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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보는 사람과 새를 쫓는 사람
흰죽지갈매기.. 붉은발제비갈매기... 정말 귀한 친구들이네요... 사실 아무리 앞에 있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들에게 새는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새들이 귀한 새인지. 어쩐지... 알지도 못하구요.... (작은새는 모두 참새... 그런 정도로만 생각하니깐요...) 번식기의 새들이 보호될 수 있도록 적절한 조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참 어려운 일입니다.
2007.05.20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