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샐리디카님, 저는 초등교사 김민지라고 합니다. (010-2182-6933)
블로그를 통해 여러 새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고 버드디비에 가입했습니다.
저는 교육영상을 제작하여 학생들과 수업시간에 공유하고 있는데요.
과학과 교육과정에 나오는 \'나무가 열매를 퍼뜨리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혹시 샐리님이 촬영하신 영상과 사진을 출처를 밝히며 교육적 목적으로 사용해도 될지...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통화나 문자 주시면 사진과 영상을 어떻게 사용할지 스토리보드를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셀리디카님.
저는 영화감독 송경식(010-5656-6689)입니다.
현재 4계절 독립영화를 만들고 있는데 작가님 종달이 사진을 한 컷을 영화에 사용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통화할 수 있을런지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하셔서 위로도 해 주시고 시간나면 한 번 더 갈 생각입니다.^^ 언제 한 번 얼굴 뵈야 할 텐데 이래저래 바쁘네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새아빠님도 잘 지내시죠? ^^
샐리님 안녕하시죠? 오랜만인데 염치불구하고 혹시 어제 올리신녀석 어디쯤에서 볼수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중랑천도 워낙 길다보니^^ 엊그제는 북방개개비담으려다 허탕만치고 왔네요ㅎㅎ 예전처럼 시간여유가 안되다보니 새들 만나기가 참 어렵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저번처럼 필드에서 뵐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덕분에 저도 오랫만에 청담공원에서 바람도 쐬고 직박구리랑 어치랑 잘 놀다 왔습니다
처음엔 노랑배진박새 암컷이 온줄알고 열심히 찍었는데 알고보니 곤줄박이 유조더라구요
결국 이녀석이 뺨과 배에 노란 색이 있어서 깜빡 속았었죠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니 그렇더군요
좋은 소식을 알려 주셨는데 제 복이 그뿐인가봅니다
박선생님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
좋은 탐조지에서 만나보게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샐리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에 덧글도 남겨보고 했습니다 ^^
사진은 가끔 들어와서 보긴 했지만~ 탐조할 시간이 통 안나네요~
조만간 시간이 허락되면 청담공원에 한번 놀러가봐야겠습니다 ^^
전처럼 여유가 있어지면 다시 필드에서 종종 뵐 기회가 생길거라 믿습니다 ^^
그럼 즐거운 탐조생활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순조롭게 이뤄지길 바랍니다~
샐리님!
사진협조에 원할한 진행이 안되는 관계로 염치불구하고 샐리님께
추가 요청드립니다.
1. 2005년 11월 20일 촬영한 고방오리 (버드디비)에서 첫번째 사진
2. 2007년 3월 12일 촬영한 흰죽지 (버드디비)에서 첫번째, 두번째 사진
3. 2006년 1월 8일 촬영한 흰뺨오리 (버드디비)에서 첫번째 사진
4. 2008년 7월 10일 촬영한 솔부엉이 (버드디비 등록번호 55번)에서 첫번째 사진
이상입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시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2장(민물가마우지, 노랑부리저어새)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는 하나 오늘도 바람끝이 매우 찹니다.
요청드린 사진 표시를 더 자세히 했습니다.
샐리디카님 사진
1. 민물가마우지 2006. 6. 5 촬영, 장소 : 강화도, 두번째 사진
2. 노랑부리저어새 2008. 12. 24 촬영, 장소 : 고흥 두번째 사진
새아빠님 사진
1. 큰기러기 2005. 11. 5 촬영, 장소 : 우포 첫번째 사진
2. 쇠기러기 2008. 3. 7 촬영, 장소 : 파주 첫번째, 세번째 사진
3. 비오리 2006. 11. 12 촬영, 장소 : 탄천 두번째 사진
4. 황조롱이 2008. 2. 19 촬영, 장소 : 사능천 두번째 사진
이상입니다. seokyee@korea.kr 로 전송이 원할하지 못하면
kimseokyee@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전화드린 내용입니다.
1. 민물가마우지 2006. 6. 5 촬영, 장소 : 강화도
2. 노랑부리저어새 2008. 12. 24 촬영, 장소 : 고흥
점점 인간의 무지로 새들의 터전이 위협받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두분 빨리 힘 내셨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버드디비가 있지 않습니까?
신묘년 올해 좋은일들이 가득하시길 희망합니다.
파일은 seokyee@korea.kr 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ㅎㅎ
바쁘기도 하고....새를 안보기 시작한지 오래됏네요~
한가한 시간이 다가오면 다시 보러다녀야겠네요.....
올핸 아무래도 힘들거 같아서요.....
종종 들어와서 사진감상은 하고 있는데......ㅎㅎ
앞으로도 틈나는대로 들어올께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샐리디카님 처음 뵌게 선정릉에서 흰꼬리딱새 볼때가 아닌가 싶네요...
그게 벌써 3년이 넘었네요...섬에서도 한번 뵈면 졸졸 따라다니려고 했는데 기회가 안생기네요...^^
올려주시는 서울 도심 공원의 탐조소식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샐리디카님처럼 상시 탐조를 생활화해야 하는데 맘처럼 잘 되진 않는군요...
늘 건강하시고 조복이 넘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때는 더 많은 새를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초짜 거암입니다
혹시 4/17 외연도 샘터에 앉아계시던 분이세요?
인사라도 드릴걸 그랬습니다
↳
저도 그날 인사를 거의 못 드렸습니다. 반갑습니다. ^^
샐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예쁜새 많이 보시고 행복하세요~~
서울올라오면서 정말 새보기가 하늘에 별보기보다 어렵네요 ㅎㅎ
보고싶은새들은 많이 나타났는데 통~~시간이 안나요^^
올해도 예쁜새소식 많이 들려주시고 이쁜사진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새를 보시며 행복한 두분이 부럽습니다.
진짜 설이라는 건 진짜로 나이를 먹는다는 거겠죠? ㅜㅜ ㅋㅋ
언제 뵈어도 반가운 샐리님이랑 새아빠님... 함께 새를 보시는 모습이 엄청 부럽습니다.
두 분의 행복한 설날 기원합니다. ^^
설 명절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멋진 새들 사진 부탁드리겠습니다.
꽃말발도리 또는 빈도리라고합니다.
저는 그 날 카메라 셔터도 못 눌렸어요.
덕분에 점심 잘 먹었습니다.
글까지 남겨주시고 바쁜 일정에...해남 지나 서산 거쳐 더 위로 올라 가려다가 오늘 전주에 머뭅니다. 마지막 일정이 될 듯...덕진공원이나 편하게 한바퀴 둘러보려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인사가 늦었습니다.
노랑눈썹,,,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편으로 죄송스러운 마음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경포호 주변 인공습지가 지나가는 녀석들에겐 큰 휴식처가 되겠더군요.
만나고 가셔서 다행입니다.^^
http://map.naver.com/?lat=37.5197901&lng=127.1248369&level=2&mapMode=0
지도 주소입니다. 상모 그녀석 포인트를 지도상으로 보면 쉽게 이해할 거 같아서요^^
히 (__) 저야 말로 만나뵙게 되어서 영광이였사옵니다. ^________^
두분이서 다정하게 다니시니 기쁨도 열배!! 탐조도 열배입니다.
새를 생각하시는 마음과 더불어 사람을 대하시는 그 맘에 감동에 또 감동에.. 존경을 하게 됩니다. ^^
언제나 늘 같은 모습을 만나뵙고 싶습니다. 제가 좀 더 어른이 되어서요. ㅎㅎㅎㅎ
올해는 더욱 간강하시고, 더 멋진 새들의 모습..기대하겠습니다.
좋은일 가득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샐리디카님, 감사합니다.
이제 부터라도 고치겠습니다.
그동안의 사진은 수정방법을 아는대로 고치겠습니다.
샐리디카님, 안녕하세요?
제가 버드디비에 익숙하지 않아 실수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사진싸이즈를 860에 553 용량도 다른싸이트에서 포토샾강의 때 배운대로 200~300MB로 올렸습니다.
샐리디카님의 사진싸이즈와 용량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저기 클릭을 해보아도 저는 찾지를 못하니.....
새 보고픈 마음 큰 파도되게 하신 건 샐리디카님의 네이버블로그였습니다.
새로운 즐거움 찾게 하신 점과 올해의 여러 지도에 감사드립니다.
섣달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도 새구경 많이 시켜주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제 같이 탐조하여 노하우 전수 좀 받아야 되는디.. 시간 여유가 별로 없네요..