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디카님의 댓글/추천

총 7,893건

댓글 직박구리 바람의나라님
가막살나무열매먹는 직박구리
직박이도 아주 예쁘게 담으셨네요 ^^
2006.11.07 16:34
댓글 유리딱새 바람의나라님
유리딱새
눈망울이 초롱초롱 빛나네요 ~~
2006.11.07 16:33
댓글 상모솔새 바람의나라님
상모솔새
너무 귀엽고 앙증맞습니다 ^^
2006.11.07 16:32
댓글 곤줄박이 바람의나라님
곤줄박이
2번째사진 딱걸렸네요 ^^
2006.11.07 16:32
댓글 직박구리 로터리님
가막살나무열매먹는 직박구리
가막살나무 열매로 보이네요.. 조그만해서 먹기 편할듯~
2006.11.07 15:02
댓글 어치 로터리님
어치
눈망울이~ 멋집니다
2006.11.07 14:59
댓글 로터리님
뒷모습이 인상적입니다.뒷짐지고 가네요..
2006.11.07 14:59
댓글 유리딱새 로터리님
유리딱새
머리 이쁘게 빗고 유리같이 맑으네요..
2006.11.07 14:57
댓글 상모솔새 수색솔개님
상모솔새
아주 작아 보이는 새네요...
2006.11.07 08:57
댓글 수색솔개님
요녀석 저희 집 뒷편에 많이 날아다니는데 어머니께서는 매번 잡아오라시네요...^^
2006.11.07 08:56
댓글 직박구리 수색솔개님
가막살나무열매먹는 직박구리
역시 깨끗한 사진입니다.
2006.11.07 08:55
댓글 곤줄박이 행복한새야님
곤줄박이-목이말라요..
ㅎㅎ 이크 애처로워라
2006.11.06 21:37
댓글 수색솔개님
Olive-backed Sunbird Necrarinia jugularis
부리가 참 날카롭게 생겼습니다.
2006.11.05 19:27
댓글 곤줄박이 수색솔개님
곤줄박이-목이말라요..
수돗가에서 물을 찾는 새의 모습이 약간은 측은해 보이네요..
2006.11.05 19:26
댓글 조가촌님
Red-whiskered Bulbul
샐리디카님의 새들을 감상하다 예까지 들어왔네유. 예쁘게 봐주세유..
2006.11.05 17:20
댓글 사다새 조가촌님
사다새
처음 듣는 새이름입니다.
2006.11.05 17:17
댓글 흑로 조가촌님
하롱베이 흑로
하롱베이 흑로, 멋진 새네요. 언제 찍으셨지? 바닷제비만 있었는데.. 새 많이 보고 갑니다
2006.11.05 17:09
댓글 바람의나라님
Olive-backed Sunbird Necrarinia jugularis
햐~~~멋진포착입니다 ^^
2006.11.05 10:13
댓글 큰부리제비갈매기 바람의나라님
큰부리제비갈매기
너무 멋집니다 ^^ 아주 샤프하게 생겼네요~~
2006.11.05 10:12
댓글 곤줄박이 임백호님
곤줄박이-목이말라요..
잘하셨습니다
2006.11.05 09:37
댓글 곤줄박이 시몬피터님
곤줄박이-목이말라요..
비아 좀 오시려무나...^-^
2006.11.04 20:06
댓글 시몬피터님
Olive-backed Sunbird Necrarinia jugularis
한국의 직박구리도 거미를 잡아 먹지요. 멋진 모습 즐겨 감상했습니다.^-^
2006.11.04 20:06
댓글 큰부리제비갈매기 시몬피터님
큰부리제비갈매기
큰부리제비갈매기까지... 축하드립니다.^-^
2006.11.04 20:04
댓글 흑로 언제나파란님
하롱베이 흑로
어딜 가시나 새를 만나니 복도 많으십니다
2006.11.04 09:33
댓글 흑로 시니피앙님
하롱베이 흑로
우리나라에 델꼬 오시지... ㅎㅎ
2006.11.04 09:03
댓글 노고지리님
맹꽁이와 박쥐
맹꽁이가 짜리몽땅 귀엽습니다. 십년 전에 태국에 가서 자고 일어나보니 호텔 벽면에 위의 맹꽁이만한 도마뱀이 붙어있더군요.
2006.11.04 03:35
댓글 사다새 시니피앙님
사다새
귀한 새지요? 멋집니다.
2006.11.03 22:29
댓글 솔개 인디언님
솔개
제대로 만나셨네요 얼마나 좋왔을까요.....
2006.11.03 18:05
댓글 흑로 인디언님
하롱베이 흑로
여기나 베트남이나 흑로는 비슷하네요, 이녀석을 언제나 볼수 있을런지.....
2006.11.03 18:04
댓글 바람의나라님
맹꽁이와 박쥐
신기하게 생겼네요~~~맹꽁이인지...개구리인지....^^
2006.11.03 13:25
댓글 흑로 바람의나라님
하롱베이 흑로
돌색과 비슷해서 가만히 있으면 찾기도 쉽지 않겠습니다 ^^
2006.11.03 12:59
댓글 흑로 임백호님
하롱베이 흑로
귀한넘 이네요?
2006.11.03 12:43
댓글 노고지리님
캄보디아..
앙코로왓트만큼이나 화려한 역사를 가졌던 이 나라가 어찌하여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런 풍경을 보면 저는 부국강병을 외치며 싸우면서 일하자라고 외쳤던 박대통령 모습이 떠 올려집니다. 한편 박대통령을 찬양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우리의 현실도 떠올려집니다.
2006.11.02 22:35
댓글 시니피앙님
캄보디아..
ㅠㅠ 열강의 각축에 희생된 아픈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지뢰들이 섬칫하게 보입니다.
2006.11.02 22:21
댓글 노고지리님
Rose-ringed Parakeet
앵무새삼촌이나 5촌 당숙 쯤 되는 것같습니다.
2006.11.02 22:07
댓글 노고지리님
Red-whiskered Bulbul
뽈때기의 빨간 연지가 인상적이네요. 저 멀리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을 마중하러 왔나봅니다.
2006.11.02 22:02
댓글 노고지리님
캄보디아인들
그 자식이 아마도 폴포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원래는 시아누크가 정권을 잡고 있었는데 론놀이 쿠데타를 일으켜 친미정권을 세웠다가(그 때 국명도 크메르로 바꾸었는데) 공산정권에 무너지고 난 후 엄청난 학살이 자행되었지요. 캄보디아나 베트남은 전쟁만 없었더라면 아주 살기 좋은 나라라 합니다. 저도 조만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2006.11.02 21:51
댓글 임백호님
캄보디아인들
캄보디아 하면 킬링필드가 생각나는데 왜 같은 종족을 그리 많이 죽였는지.....
2006.11.02 21:45
댓글 노고지리님
캄보디아인들
할머니 모습이 우리들 할머니와 똑 같군요. 우리들 할머니 제발 산에 오시면 도토리만 줍지 않으시면 100점 할머니들인데...
2006.11.02 21:44
댓글 노고지리님
캄보디아인들
앞으로도 이런 사진 많이 찍어서 소개 좀 해주시지요. 아이들은 세상 어디에 가도 귀엽습니다. 저 놈의 지뢰는 더 이상 생산을 안 해야될건데요. 특히 발목지뢰는 참 더러운 무기입니다. 덕분에 캄보디아에 가지 않고도 캄보디아 풍경 잘 보았습니다.
2006.11.02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