전체가 붉은 색은 아니군요 ...황금박쥐 처음 봅니다...
2006.08.02 10:19
댓글
쏙독새
샐리디카님
쏙독새
얼굴이나 깃털이 다른 조류에비해 독특하네요. 아주 멋지게 담으셨네요.귀한녀석..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2006.08.02 10:04
댓글
샐리디카님
붉은박쥐.^-^
와우~ 황금박쥐.. 나름 멋지게 생겼네요.^^*
2006.08.02 00:40
댓글
시몬피터님
붉은박쥐.^-^
황금박쥐라고도 하지요.^-^
2006.08.01 23:03
댓글
솔부엉이
안단테님
솔부엉이
부엉이는 진짜 부엉 부엉 하고 우는데...
2006.08.01 22:59
댓글
수리부엉이
지로님
수리부엉이
타지 않은걸 보면 감전은 아닌거 같은데 애처로운 상황이군요.
2006.07.31 23:12
댓글
솔부엉이
지로님
솔부엉이
한번 보고싶은놈 입니다.
2006.07.31 23:09
댓글
솔부엉이
행복한새야님
솔부엉이
나두 부엉이~~~
2006.07.31 10:45
댓글
수리부엉이
샐리디카님
수리부엉이
날개가 끼어 뺄 수가 없었을까요?..ㅠㅠ
2006.07.31 10:01
댓글
솔부엉이
언제나파란님
솔부엉이
부엉이를 이렇게 낮시간에 찍을 기회가 흔치 안은데.... 아직 못 보러 가고있습니다
2006.07.31 09:53
댓글
솔부엉이
샐리디카님
솔부엉이
에구.. 이쁜 내새끼~~ ㅎㅎㅎ 아기 키우느라 고생이 많군요.^^
2006.07.31 07:30
댓글
수리부엉이
새아빠님
수리부엉이
탈없이 잘 크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급하게 날라가다 부딪혔군요...새들이 의외로 지형지물에 많이 다치는 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 자료 잘 보았습니다.
2006.07.30 23:45
댓글
좀도요
안단테님
좀도요
그림같이 구엽습니다.
2006.07.30 23:43
댓글
솔부엉이
새아빠님
솔부엉이
멋진장면입니다. 아기가 어미를 볶아먹을려고 슬슬 폼잡네요..^^ 먹을 것 내놓으라고 개르르르르~~~ 힘빠진 매미소리 내겠습니다... 아기들 땜에 고생이 많습니다..^^
2006.07.30 23:41
댓글
솔부엉이
새아빠님
솔부엉이
상당히 비슷하죠?...^^ 부엉이가 머리가 커보입니다. 날개무늬도 많이 다릅니다. 눈은 황조롱이는 거의 검으며 솔부엉이는 노랗게 보이고 눈동자만 검게보입니다. 위쪽 검색창에 황조롱이 넣어 보시면 사진이 많습니다..찬찬히 보시면 구분이 어렵지않습니다..^^
2006.07.30 23:39
댓글
왕눈물떼새
안단테님
왕눈물떼새(유조)
푸근한 가슴(?)을 가진 새군요. 왕눈물떼새는 이름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눈이 커다랗게 생겼을 것 같은데 눈하고 이름하고는 관련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06.07.30 23:39
댓글
솔부엉이
안단테님
솔부엉이
솔부엉이와 황조롱이가 많이 비슷해서 헷갈리고 있습니다. 눈이 다른 것 같은데 정확하게 어떻게 다르죠?
2006.07.30 23:05
댓글
황조롱이
안단테님
황조롱이
애는 귀여운 눈빛이네요. 새아빠님이 말씀하시니 다시 생각나는데, 제가 고교 시절 황조롱이를 집에서 기르며 [남자 눈은 황조롱이 눈처럼 한 순간도 놓치지 않은 눈빛을 가져야 한다] 생각하고 마치 황조롱이 눈처럼 일부러 눈에 힘을 주어 부리부리하게 뜨고 다니곤 하였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좀 우스운 일이지만 아직도 그때의 습관이 남아 있어서리 남들이 눈매가 매섭다고 합니다. ㅎㅎㅎ
2006.07.30 22:52
댓글
솔부엉이
노고지리님
솔부엉이
자식 키우느라 정신없게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어머니와 같군요.
2006.07.30 20:57
댓글
수리부엉이
임백호님
수리부엉이
쯔쯔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
2006.07.30 20:38
댓글
알락할미새
둘리님
알락할미새
예쁜 모습입니다 X 2
2006.07.30 02:56
댓글
꼬까도요
둘리님
꼬까도요(여름깃)
눈은 어디 이디있는거니..ㅋㅋ 귀엽네용
2006.07.30 02:50
댓글
꼬까도요
시니피앙님
꼬까도요(여름깃)
이쁩니다. 꼬까소리 들을 만하네요
2006.07.29 23:09
댓글
꿩
새아빠님
꿩
멋집니다..태도가 양반집자제분 같습니다...의젓합니다..^^
2006.07.29 11:10
댓글
청다리도요
언제나파란님
청다리도요
축하드립니다 청다리나 쇠청다리 무리와 섞여 다니면 찾아내기 어렵겠습니다..
2006.07.29 09:01
댓글
꼬까도요
새아빠님
꼬까도요(여름깃)
멋집니다..^^
2006.07.28 22:50
댓글
꼬까도요
행복한새야님
꼬까도요(여름깃)
희한한 깃색입니니다. 정면에서 바라본 머리는 하얀 헬멧을 쓴듯해요^^
2006.07.28 22:07
댓글
좀도요
샐리디카님
좀도요
도요들 만나러 가야겠네요.^^
2006.07.28 18:12
댓글
왕눈물떼새
샐리디카님
왕눈물떼새(유조)
뒤에있는 어미랑 풀빵입니다. 귀여워요.^^
2006.07.28 18:11
댓글
청다리도요
시몬피터님
청다리도요
청다리도요사촌이 정확한 가요?
2006.07.28 14:14
댓글
좀도요
언제나파란님
좀도요
예년 보다 조금 일찍 도요들이 오는것 같습니다
2006.07.28 12:45
댓글
왕눈물떼새
야다님
왕눈물떼새(유조)
원장님!! 멋진사진 항상 잘보구있습니다.
2006.07.28 11:05
댓글
왕눈물떼새
새아빠님
왕눈물떼새(유조)
와~~ 귀엽습니다,,,^^
2006.07.28 10:19
댓글
새홀리기
아이리쉬휘슬님
새홀리기
와우,브라보~원더풀이란 표현이 떠오릅니다~!
2006.07.27 21:11
댓글
알락할미새
언제나파란님
알락할미새
예쁜 모습입니다
2006.07.27 19:05
댓글
알락할미새
임백호님
알락할미새
엄마 힘든줄 모르고...
2006.07.27 08:38
댓글
알락할미새
시니피앙님
알락할미새
저렇게 크게 입을 벌려대면 어미새는 \"얘가 아직도 배가 고프구나..\" 할까요? 사랑스럽습니다.
2006.07.27 02:24
댓글
알락할미새
새아빠님
알락할미새
맘마~소리가 들립니다..^^ 너무 멋지네요.
2006.07.2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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