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목포 오시면 꼭 박물관 오십시오.
아울러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길.....
박병우 샌님~~~~만사가 생각대로 움직여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왕지사 이리되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더많은 복 받으실거에요^^ 그리고 즐겁고 행복한 추석 되시고요, 맛나는 음식 많이 드세요^^ 다음에 같이 탐조해요
그러셨군요. 내심 마니마니 기다렸었는데요....어찌나 아쉽던지요...ㅎㅎ
그래도 그렇게 마음 써 주신거,,,너무 감사드리구요, 기회되신대로 꼭 한번 오십시오.
항상 좋은날 되시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완연한 가을인것 같습니다. 미진하지만 성의껏 준비한 전시회와 심포지엄입니다.
14일 1시에 심포지엄 오픈합니다. 여유되시면 꼬옥!!참석해주시면 너무너무 고맙겠습니다.
노고지리님 잘 지내시지요? 가을이 후다닥 와버린 느낌입니다. 준비도 없이 가을을 맞으니 웬지 더 쓸쓸(?)하군요.
말씀하셨던 모가지에 반점 있는 게시물은 수정하였습니다. 각각 왕눈물떼새와 개꿩이었습니다.
도요와 물떼새종류는 이제서야 관심을 갖고 보기 시작해서 서툴기만 합니다. ^^
박물관에서 발행하는 소식지를 발송해 드리려고 합니다.
받고자 하시는 주소 좀,,, 부탁드립니다.
노고지리님 안녕하세요 버드디비 회원인 박소라 라고 합니다. 몇번 문자를 드리려고 하다가 실수로 다른 2분께 여러번 문자를 보내게 되었어요. 제가 사이트에 아직 익숙치 않다보니. 이자리를 빌어 엉뚱한 연락 받으신 다른 2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
불쑥 문의드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주식회사 미래세움 이라는 전시기획 회사에서 서천조류과학관 일을 돕고 있습니다.
공모팀에서 기획일을 돕고 있는데요.
발주처에 제출할 내용연구 보고서에 님께서 올리신 일본의 자료
\"어린이와 함께 버드워칭\" 이란 자료를 인용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할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전화번호가 안적혀있어 부득이 방명록에 글을 씁니다.
날이 많이 덥네요. 냉방병 조심하시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참 제 연락처는 010-9434-9169 입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문자라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편물 도착하였습니다.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가족들이랑 왕송저수지에서 테스트 겸 나들이 나가서 사용 해봤는데 성능과 디자인, 품질까지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자료를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제가 올린 자료에 좋은 소식까지 댓글로 남겨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회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좋은 전시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나중에라도 도움이 필요할때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 seokyee@hanmail.net 입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하시길.....
안녕하세요 시니피앙입니다.
긴 연휴인데 벌써 끝이 보이는군요. 여유로운 연휴 보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큰꺅에 덧글 주신 내용을 늦게 확인하고 답글(?)을 달아두었습니다.
일전의 삭제 전력이 있었던 사진인지라 올리는데도 조심스러웠습니다 ^^;;
동정 경험이 많으신 분들조차도 어려운 종이 꺅종류와 갈매기류 들이더군요. 저는 흔한 새들조차도 동정에 애를 먹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노고지리님께서 작성해주시는 동정에 관한 자료들을 잘 챙겨 본다고 생각하는데도 현장에서나 담아놓은 사진들을
보고있으면 영 자신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원하는 장면이 잡히지 않는 탓도 있지만 욕심만큼 공부하지 않는 탓이라 여깁니다.
남은 연휴도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릉 시내에 가신 후 바닷가쪽에 붙은 길이 있습니다. 경포대에서 남쪽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7번국도로 가시면 지나치게 되니까 경포대해안길로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남대천은 강릉의 넓은 범위에 있으니까 아무곳에서나 개천이 걸리면 동쪽 바닷가로 진행하시는 요령입니다.
또는 강릉시내에서 안목항(입구)을 물어보고 가십시오. 고깃배,횟집많은 곳입니다.
안목항에서 강릉공항으로 가려면 공항대교를 건너게되는데 건너자마자 우회전하시면서
천을 끼고 붙어서 2차선도로가 따로 있습니다.
그 도로으로 100m 쯤가면 주차용(?)빈땅이 있습니다..바로 그곳입니다...
아참... 빛은 항시 좋고 방울새,검은머리물떼새,도요류들 많이 와 있습니다.
물수리 관찰시간은 오후 2~4시경추천합니다. 파이팅~~!! ^^
안녕하십니까? 시니피앙 조성식입니다. 방명록으로는 첫 인사 드리네요 ^^
일일히 번역하고 편집해서 올려주시는 자료들이 많은 정성과 시간을 들여야 가능한 일일텐데 저는 거저 보고만 있어서
송구하기 까지 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임을 전해드립니다.
일전의 삭제한 바늘꼬리도요에 대해 덧글 주신 것을 보고 나서 어떻게든 답을 드렸어야 예의였을텐데 생각하고 망설이다가
시기를 놓지고 말았습니다.
무엇 보다 덧글을 주신 분들께 미리 양해를 구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이 저의 큰 결례라고 생각합니다.
[공개되는 자료이니 만큼 동정이 정확해야 한다]가 저의 단순한 견해입니다만 다른 분들은 또 다른 생각이 있을테니 그걸
주장할 정도로 유의미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노고지리님의 말씀에도 공감합니다. 동정은 때때로 오랜 탐조생활을 하신 분들조차 어려운 종들이 있으니
동정의 과정도 누적된다면 가치 있는 자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글 올리기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삭제했던 바늘꼬리도요는 탐조선배들로부터 큰꺅도요로 동정되는 듯합니다.
저 역시 동정을 구하는 입장인지라 확실시 된다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가을이 완연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한 날들이시길 바랍니다.
원주천 하류입니다.
강변로를 타고 태장동방향으로 쭉- 가시다보면
원주천 오른쪽 건너편으로 영진 아파트가 보입니다.
영진아파트 앞쯤에 보가 하나 있습니다.
그 근처에서 여러마리가 보이더군요.
사실 보인다기보다 들린다고 하는 것이 맞겠네요.^^
엄청 시끄럽더군요.
풀들이 제 키보다 높게 자라있는데.. 그속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오늘도 가보았는데.. 풀과 가지에 가려서 제대로 담지못했네요.
꿩대신 닭이라고.. 검은댕기 해오라기만 담아가지고 왔습니다.
전에 홍천으로 큰유리새 촬영하러 같이 갔었던
까비아빠(유관희)님과 같이 함께 탐조를 했습니다.
혹시 원주에 오시면 까비아빠님께 연락주세요.
퍼갈려고 하는데 복사가 안되네요.. ㅡㅡ;
우째 방법은 없는지... ^^:;;;
참,그리고 프로와 아마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읽어보면서
어머님이 하셨던 고래보호 관련된 말씀도 생각나구요.
경험없는 이론이 내놓은 이야기가 때로는 공염불 같을 때가 있죠.
얼마전 비슷한 경험을 저두 해본 적이 있는데,
새를 봐 왔던 시간으로 새 사랑정도라던가 그 사람의 시력을
평가하더군요. 새를 1년 봣던 10년을 봤던 시력 1.0이면 다 같은 시력이 아닐지
동정이 간단한 새 조차 보지 못하는 봉사처럼 취급하고
아울러 자신의 행동은 어떠한 것도 새들에게는 거슬리지
않는다라는 듯한 논어의 위정편을 떠오르게 하는 그 분들의
망각들이 정말 싫더군요. 님의 글을 읽고 정말 그런 분들이
읽고 자각 좀 햇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고지리님 오딱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이 글을 제 싸이에 올리고 싶은데 가능한지요?
선생님.
새의 습성과 생태 환경을 올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 올려주신 오색딱다구리 일병 구하기에 대해서 부탁할 게 있습니다.
그 사진들을 제 메일로 첨부해주실 수 있나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다른 곳에서도 소개하고 싶어서입니다.
오색딱다구리 아빠새의 죽은 모습에서 정말 강렬한 인상이 남았습니다...마냥 찍고 좋아했던 내 자신이 너무나
치기어리고 가변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새에 대해 연구하고 보호하는 자세를 사명감처럼 들었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캐나다기러기 사진은
청주에 있는 청주동물원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캐나다기러기는 알을 품고있는 듯 하고
혹고니는 새끼 두마리를 나아서 기르고 있더군요.
그물망에 갇혀있으니... 철따라 이동도 못하고...
혹고니에게 못할 짓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ㅡ,.ㅡ;
사람들이 코앞에 가도 꿈적도 않하고 있는 것이.. 영~ 맥이 없어 보였습니다.
어제 까비아빠(유관희)님, 까마귀(이창희)님과 큰유리새 탐사를 다녀왔다고 들었습니다.
확인이 되지 않았다고 하던데... 아기새들이 어떻게 되었을지.. 걱정입니다.
노고지리님~
소상히 밝혀주신 글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귀감이 되는 글과 자료 많이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노고지리님^^*
제가 유리딱새 암컷을 경복궁 동쪽 출입구(민비시해장소) 좌측 담벼락에서 찍었습니다.
유리딱새가 계속 그 주변만 왔다갔다 하더군요. 참고하십시오.
그리고 즐거운 주말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