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님의 활동 내역

총 5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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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산개구리
2006.09.1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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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2001년 환경부조류리스트입니다.
노고지리님 의견에 저도 동의합니다.
2006.09.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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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발표되었던 한국조류목록
노고지리님.. 맞습니다.. 이 목록이 나오기 전까지... 개구리매를 Marsh Harrier의 한종으로 보다가.. 이 무렵 러시아 학자들에 의해.. 두 종으로 갈립니다.. Western Marsh Harrier와 Eastern Marsh Harrier로요.. 그런데 이 목록을 정리하시는 분께서 실수한 이유는 Marsh Harrier 한종으로 보던 시절 학명은 Circus arruginosus 였으며 두종으로 갈렸을 때 Western Marsh Harrier는 C. aeruginosus로 그대로 쓰였고 Eastern Marsh Harrier는 C. spilonotus로 바꾸어 부르게 됩니다. 즉 유럽이 기준이 되어 우리나라 쪽 개구리매만 학명이 바뀌었죠. 그러니 먼저 목록으로 새 목록을 만들면서 학명을 기준으로 하였다면 어쩔 수 없이 일어날 수 있는 실수였다고 봅니다. 제가 이 목록을 제 홈에 올렸는데.. 서양사람들이 많은 지적을 하셨습니다. ^^ 그리고, 최근 Western Marsh Harrier나 또는 그와의 잡종으로 보는 개체가 종종 보이므로.. 우리나라에서도 Western Marsh Harrier의 출현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2006.09.17 19:32
댓글 붉은가슴밭종다리
붉은가슴밭종다리
붉은가슴밭종다리 같습니다..^^ 어려운 녀석들이 많이 왔네요..
2006.09.17 19:25
댓글
2000, 2001년 환경부조류리스트입니다.
2000년 자료에서 대백로란 이름은 거의 끝에 존재합니다. 환경부에서 디비 구축을 위해 종별로 코드를 부여했는데... 처음엔 중대백로에 코드를 부여했었고.. 이후 대백로로 바뀌면서... 새로 바뀐 이름들은 뒤로 배치하였답니다..^^ 끝부분으로 가보시면 대백로란 이름이 있을꺼에요.. 학명도... 한국의 새의 것과 다를꺼에요.. 지금 확인해보진 않았지만...요..
2006.09.17 02:01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1st winter Male)
암컷으로 결론 나는 건지요?^^ 음.. 암컷 중에 얼굴에... 이렇게... 회색기가 있는 녀석이 있는지 궁금하고.. 이 녀석처럼 붉은기가 강한 녀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2006.09.1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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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발표되었던 한국조류목록
2006.09.1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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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2001년 환경부조류리스트입니다.
2006.09.17 01:35
댓글 알락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
^^인디언님... 넵... 니콘으로 귀환하였습니다.... 2년전 추석... 처음으로 만났던 캐논.... 정말 2년 고생하고... 거의 같은 시기에 다시 니콘으로 귀환합니다....^^ 이젠 저도 인디언님 만큼... 멋지게 사진 찍어볼랍니다..
2006.09.17 01:20
댓글 꺅도요
꺅도요
추수가 끝난 논에 몇십마리의 꺅도요 무리의 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기네요... 좋은 소식과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2006.09.1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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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류리스트 변천사(2004년 11월까지..^^)
2006.09.1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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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y Starling(Red-billed Starling)
Great Egret의 이름변천사를 보면 더 기가막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Great Egret의 처음 이름은 \"대백로\"였습니다. 서울대 남?? 교수님이 그렇게 이름을 붙였지요.. 그리고, 북한의 원홍구 박사님 또한 \"대백로\"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대백로라는 종 밑에는 alba 대백로 아종과 modesta 중대백로 아종이 있다 표현하였습니다. 그러나 80년댄가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온 도감에는 종과 아종을 구별하지 않고 책이 나오면서 우리나라 중 남한에는 중대백로만 보였는지... 그당시까지.. Egretta alba alba라고 정확히 아종을 표현하면서 중대백로라는 이름을 쓰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조류학계 태두 두분의 책다 그렇지요.. 그러면서.. 대백로라는 이름은 잘 쓰이지 않고 중대백로라는 이름으로 Great Egret를 부르게 되지요.. 그러다.. 90년대 초 우리나라에도 alba 대백로 아종이 겨울에 많이 보임을 알게되고... 90년대 중반 경희대 원병오 교수님께서 경희대 논문집에 새로운 한국조류목록(이는 최근 DNA분석에 의해 새로 정립된 분류체계를 따른)을 내면서 거기에는 종명을 \"대백로\"라는 이름을 쓰게되며.. 그해 환경부 조사에 쓰라고 배포한 자료도 대백로로 바뀌어 배포된답니다... 그런데.. 2000년대 들어 LG상록재단에서 한국의 새 도감이 나오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과거로 다시 회귀하여.. \"중대백로\"라는 명칭으로 종명이 다시 나옵니다... 허걱.... 그래서 또다시.. 중대백로란 이름이 자리잡고... 도 환경부에서 배포하는 자료도.. 중대백로로 몇년이 지나 다시 나온답니다..^^ 환경부에서 보낸 엑셀 자료를 다행히 다 저장하고 있어 그 변천사를 갖고 있지요... 이처럼 아무 체계없이.. 새의 이름이 국가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의 시정을 위해... 학회에.. 많은 이야기해주십시오.... 회원님들.. 몇 년전 한국조류이름 변화를 알 수 있는 자료를 만든게 있는데.. 찾아보아.. 있으면 자료실에 붙이겠습니다.
2006.09.1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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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y Starling(Red-billed Starling)
처음 발견한 새의 국명이 붙는 과정은... 대개... 처음 그새를 본 분에게 첫째 권한이 있는 듯 합니다. 처음 보신 분이 좋은 이름을 건의하면 크게 무리 없으면 받아들여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엔 한국조류학회 아래 종위원회에서 회의를 거쳐 이름을 부여받구요... 그러나.. 그동안 이렇게 절차를 밟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듯 해요.. 그 예로.. 1992년이었던가요? 부산에서 조류학회가 있었고... 이때... 경성대 우용태 교수님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Relict Gull 을 처음 발견했고, 몇 개체 포획하여 박제를 만들고 발표를 하셨습니다. 가칭 고대갈매기로... 그러나, 그 의견은 안 받아들여졌고.... 석호에서 많이 보인다는 뜻으로 이름붙이려다 한자를 잘 못 읽어 적호갈매기라는 우리나라 이름을 부여받았지요. 이처럼 어떤 규칙없이 그냥 마구 붙여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많은 건의가 있었지만.. 아직도 이렇게 되고 있지 않지요... 최근 닐 무어스님이 우리나라의 520종...(최근 추가종을 합쳐) 한국이름을 다 만들어 발표하실 꺼랍니다. 아마도 이 이름들이.. 최근 발견된 종의 이름으로 자리잡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조류학회에서 받아들이지 않아... 또 혼란이 있을수도 있구요... 이렇게 이름붙이는 일부터 조류학회는 제 일을 하고 있지 못하답니다..
2006.09.17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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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밭종다리로 동정이 가능한가요?
잠이 안와.. 다시 들어와서 본답니다..^^ 서산에서 이 녀석을 보고 싶어... 2000년부터 기다렸는데... 음.. 몇 번 보긴 했지만.. 사진으론 담지 못했는데.. 어찌 원장님은 이리도 담으시는지요? 무슨 마법을 쓰시는건지 궁금해요..^^
2006.09.17 00:56
댓글
쇠밭종다리로 동정이 가능한가요?
멋진 녀석을 잡으셨군요..^^ 옆모습을 보여준 사진은 없으신지요?
2006.09.16 19:57
게시글 알락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
2006.09.16 19:56
댓글
Silky Starling 인가요? ,Yellow-belled tit..
^^정확하게 맞는 것 같습니다.
2006.09.16 19:44
댓글
바늘꼬리도요인가요??
모두 꺅도요로 보입니다.
2006.09.16 19:41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1st winter Male)
황조롱이가 성조가 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요? 혹시 녀석은 올해 일찍 태어난 녀석으로 어린 깃에서 어른 깃으로 털갈이 중에 있는 녀석일 가능성은 없는지요?
2006.09.1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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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서산B지구 녹조
2006.09.16 12:11
댓글
Silky Starling(Red-billed Starling)
영어 이름이 두개인 것은... 하나는 미국에서 부르는 영명이며.. 하나는 영국쪽에서 부르는 이름이랍니다. 가끔 영명이 두개인 것들이 있는데.. 그런 이유로 두개의 영명을 가지고 있지요. 쉽게 이야기해서.. 미국조류학계와 영국조류학계간의 기 싸움이라고나 할까요? 국제조류학회에 가도 그런 기류를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대부분 미국계 영명을 사용하는데.. 아마도 일본은 영국을 동경하는 나머지... 영국계 영명을 사용하기도 하나 봅니다.^^ 자동차 운전석이 다른 것 처럼요..^^ 어느게 영국계고 어느게 미국계인진 잘 모르겠고...^^ 하여간 이런 부분이 있어 영명 또한... 두개인 경우가 있어요. 음.. 그래서 한국이름도.. 은빛찌르레기라고하고.. 붉은부리찌르레기라고 하는게 어느쪽 영명을 번역했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이 새를 처음 보신 김진만님이... 음.. 어떤 명칭을 사용하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 녀석을 부르는 이름 중엔.. 또. 비단찌르레기라는 이름도 있답니다. 즉.. 이 녀석의 한국이름은.. 은빛찌르레기, 붉은부리찌르레기, 비단찌르레기가 있는데.. 김진만님이 처음 부른 이름으로.. 이 새의 국명은 정해져야하지 않나 합니다.. 세가지 이름다.. 그리 틀리지 않은 이름 같기 때문에..^^
2006.09.16 12:01
댓글
Red-billed Starling 인가요 ??
아하.. 노란색으로 보여서 ^^ 그러셨군요... ...^^ 노란기가 있는 흰색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렇답니다..^^ 그리고, 이 녀석의 유조나 1년 겨울깃은 어떤지 잘 모르는데.. 찾아보고... 녀석이 더 노란 빛이면... 여기 글 올리겠습니다.
2006.09.16 11:51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1st winter Male)
네.. 그렇군요... ^^위의 두번째 정면을 보는 사진에서.. 오른쪽 볼 쪽이 유난히 회색이어서.. 전 수컷이 아닌가 생각했어요.. 그리고, 등판 무늬는 어린 녀석인 경우.. 그렇지 않을까 하고.. 별로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이젠 그 포인트로 암수를 구별하여 보아야겠네요..^^
2006.09.16 11:44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1st winter Male)
네... 황조롱이 등판의 무늬가 암컷과 수컷이 다른지 몰랐네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그리고, 사진에서 몸통은 붉은기운이 많지만.. 머리쪽은 회색기운이 많은데... ^^ 제가 그동안 황조롱이 암수를 신경쓰지 않았았는데.. 암수 모두 그런 특징이 있는지요?
2006.09.16 11:37
댓글 큰부리까마귀
큰부리까마귀
^^작년 겨울 제주도에서. 큰부리까마귀, 까마귀, 떼까마귀가 뒤섞여 이들을 구별하는데 진땀을 뺐던 기억이 납니다... 까마귀류도 생각보다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멋진 녀석 잘 보았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6.09.16 11:34
게시글
언제나파란님의 황조롱이와 쇠황조롱이 비교..
2006.09.16 11:27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1st winter Male)
새자료실에 쇠황조롱이 사진 올립니다. 사진은 저도 참여하는 DB그룹에서 허락을 신청하고 모았습니다.
2006.09.16 11:15
댓글 중부리도요
중부리도요
동해안은 갈매기류 사진 찍기만 좋은 줄 알았더니.. 도요 사진 찍기에도 서해안보다 훨씬 좋은 듯 합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2006.09.16 10:34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1st winter Male)
황조롱이로 보입니다.
2006.09.16 10:28
게시글
Silky Starling(Red-billed Starling)
2006.09.16 10:28
댓글
Red-billed Starling 인가요 ??
원래 그런 거 아닌가요? 제가 찍었던 사진 다음으로 붙일께요..^^
2006.09.16 10:24
댓글
사람의 다리와 새의 다리
고양이과, 개과 동물들을 비롯한 대부분의 포유류 또한... 새의 뒷발처럼 발가락만 땅에 닿고... 뒤꿈치는 들고 다닌답니다... 사람의 두단계 다리.. 즉.. 뒤꿈치가 땅에 닿는 구조는.. 오히려 걸어다니기에.. 불편한... 뇌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한 구조이므로... 조류나 다른 포유류보다 늦게 형성된 형태로 보입니다.
2006.09.15 23:38
댓글 알락할미새
알락할미새
아종 알락할미새(leucopsis) 수컷이군요..
2006.09.1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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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우지와 민물가마우지
2006.09.15 23:31
댓글
둘 다 깍도요인가요?
둘다 꺅도요로 보입니다. 아마도 추수가 본격적으로 시작할 무렵... 수십마리의 꺅도요 떼가 서산 들판을 찾아올 듯 해요.. 그리고, 둘의 차이는 연령 차이로 보입니다.
2006.09.15 23:19
댓글 검은등할미새
검은등할미새
녀석 본지도 오래되었네요..^^ 정말 멋진 할미새류 중의 하나입니다.
2006.09.15 23:17
댓글 알락할미새
알락할미새
White Wagtail(알락할미새)이며.. 아종은... 눈선이 없는 것으로 보아... leucopsis(알락할미새) 같습니다.
2006.09.15 23:16
댓글 알락할미새
알락할미새
사진 잘 보았습니다...^^ 녀석의 얼굴에 노란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올해 태어난 녀석이므로.. 1년 겨울형인 듯 합니다... 그리고, 머리 위가 검고 등은 회색이니.. 아마도... 수컷일꺼 같습니다. 4-5월에 태어나.. 어미만해져 둥지를 나온 녀석을 유조(juvenile)이라고 하며.. 지금쯤부터 겨울까지.. 1년 겨울형... 그리고, 내년 봄부터 여름까지 1년 여름형... 그리고... 성조가 되겠죠..^^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6.09.15 23:16
댓글 민물가마우지
민물가마우지
올해 태어난 녀석인가 보죠?^^
2006.09.15 23:10
댓글
여기서 배운대로 복습^^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글에서.. 번식기에 검게 보이던 부리가 비번식기에는 검은색을 벗고 노랗게 변함... 으로 바꾸어주세요..^^ .... 중대백로와 중백로의 차이라.... 우선 중대백로가.. 한덩치.. 크며.. 몸통에 비해 목이 더 길고... 목을 S자로 더 많이 하고 있지요.. 제가 올린 자료의.. 대백로는 중대백로와 ... 같은 종으로 보기도 하고... 최근 다른 종으로 보는데 덩치 차이 빼고는 이 둘을 구별할 방법이 만만치 않아요.. 그러니.. 중대백로는.. 물가에서 주로 물고기 먹이를 먹는다... 중백로는 풀밭이나 논에서 먹이를 먹는다.. 물가에는 거의 가지 않는다. 중대백로는... 목을 S자로 하는 자세에서 사냥을 주로 하나.. 중백로는 목을 쭈욱 뻗고.... 높은 자세에서 사냥한다... ^^ .... 등등.. 구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6.09.15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